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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웃긴 건 그렇게 따진 고증도 틀린 경우도 존나 많다는 거. 그냥 시발 드라마를 드라마 그 자체로 보질 못함. 사실 그보다는 이 새끼들이 고증 따지는 건 엣헴 난 너희 우민들과 달리 내가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선민의식 과시하는 목적 말곤 거의 없다 보면 된다. 이 새끼들이 고증 잘됐다고 빨아대는 창작물 중에 재밌었던 거 하나 못 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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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1일 (토) 22:0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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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역사 덕후라는 뜻으로 역사에 관심이 많은 이들을 뜻한다.
너가 수능에서 역사를 사탐으로 쳤다면 이들이 너의 등급을 좀먹었을 것이다.
내용
역사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좋아한다고 자부하는 그들이지만 실상은 그냥 관심 분야만 좀 다른 씹뜨억.
말이 역사 덕후지 이들의 관심 분야는 꽤나 한정되어있고, 그나마도 밀덕을 겸하면서 전쟁사 위주로 파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만 밀덕보다는 진입 연령대가 높은 편이고 덕업일치인 인물들도 있지만 여전히 절대다수는 씹뜨억.
이 새끼들의 지식의 1차 출처는 나무위키 내지는 위키백과이다. 부흥이나 역개루 같은 대규모 역덕 카페인 경우도 있지만 어차피 이쪽 회원들이 주로 수정하는 편이라 큰 차이는 없다. 하지만 종이로 이루어진 논문이나 사료가 아닌 인터넷 글로 무장한 좆문가들이 그렇듯이 실제 역사학 전공생이나 교수들 만나면 여옥대첩, 진중권 VS 간결의 사건처럼 영혼까지 털릴 가능성이 몹시 높다.
디씨같은 곳에 가면 꼴에 전쟁사(씹떡과 다르다 생각하는 놈들에겐 제일 중요하다! 역사따위 집어치우는 너네와는 달리 밀떡은 역사도 관심 많거든여?)잘 안다고 이런거 안 가르치는 역사 선생들 보고 일 안한다던지 개소리 지껄이는 경우가 많다. 일 안하는 건 맞다 쳐도 역사시간 내내 전쟁사만 가르치냐? 그런건 토탈워 카페에서나 강의하고.
대부분의 토론이 다 그렇지만 특히 역사 논쟁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팩트 싸움인데 역사학자가 다른 역사학자의 논문을 참고해서 작성한 역사서적을 보고 쓴 위키문서, 특정 계층에게 흥미를 끌기 위해 윤색이 심하게 된 문서, 즉 3차~5차 자료가 정보소스인 경우와
1차~2차 사료를 직접들고 있는 경우가 대결이 될리가 만무하다. 관점 싸움을 하려고 해도 실제 제시할 수 있는 자료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지 그것조차 없으면 성립이 안된다.
물론 가뭄에 콩나듯 진짜 역사학 전공도 겸하면서 직접 당대 사료 분석하고 교차검증도 하는 능력자들도 있지만 극소수이다.
이들은 온 사방팔방 헛소리 떠들고 다니면서 국격 운지시키는 환빠나 일뽕보다야 조금 낫지만, 대부분 지들 꼴리는 분야에만 박식하고 그마저도 대국적으로 보질 못하고 본인들 흥미 위주의 사건만 판다.
이놈들도 밀덕과 같이 고증 따지기로 유명한데 어쩌고 보면 밀덕놈들보다 심하다.
특히 역사드라마에 고증 따지기로 심한데 주로 나무위키충이기도하다.
일반 사람들은 신경도 안쓸 자질구레만거에 어디서 주워들은 좆문지식으로 잘도 따져댄다.
물론 영화, 드라마, 만화등이 이 새끼들 말대로 만들면 재미 조또 없을 것이다
ㄴ 웃긴 건 그렇게 따진 고증도 틀린 경우도 존나 많다는 거. 그냥 시발 드라마를 드라마 그 자체로 보질 못함. 사실 그보다는 이 새끼들이 고증 따지는 건 엣헴 난 너희 우민들과 달리 내가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선민의식 과시하는 목적 말곤 거의 없다 보면 된다. 이 새끼들이 고증 잘됐다고 빨아대는 창작물 중에 재밌었던 거 하나 못 봄.
그래도 고증 따지는것 빼곤 밀덕놈들 보단 유익하다.
기껏 해봤자 역사과목 1등급 맞을 정도?? 하긴 국영수를 못하는데 이거라도 잘해야지 안그러냐 역덕후들아
사실 역사에 관심도 가지고 지식 좋아서 나쁠 건 없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깝치는 역덕은 밀덕들처럼 지식딸 친다는 기분을 지우기 힘들다.
근데 문과충들이라서 취직은 거들 뿐 밀덕은 잘하면 방위산업체등의 회사에서 취직도 가능한데 그것도 어떤시절 파냐지 뭐 다를 게 있나.
ㄴ이과에도 역덕 있습니다. 수학가형 1등급 역덕
결론. 너는 위키나 역덕들 블로그로 역사 배우지 마라. 다 지가 빠는놈한테 유리하거나 보지 겉핧기식으로 배운 카더라성 이야기만 하는 좆문가이니 국내외 제대로 된 학자들의 자료, 주장을 여러가지 읽는 게 제일 좋다. 좀 전문가를 믿을 줄 알아라 병신들아!
조언하건데, 역덕새끼들은 외국어, 하다못해 한자도 할줄 모르면 어디가서 역사 좋아한다고 지껄이지 마라.
ㄴ 상당한 논리력이다. 일본어를 할줄 모르면 일본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고 지껄이면 안된다. 나는 독일어를 할줄 모르니 어디가서 법학전공이라 하지 않겠다.
ㄴ한국사 파는데 스페인어 할줄아면 지껄여도 되는거냐? 한자 고잔데 니들이 1차사료, 백보 양보해서 당대 사관들 기록들과 관련 연구논문, 서적 등을 읽어가면서 머가리를 씹창내야지 제대로 역사 공부하는거다.
근데 윗놈처럼 자칭 역덕들이 이상한 사료 접해놓고서 전문가인양 나대는 것도 문젠데 원서 읽을 줄 모르면 깝치지 말라는 것도 십뜨억 마인드에서 크게 벗어난 것도 아니다. 역덕의 친구뻘인 밀덕 놈들만 하더라도 러시아어 모르면 러빠라 하지 마라,영어모름 미빠 아니다.. 이런다.
애초부터 고등학생수준에서 본다면 저것까지 하면서 공부병행은 힘들다. 그냥 학자들 책을 보거나 나무위키 같은 곳이 아닌 백과사전 사초로 소논문 만들기도 한다.
마오쩌둥도 자치통감을 포함한 중국 정사를 다룬 수많은 역사책들을 즐겨보던 역덕이었다고 한다. 그책읽어놓고 한짓이 참새멸종과 대약진운동과 문혁이라니.... 이런반동노무새끼보소
문제점
내 주관적인 관찰의 결과이지만 역덕들의 문제는 대체로 이렇다. 위에서도 이미 언급했지만 얘네들은 존나 관심사나 지식이 편협하고 협소함. 사실 역사가 여타 다른 학문들을 종합한 성격이 있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역사학 논의에서 논의되고 있는 바가 그 학문의 전부인 것도 아님. 사실 역사학에 응용될 수준의 지식들이면 해당 학문에서는 사실 존나 낡을 때로 낡은 경우가 많고 그런 거가지고 나대다간 존나 븅신취급 당하기 딱인 것도 많지. 어쩔 수 없는 게 역사학자가 이런 여러 인접학문에 모두 능통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그런 식으로 점진적으로 오류가 수정되어가면서 점점 더 참으로 수렴하는 게 정상적인 학문의 논의 패턴임. 하지만 역덕후 새끼들은 역사, 그 중에 자기들이 알고 있는 특수한 분과밖에 모르는 주제에 존나 옛날에 잠깐 지가 주워들은게 다인줄 암. 그래서 고고학이나 경제학이나 인류학이나 여타 전문분야에도 멋도 모르면서 아는 척하고 끼어들면서 해당 전공자가 보기엔 어처구니 없는 결론을 내리고 지들끼리 히히덕 거리는 경우가 많더라. 그에 대한 적절한 비판과 반론? 사실 그런 게 있다고 하더라도 딱 얘네들이 알고 있는 범위 수준이라 그닥 의미가 없고, 얘네들은 어차피 '헤헷 내가 이렇게 많이 알고 있음' 수준 이상을 바라는 게 아닌지라 뭐.
어떤 애들은 역덕들끼리 씨부려대는게 학계 경향보다 더 빠르다고 씨부리는 놈들도 있긴 한데, 실상 정반대임. 애당초 이 새끼들은 폭 넓은 전문성을 갖춘 적이 없기 때문에 애당초 대충 주워들은 얘기 + 지들끼리 떠들어대는 여론이 아는 전부임. 애당초 종합적 전문성이 없다보니까 어떤 이론이 어떻게 결정된 건지도 모르고, 그래서 그게 어떻게 논의되고 바뀔 수 있는지도 모름. 애당초 아는 게 없으니 이 새끼들이 뭐가 옳고 그르고 판단할 능력 자체가 없어서 그냥 과거에 한 번 주워들은거 + 그걸로 고착화된 넷상의 여론만을 무분별하게 추종하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학계에서도 진지하게 논의되고 있고 가능성이 있는 사안들도 필요 이상으로 매도하는 경우도 많고. 혹은 반대로 역사학계에서는 이미 옛날에 사장된 얘기도 지들끼리 떠들면서 여론으로 만드는 경우도 의외로 많음. 사실 역사학적 논의가 모든 다른 학문들의 논의가 일어난 뒤에나 나타나는 건데 이 새끼들은 그냥 대충 옛날에 이루어진 역사학적 논의 맥락에서만 씨부리는데다가 특유의 역덕들 선민의식 + 좆목 문화 때문에 업데이트도 더럽게 느려서 결국 자기들만의 여론에 매몰되게 됨.
가장 짜증나는 건 이 새끼들은 마치 자기들 망상 속에서 써내려간 지들 좆목의 결과 생겨난 여론을 마치 다른 사람들도 모두가 자명히 따라야하는 어떤 것처럼 생각한다는 점인데, 이 새끼들이 지들끼리 씨부리고 결론 낸 사안을 다른 사람은 왜 그렇게 생각 안하냐고 따지고 발광할 때만큼 우스운 게 없음. 씹덕들은 알아서 짜지기라도 하지 이 새끼들은 지들이 한 거라곤 이미 치열하게 논의된 여러 역사적 주제에 관한 떡고물만 조금 주워먹은 주제에 지들이 마치 대단한 지식인이라도 되는 양 착각하는게 문제. 실상은 이 새끼들이 대충 아는 척하는 것에 비해서 이 새끼들은 스스로 해당 주제에 대해 판단할 능력 자체가 부재하다고 봐도 됨. 결국 따라가면 전부 남의 생각을 아무 생각없이 추종하는 것 전부인데, 그러다보니 이런 건 대충 지들끼리 권위있다고 생각되는 몇몇 네임드 중심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음. 사실 이렇게 남의 생각 아무 생각없이 추종하는 걸 깔 수도 없는게 차라리 환빠처럼 역사에 대해서 자유로운 상상하는 부류보단 낫고, 실제로 그 반작용으로 오히려 그런 좆목과 네임드 추종 문화가 나타난 것 같기도 함. 근데 다만 좆도 모르고 생각할 능력도 없으면 그 분수를 알아야 하는데 이 새끼들은 그럴 능력도 없는 주제에 지들이 무슨 대단한 비밀이라도 알고 있는양 설치는게 짜증날 따름. 제일 큰 문제는 이 새끼들이 추종하는 네임드도 알고보면 병신인 경우가 태반이더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