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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물에 기생한다는 점이 사람들에게는 꽤 공포의 요소로 작용했던지, 인터넷에서는 한동안 연가시 괴담이 떠돌곤 했다.
이렇게 생물에 기생한다는 점이 사람들에게는 꽤 공포의 요소로 작용했던지, 인터넷에서는 한동안 연가시 괴담이 떠돌곤 했다.<ref>이때 한창 [[곱등이]]가 유명해서 같이 엮이곤 했다.</ref>


연가시에 인간이 감염되면 뇌를 조종당하고 물로 뛰어든다는 건데.
연가시에 인간이 감염되면 뇌를 조종당하고 물로 뛰어든다는 건데.

2016년 4월 23일 (토) 02:15 판

이 문서는 괴담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호롤롤로!
괴담은 당신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귀신이 될 수도 있고, 방사능 공포가 될 수도 있고, 니 지갑 사정이 될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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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하고 징그러운 벌레 새끼.

현재 326종이 알려져 있고. 전 세계적으로 약 2000종이 존재할 것으로 추측되어진다.

실 같이 길쭉길쭉한 형태인데, 긴 것은 90cm도 된다고 한다시바

보통, 먹잇감에 함께 붙어있다가 사마귀나 메뚜기 등에게 잡아먹히면서 숙주(사마귀, 메뚜기)의 몸 안에서 성장을 하게 된다시바

그리고는 숙주의 뇌에 신경전달물질을 보내어 숙주가 스스로 물에 뛰어들어 죽게 만든다 시바

숙주가 뒈짓하면 숙주의 몸에서 빠져나와 유유히 물속으로 사라져간다 시바


세상에 이런 개극혐 벌레가 있나


이렇게 생물에 기생한다는 점이 사람들에게는 꽤 공포의 요소로 작용했던지, 인터넷에서는 한동안 연가시 괴담이 떠돌곤 했다.[1]

연가시에 인간이 감염되면 뇌를 조종당하고 물로 뛰어든다는 건데.

이 스토리를 바탕으로 실제 연가시 영화가 나오기도 했다. 물론 재미는 보장할 수 없다.


그런데 문제는 실제로 연가시가 곤충에만 기생하는게 아니라 인간에게도 기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심지어 우리나라에서도 감염 사례가 발견된 적이 있으므로 연가시는 정말 쓰레기 같은 벌레새끼다.

그렇기는 해도 연가시로 인해 사망한 예는 찾아볼 수 없으니

연가시 괴담은 결국 괴담으로 그칠 뿐이다.


으읔 연가시

  1. 이때 한창 곱등이가 유명해서 같이 엮이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