여풍: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1번째 줄: | 11번째 줄: | ||
특히 얼마전부터는 공대에도 여풍이 분다고 떠들기 시작했으니 좆고딩들은 새겨 듣도록... | 특히 얼마전부터는 공대에도 여풍이 분다고 떠들기 시작했으니 좆고딩들은 새겨 듣도록... | ||
[[분류:쓰레기]] | |||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1번째 줄: | 11번째 줄: | ||
특히 얼마전부터는 공대에도 여풍이 분다고 떠들기 시작했으니 좆고딩들은 새겨 듣도록... | 특히 얼마전부터는 공대에도 여풍이 분다고 떠들기 시작했으니 좆고딩들은 새겨 듣도록... | ||
[[분류:쓰레기]] | |||
이 조선땅에서 여풍이란 마치 패망의 전조와 같다.
흡사 증권 객장의 어린아이 울음소리와 같이, 혹은 질식해가는 탄광 속의 카나리아 울음소리와 같이 어떤 직종이던 여풍이 분다는 것은 이미 그 바닥은 좆망했다는 의미이다.
단순한 우연의 일치일까? 최근 터져나와 사회적 논란이 되고있는 군납비리도 사관학교에 여풍이 분다, 계집 ROTC들의 활약상 등등 개소리들이 언론을 장식하기 시작한 시기와 매우 묘하게 일치하였다.
특히 얼마전부터는 공대에도 여풍이 분다고 떠들기 시작했으니 좆고딩들은 새겨 듣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