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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삼국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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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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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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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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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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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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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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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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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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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코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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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呂布 'Jaguar' 奉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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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아버지이긴 하지만 지 애비 두명을 베어 죽인 패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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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부지자(三父之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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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대의 보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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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국 게임에서는 존나 상남자로 나오는데 이 새낀 병신 보빨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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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발 상남자라고 하면 오히려 역으로 여자를 홀리지, 여자에 끌려다니지 않는다. 디카프리오나 토니 스타크를 보면 알겠지만 허구한날 여자를 바꾸면서도 엄청난 커리어를 일구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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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게 ㄹㅇ 상남자고 여포는 걍 병신새끼. 동탁 시녀와 바람펴놓고 괜히 들킬까봐 쫄아서, 연의에선 초선이 울음을 흘리니 왕윤이 설득하자마자 지 양아버지이자 든든한 스폰서였던 동탁을 꼬치로 만들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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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나,우리가 방구석에서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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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라면 여포처럼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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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병주 자사 정원의 밑에서 일하다가 대-국적인 결단을 내려 정원을 죽이고 동탁 밑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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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후 대-국적인 결단으로 동탁을 죽이고 방랑하다 유비에게 빌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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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후 대-국적인 결단으로 유비를 쫓아내고 조조와 싸우다 대-국적이지 못하게 처형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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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는 [[방천화극|화극]]. 이 무기를 가지고 야수의 심정으로 한나라의 심장을 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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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가상현실 나오면 여포로 다 따먹고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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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겜판소보면 삼국지 인물 다 여자로 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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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포 여자로 나오면 운동잘하는 쿨데레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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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하들을 너무 사랑해서 부하들의 아내들까지 사랑해준 세기의 로멘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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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시발 이거 시발 문서 비우기 좇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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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진짜 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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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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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연의]]에서는 무력 분야의 전체최강자로 나오지만 실상은 [[손견]]한테 맨날 얻어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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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에서 [[화웅]], [[호진]]등과 다 같이 손견에게 어마무지하게 얻어터지고 화웅이 손견의 손에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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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동탁이 손견이 무서워 벌벌 떨고 있다가 [[이각]]에게 시켜서 화해하자고 손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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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견이 거절하자 다시 맞붙었는데 동탁도 손견에게 얻어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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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동탁이 여포로 하여금 낙양을 지키게 하고 자신은 장안으로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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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여포는 손견과 다시 맞붙었는데 '''손견에게 또 얻어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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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견이 명불허전 여포때려잡는 기계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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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원소 휘하에서 용맹무쌍함을 보여줬고 조조도 여포의 무예를 함부로 평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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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은 연의에서 만큼 먼치킨은 아니더라도 실제로 싸움은 잘했다. 말도 잘타고 화살도 잘쏘고 힘도 쎄고 무예도 탁월했다. 비장이라는 말이 그냥 생긴게 아니다. 곽사에게 일기토로 이긴 기록도 있고 진짜로 활쏴서 창 끝을 맞춘 기록도 있는걸 보면 싸움은 확실히 잘했다. 여기서 곽사는 연의에서만 병신이지 실제로는 좆나 강한 새끼였는데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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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쌈만 잘하는것 빼고는 장수로써 지휘 능력이 병신이다. 장료랑 고순같은 명장들을 부하로 가지고 있었음에도 제대로 써먹지를 못했고 진궁 말은 전부 처씹었다. 게다가 인성도 개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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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호위무장으로만 살았으면 잘살았을텐데 그나마 그것도 인성이 병신이라 제대로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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