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징병제: 두 판 사이의 차이
| 1,016번째 줄: | 1,016번째 줄: | ||
장군들의 욕심으로 인해 발생된 문제에 왜 아무 의미없이 여자를 끌어들이려 발악하는가? | 장군들의 욕심으로 인해 발생된 문제에 왜 아무 의미없이 여자를 끌어들이려 발악하는가? | ||
장군들의 천하제일 진급대회 놀이에 왜 온 국민들이 다 놀아나야 하는건가? | |||
여성까지 징병하는 진짜 이유는 병력 규모 유지용이고 병력 규모를 유지하는 유일한 이유는 보병학교장이나 동원사단장 같은 장성급 한직을 어떻게든 현역으로 고집하기 위해서다. | |||
그러나 국방부는 [[국군체육부대]]장을 시작으로 [[군무원]] 지휘관으로 부대편제를 개편하는 추세로 돌아섰다. 여성징병제를 하자는 인간들의 논리와는 국방부가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이게 현실이며 역사이다. | |||
'''내가 힘들면 내가 안 힘들게 바꾸는 게 맞지! 남까지 같이 힘들게 해 [[하향평준화]]를 꼭 아뤄야 하겠는가?''' | '''내가 힘들면 내가 안 힘들게 바꾸는 게 맞지! 남까지 같이 힘들게 해 [[하향평준화]]를 꼭 아뤄야 하겠는가?''' | ||
| 1,025번째 줄: | 1,031번째 줄: | ||
9군단 11군단이 왜 부대해체 되었는지 생각해 보면 바로 답이 나오는 것이다. 국방부는 불필요한 부대를 없애는데 병무청은 시대에 뒤떨어진 많은 보병만 고집하고 있다. 둘이 같은 부서임에도 반대로 가고 있는 거다. | 9군단 11군단이 왜 부대해체 되었는지 생각해 보면 바로 답이 나오는 것이다. 국방부는 불필요한 부대를 없애는데 병무청은 시대에 뒤떨어진 많은 보병만 고집하고 있다. 둘이 같은 부서임에도 반대로 가고 있는 거다. | ||
'''지금과도 비교가 안 되게 국가안보가 위태로워, 나라 멸망하기 일보직전인 1954년에도 여성징병제 같은 | '''지금과도 비교가 안 되게 국가안보가 위태로워, 나라 멸망하기 일보직전인 1954년에도 여성징병제 같은 어불성설은 아무도 안 했다.''' | ||
온 나라가 전부다 폐허가 된 그때도 안하던 걸, 이젠 적어도 군사무기만은 제대로 갖춘 지금 하자고? 말이 안 되는 것이다. | 온 나라가 전부다 폐허가 된 그때도 안하던 걸, 이젠 적어도 군사무기만은 제대로 갖춘 지금 하자고? 말이 안 되는 것이다. | ||
결룬: 세상 물정을 알면 여성징병제 반대한다. 이승만부터 윤석열까지 전현직 대통령들이 전원 반대한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 |||
==다른관점== | ==다른관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