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의 굴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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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주행 하려다가 갑자기 충격스러운 소식을 접한 연굴빠들은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목을 매달거나 옥상에서 뛰어내리면 된다. | 오랜만에 재주행 하려다가 갑자기 충격스러운 소식을 접한 연굴빠들은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목을 매달거나 옥상에서 뛰어내리면 된다. | ||
[http://m.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58526&week=mon&page=1 모바일 링크]는 아직까지 살아있으나 언제 막힐지 모른다.. | |||
===연민의 굴레 -쉬는시간-=== | ===연민의 굴레 -쉬는시간-=== | ||
2016년 12월 5일 (월) 21:47 판
작품 소개
삐딱한 모범생 안민. 어설픈 반항아 차련. 7년째 이웃사촌인 두 사람. 세상이 지루하기만 한 그들과 함께 조금씩 굴러가는 수상한 하루하루..
재활용 (만화가)의 데뷔작.
연애질 안나오는 청정만화
네이버 웹툰에서 손 꼽힐 정도로 잘 뽑힌 심리 묘사, 떡밥 회수 ㅆㅅㅌㅊ 작품
본편→프롤로그→결말로 전개되어 양한나가 주인공인 과거 편은 노잼이라는 연알못들도 있지만 거긴 지젼 귀여운 오윤수와 존나 예쁜 진정화가 나온다. 꼭 보자.
사실 갤에서 자주 까이는 이유는 어서오세요, 305호에!가 언급될 때마다 연굴도 보라는 말이 나오는 것에 대한 반발심리 탓이다.
배경은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대조동이다. 작가는 대조동에 산다. 내가 미성아파트에 살아서 잘 안다.
작중 사용된 폰트는 아리따 돋움. 잠시 굴림체가 쓰이기도 했다.
저작권 확보 기간이 만료되어 2016년 12월 5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네이버 씨발년놈들의 새끼들 5일에 내린다는 공지를 5일에 처올리고 자빠졌다 개씨팔 대가리가 뒤로 깨져도 무릎에서 피 날 근본없는 새끼들
오랜만에 재주행 하려다가 갑자기 충격스러운 소식을 접한 연굴빠들은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목을 매달거나 옥상에서 뛰어내리면 된다.
모바일 링크는 아직까지 살아있으나 언제 막힐지 모른다..
연민의 굴레 -쉬는시간-
웹툰의 독자층과 잡지 만화의 독자층을 서로 유입해보자는 기획에서 시작된 작품. 상기 링크에서 일부 에피소드들의 채색판을 감상할 수 있다.
개그가 중심이다 보니 이야기 진행에 제약이 생겨 아예 평행우주로 설정했다고 한다.
단행본 총 다섯 권에 3만원도 안 하니까 꼭 사자.
웹 공개분에 사용된 폰트는 나눔고딕.
등장인물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미스터리 클럽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동아리.
이태원 페티쉬가 있는 양한나가 창시자인 이태원에게서 물려받아 이태원 닮은 애한테 물려준다.
초기엔 이름이 없었지만, 부장이 된 양한나가 중학교 때 지었던 이태원의 팬클럽 이름 'Mr. Lee 클럽'에서 따왔다.
원년 멤버(졸업생)
학생회
교직원
- 박 선생
- 차련의 고2 담임
- 진 선생
- 최 선생
- 차련의 고1 담임
그 외
- 태호
- 차련 엄마
- ㅆ미인에다 ㅆ동안. 야외활동이 거의 없고 밤낮이 뒤바뀐 상황에서도 직업활동은 지속하는 걸로 보아 프리랜서 자택근무자로 추정된다. 차련이 엄마로부터 얼빠진 성격을 물려받은듯하다. 임선재, 양한나 엄마와는 중1 때부터 알던 사이.
- 임선재 엄마
- 양 남매 어머니와의 인연 덕에 그 집에서 메이드로 일하고 있다. 선재가 어렸을 땐 옆에 딸린 작은 집에 세를 들어 살기도 했다.
- 양 남매 엄마
- 작중 현재 시점에서는 이미 뒈졌다. 학생 때부터 몸이 약했다고 묘사된다. 한나를 임신한 상태로 입원해 출산 후 몇 년 지나지 않아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