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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재판6: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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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가 원하는 건 나루호도인데 개발진이 오도로키빠여서 오도로키 똥꼬 핥느라 정신 없다.
유저가 원하는 건 나루호도인데 개발진이 오도로키빠여서 오도로키 똥꼬 핥느라 정신 없다.
ㄴ 이상 아직도 나루호도뽕에 취한 구작충들의 징징거림이다. 애초에 역재6는 오도로키 트릴로지의 완결작격되는 게임이고 나루호도는 이미 3편으로 성장을 끝마쳤다.
5편에서도 나루호도는 메인 스토리상 비중은 그리 높지 않았고 아야사토 치히로와 비슷한 조언자 역할로 나왔다. 왜냐고? 이미 완성된 캐릭터를 가지고 나올 스토리가 없는데다가 나루호도가 그 이상으로 활약해버리면 오도로키와 코코네가 쩌리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나루호도는 작품 구성을 망가뜨리는 [[먼치킨]] [[메리 수]]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왜 4편이 욕을 오질게 쳐먹었는지는 아냐? 나루호도가 상상이상으로 너무 활약을 해버려서 오도로키를 병신 개쩌리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단 6편이 까여야할 것은 제작진이 나루호도와 마요이를 돈벌이로 생각하고 광고 사기를 쳤다는 것과 5화에서 나루호도 묘사를 발로 했다는 것이다. 애초에 역재6 스토리자체가 오도로키가 메인이 되어야 하는 스토리였는데 제작진이 어설프게 더블 주인공 체제로 했다가 나루호도를 병신으로 만들었고 오도로키도 갓도로키마냥 묘사를 했기때문에 호불호가 갈리게 된 것이다.

2016년 6월 25일 (토) 02:31 판


주의! 이 문서는 똥게임을 다룹니다.
해당 문서는 직접 플레이할 경우 유저의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똥게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입는 정신적 피해에 대해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다만 오른쪽 사진처럼 의외의 이유로 재평가를 받는 똥겜도 있습니다.
오늘도 와인 회사가 이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와인 회사 주제에 록맨 호흡기 뗐던 새끼들이 이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이 사진에 게임 개발자가 한 명도 없었던 다 쓰러져가는 와인회사를 위해 모두 X키를 눌러 경의를 표합시다.
하지만 요즘엔 게임 개발자들도 많이 구하고 많은 도 많이 만들고 록맨 호흡기를 다시 붙여줬습니다.

개요

엑박플스의 톰클랜시의 더 디비전이 기대작이라면

닌텐도 쪽의 기대작은 역재6 은 지랄 6월에나 출시한댄다. 게다가 더 디비전도 좆망함 씨발 2016년 게임의 미래 존나 창창하다. 전년도 E3을 그렇게 거창하게 해놓고선 ㅉㅉ

그런데 갓게임이 확정되었다. 아야사토 마요이의 복귀가 확정되었기 때문이다. 역시 올해의 기대작

출시됐다! 이거 해본놈들은 평가좀...

쿠라인왕국을 배경으로 하며

일본에서 검찰청장을 꺾은 이상 일본엔 나루호도 류이치를 이길 검사가 없다는게 된다.

이대로 간다면 역재10땐 우주를 건 법정이 진행될 것이다.

변호사가 없는 유죄율 100%의 영매 재판에서

법 제도를 아예 바꿔야 하는 운명이다.

어쩌다 이런 왕국으로 왔는지 모르겠으나 마요이의 영향이 클것이다.

추측으로는 마요이가 쿠라인 왕국의 여왕이라던지

아니면 사칭범으로 구치소에 수감된다던지

아니면 각나라에 쿠라인류 영매도가 있고 마요이는 일본측 대표라던지 이다.

현재 출연확정으로 나루호도 류이치 키즈키 코코네 오도로키 호우스케 아우치 후미타케 그리고 아야사토 마요이 이다.

출연 기대 인물으로는 아야사토 치히로 배경이 외국인만큼 국제수사관 카루마 메이도 나올때가 됬다.

검찰청장이랑 결혼해서 은퇴하셨나? 후기에 한번 얼굴 비출때가 됬다.

정보

아야사토 마요이의 복귀가 확정되었음으로

갓게임 예약을 달아놓았다.

캡콤님 감사합니다. 와인회사 주제에

이제 채찍녀만 나오면 된다.

현실

한줄 요약 : 오도로키빠들만 신난 게임

나루호도, 마요이에 대한 기대로 이 게임을 한다면 똥을 맛보게 될 것이다.

4편을 뛰어넘는 아침드라마와 라노벨을 섞은 듯한 출생의 비밀이 일품.

오랜만에 마요이가 등판했지만 마요이 비중은 조또 없다.

스토리는 나루호토 댕청이, 오도로키 짱짱짱맨

오도로키를 띄워주겠다고 나루호도를 병신으로 만들었다.

마지막 에피소드는 나루호도뽕에 취한 플레이어를 제대로 엿먹여서 좆본에서는 좆망 세대교체라고 까이고 있다.

유저가 원하는 건 나루호도인데 개발진이 오도로키빠여서 오도로키 똥꼬 핥느라 정신 없다.


ㄴ 이상 아직도 나루호도뽕에 취한 구작충들의 징징거림이다. 애초에 역재6는 오도로키 트릴로지의 완결작격되는 게임이고 나루호도는 이미 3편으로 성장을 끝마쳤다.

5편에서도 나루호도는 메인 스토리상 비중은 그리 높지 않았고 아야사토 치히로와 비슷한 조언자 역할로 나왔다. 왜냐고? 이미 완성된 캐릭터를 가지고 나올 스토리가 없는데다가 나루호도가 그 이상으로 활약해버리면 오도로키와 코코네가 쩌리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나루호도는 작품 구성을 망가뜨리는 먼치킨 메리 수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왜 4편이 욕을 오질게 쳐먹었는지는 아냐? 나루호도가 상상이상으로 너무 활약을 해버려서 오도로키를 병신 개쩌리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단 6편이 까여야할 것은 제작진이 나루호도와 마요이를 돈벌이로 생각하고 광고 사기를 쳤다는 것과 5화에서 나루호도 묘사를 발로 했다는 것이다. 애초에 역재6 스토리자체가 오도로키가 메인이 되어야 하는 스토리였는데 제작진이 어설프게 더블 주인공 체제로 했다가 나루호도를 병신으로 만들었고 오도로키도 갓도로키마냥 묘사를 했기때문에 호불호가 갈리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