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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재판6: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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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8일 (금) 22:24 판

주의! 이 문서는 똥게임을 다룹니다.
해당 문서는 직접 플레이할 경우 유저의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똥게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입는 정신적 피해에 대해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다만 오른쪽 사진처럼 의외의 이유로 재평가를 받는 똥겜도 있습니다.
오늘도 와인 회사가 이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와인 회사 주제에 록맨 호흡기 뗐던 새끼들이 이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이 사진에 게임 개발자가 한 명도 없었던 다 쓰러져가는 와인회사를 위해 모두 X키를 눌러 경의를 표합시다.
하지만 요즘엔 게임 개발자들도 많이 구하고 많은 도 많이 만들고 록맨 호흡기를 다시 붙여줬습니다.

개요

캡콤 이새끼들은 도대체 흐름을 어떻게 타는지 모르는거 같다.

역재4 망하고 역검이랑 역재5로 흥행을 탔으면 그대로 가야지 시발 여기서 세컨드주인공을 또띄우네

엑박플스의 톰클랜시의 더 디비전이 기대작이라면

닌텐도 쪽의 기대작은 역재6 은 지랄 6월에나 출시한댄다. 게다가 더 디비전도 좆망함 씨발 2016년 게임의 미래 존나 창창하다. 전년도 E3을 그렇게 거창하게 해놓고선 ㅉㅉ

그런데 갓게임이 확정되었다. 아야사토 마요이의 복귀가 확정되었기 때문이다. 역시 올해의 기대작

출시됐다! 이거 해본놈들은 평가좀...

쿠라인왕국을 배경으로 하며

일본에서 검찰청장을 꺾은 이상 일본엔 나루호도 류이치를 이길 검사가 없다는게 된다.

이대로 간다면 역재10땐 우주를 건 법정이 진행될 것이다.

변호사가 없는 유죄율 100%의 영매 재판에서

법 제도를 아예 바꿔야 하는 운명이다.

어쩌다 이런 왕국으로 왔는지 모르겠으나 마요이의 영향이 클것이다.

추측으로는 마요이가 쿠라인 왕국의 여왕이라던지

아니면 사칭범으로 구치소에 수감된다던지

아니면 각나라에 쿠라인류 영매도가 있고 마요이는 일본측 대표라던지 이다.

현재 출연확정으로 나루호도 류이치 키즈키 코코네 오도로키 호우스케 아우치 후미타케 그리고 아야사토 마요이 이다.

출연 기대 인물으로는 아야사토 치히로 배경이 외국인만큼 국제수사관 카루마 메이도 나올때가 됬다.

검찰청장이랑 결혼해서 은퇴하셨나? 후기에 한번 얼굴 비출때가 됬다.

정보

아야사토 마요이의 복귀가 확정되었음으로

갓게임 예약을 달아놓았다.

캡콤님 감사합니다. 와인회사 주제에

이제 채찍녀만 나오면 된다.

현실

한줄 요약 : 오도로키빠들만 신난 게임

나루호도, 마요이에 대한 기대로 이 게임을 한다면 똥을 맛보게 될 것이다.

4편을 뛰어넘는 아침드라마와 라노벨을 섞은 듯한 출생의 비밀이 일품.

오랜만에 마요이가 등판했지만 마요이 비중은 조또 없다.

스토리는 나루호토 댕청이, 오도로키 짱짱짱맨

오도로키를 띄워주겠다고 나루호도를 병신으로 만들었다.

마지막 에피소드는 나루호도뽕에 취한 플레이어를 제대로 엿먹여서 좆본에서는 좆망 세대교체라고 까이고 있다.

유저가 원하는 건 나루호도인데 개발진이 오도로키빠여서 오도로키 똥꼬 핥느라 정신 없다.


나루호도의 정신적 성작이 어찌됐건 치히로는 역재3에서도 간지폭풍이었다.

ㄴ456내내 오도로키가 로고에 박혀있었으면 몰라도 5는 코코네 위주 시나리오였으며 6에서 오도로키는 나루호도가 죽을 고생하고 있던 쿠라인에 갑툭튀해 공로를 가로챈 것 밖에 없다. 그러므로 오도로키 트릴로지라고 부르기에는 무리가 있다.

애초에 팬들이 4이후 역전재판 본편의 부활을 원한 것도 나루호도가 다시 변호사로서 활약했으면 좋겠다는 바람 때문이었다. 6의 광고를 통해 사람들이 기대한 건 나루호도의 성장 따위가 아니라 재회한 마요이의 성장한 모습과 활약이었고 원시적인 사법제도에 맞서는 나루호도의 활약이었으므로 오도로키가 스토리의 메인이어야 할 당위성이나 근거는 없다. 그럼에도 오도로키는 생뚱맞은 외국 생활과 외국인 가족이라는 급조 설정을 가지고 당당히 쿠라인에 쳐들어와 나루호도나 마요이의 활약할 분량을 다 씹어먹어 버리는데 성공했다. 그런 주제에 막상 4에서 남은 떡밥인 라미로아와의 재회나 가류 관련 이야기는 뒷전으로 미루고 있기 때문에 쓸데없는 설정 갖다붙이기에만 급급하다며 욕을 더 먹고 있다.

망한 이유

괜한 변화시도

가장 큰 이유다. 팬들이 원한것은 "잘못된 판결이나 오해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출하는 나루호도. 고통스러운 과거를 안은채 범죄자를 처벌하는 다크히어로 검사. 이 둘이 마지막에 서로 교훈을 한가지씩 얻고 끝난다." 이런 스토리 즉, 지금까지의 엔딩이었는데 민사재판을 어떻게든 도입시켜보려고 좆지랄을 하다가 꼬인거다. 아니 최소한 마지막에 모든것을 꾸민 흑막을 참교육 시키는것이 역재하는 맛인데 어떻게 그걸 까먹냐 시발

오도로키 띄우기

올드팬들이 싫어하는 이유.1 4에서 망한 주인공 어떻게든 되살려 보겠다고 스승님 이긴 이야기 만든다.왜 내전을 벌였는지 모른다. 도대체 진범을 도륙내던 개새끼들이 왜 지들끼리 싸우고 지랄인가. 위에서 말했던것 처럼 이새끼는 떡밥이 차고 넘치는 새끼다. 여기서 떡밥 조금 더 뿌리고 7에서 떡밥 전체회수를 해야대는데 역시 이나후네가 만든 똥이다.

기존 캐릭터들의 좁은 비중

올드팬들이 싫어하는 이유.2 기존의 등장인물들을 등장시킨다는것 이번에는 참 반가운 얼굴들이 나왔는데 대표적으로 아야사토 마요이,야하리 마사시가 있다. 이 둘은 정말 오랜만이다. 13년만에 출연하는데 이 사람들 비중이 정말 없다시피 하고 또 기존에서 뺑뺑이 돌리던 새끼들만 뺑뺑이 돌려서피고인이 됬다. 아야사토 마요이는 챕터 3 피고인 외에는 비중 좆도없는데다가 야하리는 DLC에 나오고 끝이다. 가장 큰 문제점은 이새끼들 나온다고 광고질 존나 했기 때문이다.

쓸데없이 큰 스케일

올드팬들이 싫어하는 이유.3 동시에 뉴비 유입이 어려운 이유, 이건 역전재판3과 비교할 수 있는데 역전재판3은 스케일이 커보이지만 사실 가정사다. 등장인물들 사이에 얽히고 얽혔던 실을 풀어가며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구하는 이야기가 역재3이었고 현재 역재시리즈 최고로 평가받는다. 사실 이건 역재6 빼고 모든 시리즈의 공통점이다.
서로에게 일어나는 갈등과 서로가 가지고있는 상처를 깨닫고 치유했던 새끼들이 갑자기 지들이랑 상관도 없는 나라를 통째로 구원한다. 올드유저들은 이래서 꼴뵈기 싫고 뉴비들은 나루호도 류이치라는 뾰족머리 좆같이 생긴 꼬추안서는 30대 아재가 왜 세상을 구하는지 꼴뵈기 싫은거다.

나루호도의 캐릭터붕괴

필자는 어느쪽을 빤다라고 한다면 나루호도쪽에 더 가깝다.

그래도 역재 6에서의 오도로키 주인공 체제에는 불만이 없지만

근데 씨발 적어도 변호사처럼은 보이게 묘사를 해야 할거 아냐

전설로 칭송받던 변호사를 옆에서 멀뚱멀뚱 보는 병신으로 만들어놨다.

3화에선 나유타의 개논리에 으어어어 참교육 당하다가 개발리고

5화에선 마요이가 존나 소중해! 이지랄 하면서 딱봐도 악당인 키요키라는 의뢰인새끼 변호하다가 잘풀리니까 친한듯이 만담하고 웃고 별 지랄을 다 한다.

마요이가 소중한건 맞는데

그 변호에서 무죄 따내면 거의 쿠라인 법조계의 혁명이 날라가고

유죄따내면 마요이가 날라가고 씨발 개 심각한 상황인데

무죄가 되어가고 있다고 좋다고 웃고있는 병신으로 만들어놨다. 참고로 그 사실 모르고 웃는거 아니다. 알고 쳐 웃는거다

역재 2의 마지막 스토리를 잘 생각해봐라.

코로시야가 마요이와 인질놀이 하면서 '무죄면 마요이 풀어주고 유죄면 마요이 뒤짐 ㅎㅎ' 이러는 상황

사실은 진범이였던 의뢰인에 대해서 '무죄를 택하고 진실을 등지며 마요이의 목숨을 구할 것인가, 유죄를 택하고 진실을 구하며 마요이를 포기할 것인가' 에 대해 갈등하는 나루호도가 끝내 마요이도 구하고 진실도 구한 훈내나는 씹 감동 스토리였다.

그런 나루호도를 법조계가 날아가는데 실실 쳐 웃는 존나 대책없는 병신새끼로 만들어놨다.

그 뒤 제자랑 민사재판 하는데 그거도 발린다. 진짜 답이 없다.

그리고 그 뒤 내내 오도로키가 모순점 파헤치는 장면이나 양쪽에서 이의와 반박이 오가는데 뒤에서 멀뚱멀뚱 서서

'ㅅ... 설마...' '그런 뜻이?' 진짜 끝까지 이지랄 하고있다. 진짜 시발 하루미가 옆에서 도와줘도 그거보다 잘할껄? 손모가지 건다.

오히려 스승이란 새끼가 제자인 오도로키를 발목잡는 부분도 나오며, 영매에 대해선 옆에서 몇년이나 본 지가 제일 잘 알면서도 존나 혼자서만 모르는 씹멍청이가 되었다. ㄹㅇ 스토리 쓴 새끼 명치오픈 해야되는 부분이다

역재 2 처럼 주위 사람들에게 위기를 알려주고 마요이와 법조계 혁명을 같이 구하려고 하면 되는걸 굳이 숨겨서 민사재판에 제자와 만나서 그걸 진다. 나루호도 이미지는 이제 땅바닥이다.

과거 오도로키의 스승은 통수왕 개 씹 쓰레기새끼였고, 그걸 받아준 새로운 스승이 바로 나루호도다.

나루호도와 오도로키의 관계는 스승과 제자. 즉 엄연히 '사제관계' 이다.

대체로 역재 시리즈에서 '스승'이라는 존재는 믿음직한 존재, 힘이 되는 존재, 어려울 때 도와주는 존재였다.

대표적으로 나루호도를 도와준 치히로를 보면 안다.

역재 1 해본 사람들이면 안다. 처음 우리가 이걸 했을때 정말로 든든했던 존재다.

스승의 표본. 역시 빠질 수 없다.

그런데 오도로키의 스승&조력자로 나오는 나루호도의 상태는 어떠냐?

이토노코기리의 멍청함 + 코코네의 띨빵함 + 타치 미리카의 눈치 + 야하리의 판단능력 + 마요이의 도짓코 = 역재 6의 나루호도다.

거짓말인거 같지? 직접 해봐라

차라리 옆에서 모순 눈치채고 힌트라도 주는 역할 하면 활약상으로는 줄지라도

오도로키에게 있어서는 정말 든든한 스승으로써 어필이 가능했을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신선한 방법을 추구하는 캡콤은 그런 진부한 방법 대신 나루호도를 병신을 만듦으로써 해결했다.

농담 안섞고 역재 1-1에서 도와줬던 치히로, 조수로 있었던 마요이, 소화기를 머리에 맞고도 기억상실밖에 없었던 나루호도를 도와줬던 피고인 스즈키 마코, 하루미(어릴적), 치히로의 선배, 호시카게 통수노스케, 오도로키에게 착한 척 위선 떨었던 가류 키리히토, 좀 띨빵했던 코코네 등등

변호할때 옆에서 도와준 인물 중 가장 멍청한 새끼로 표현되었다. 진짜 다시한번 스토리 생각한 놈 명치 때리고 싶다

치히로가 이런다고 생각해봐라 (물론 원본에서의 DL 6호 사건에는 마요이가 있었으니 어디까지나 예시이다.)

재판장 : 그래서, DL 6호 사건의 진범 이름은 뭐죠?

나루호도 : 그야 아직 모르죠.

치히로 : ...... 뭐?

나루호도 : 아직 그는 이름을 말하지 않았으니까요.

치히로 : 서... 설마...

나루호도 : 다시 데려와 주십시오. 그 보트 대여점의 관리인을!

진짜 상상만 해도 극혐인데 이게 나루호도가 그러고 있다.

그나마 동급인게 하루종일 허리얘기만 한 호시카게 통수노스케정도가 있지만

그래도 자료 조사도 해주거나 조언을 해주는 등 역재 6-3, 6-5의 허수아비 스승보단 훨씬 낫다.

심지어 그 병신같던 가류조차 본성 드러내기 전엔 오도로키를 스승으로써 훌륭하게 도와줬었다.

법조계에서 쫒겨나고 결혼도 못하고 애를 가진 시점에서 이보다 더한 막장은 없다 생각했는데 시발

확실한건 홍보용 영상은 거의 나루호도 띄워주기라 그거보고 나루호도 활약하는거 기대하고 산 놈들이 좆됐다는 사실이다

ㄴ 시바 애초에 시발 전작에서도 존나 나름 멋지게 나오지 않았냐 망가지긴 했어도. 이건 시발 그냥 시나리오 제작자가 역재 시리즈 해보긴 한거냐. 이거 제작자 누구냐, 아마자키 타케시 역재하다 좋아서 입사한거 아니랬냐 뭐하냐 뭐하냐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