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체: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
|||
| 4번째 줄: | 4번째 줄: | ||
[[DNA]]가 히스톤 단백질 덕에 뭉친거다. 보통 X자 표시이며 말단 끝부분에는 [[텔로미어]]가 있다. 이게 닳으면 [[노화]]의 원인 중 하나가 된다. 그러나 텔로머레이스를 통해 급하게 복구하다간 [[암세포]]가 된다. | [[DNA]]가 히스톤 단백질 덕에 뭉친거다. 보통 X자 표시이며 말단 끝부분에는 [[텔로미어]]가 있다. 이게 닳으면 [[노화]]의 원인 중 하나가 된다. 그러나 텔로머레이스를 통해 급하게 복구하다간 [[암세포]]가 된다. | ||
염색체 중 Y염색체는 생명1 유전을 뒤지게 어렵게 만든 만악의 근원이다. 그 이유는 니가 직접 문제를 풀어보면 안다. 씨발 그냥 다같이 같은 성별이면 안되냐? | |||
2021년 8월 10일 (화) 22:40 판
|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최근 바뀜 기준 500바이트 이하이거나 한두 줄의 몇 문장 되지 않는 아주 짧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채워주실 분이 계시다면 알차게 채워 주세요. 만족할 만한 문서가 되면 이 틀을 제거해 주세요. 그렇다고 틀만 처 넣지 말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Chromosome
DNA가 히스톤 단백질 덕에 뭉친거다. 보통 X자 표시이며 말단 끝부분에는 텔로미어가 있다. 이게 닳으면 노화의 원인 중 하나가 된다. 그러나 텔로머레이스를 통해 급하게 복구하다간 암세포가 된다.
염색체 중 Y염색체는 생명1 유전을 뒤지게 어렵게 만든 만악의 근원이다. 그 이유는 니가 직접 문제를 풀어보면 안다. 씨발 그냥 다같이 같은 성별이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