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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호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전북현대 모터스를 통해 데뷔하며 프로무대에 나섰다.
2006년 호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전북현대 모터스를 통해 데뷔하며 프로무대에 나섰다.


데뷔시즌 신입답지 않은 기량으로 리그에서 7골 5어시스트의 기록을 세우고 특히 전북의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우승에 크게 일조하며 유명세를 탔다.
데뷔시즌 신입답지 않은 기량으로 리그에서 7골 5어시스트의 기록을 세우고 그래 신인왕과 특히 전북의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우승에 크게 일조하며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2007년 수원 삼성으로의 이적을 사전 모색하던것이 드러났고 그 이후 시즌도중임에도 불구하고 구단내에서 수원으로의 이적을 계속 주장하자
하지만 2007년 수원 삼성으로의 이적을 사전 모색하던것이 드러났고 그 이후 시즌도중임에도 불구하고 구단내에서 수원으로의 이적을 계속 주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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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2010년 염기훈은 드디어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을 하게되고 자신에 대한 세간의 안좋은 시선들을 종식시키며 재활에 성공,
그러던 2010년 염기훈은 드디어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을 하게되고 자신에 대한 세간의 안좋은 시선들을 종식시키며 재활에 성공,
FA컵 우승과 이근호를 밀어내고 남아공 월드컵 멤버로까지 뽑히며 2010시즌 19경기 1골 10어시스트라는 준수한 기록을 선보인다
수원의 FA컵 우승과 FA컵 MVP에 뽑히는 활약을 보여주고 이근호를 밀어내고 남아공 월드컵 멤버로까지 뽑히며 2010시즌 19경기 1골 10어시스트라는 준수한 기록을 선보인다


특히 2011시즌 염기훈은 리그와 아챔에서 고루 활약하며 리그 9골 14어시스트를 기록, K리그 베스트 일레븐에도 뽑힐뿐더러 큰 부상마저 없이 시즌를 보내며 유리몸이라는 오명까지 벗어던지고 명실상부한 수원의 에이스로 우뚝 선다.
특히 2011시즌 염기훈은 리그와 아챔에서 고루 활약하며 리그 9골 14어시스트를 기록, K리그 베스트 일레븐에도 뽑힐뿐더러 큰 부상마저 없이 시즌를 보내며 유리몸이라는 오명까지 벗어던지고 명실상부한 수원의 에이스로 우뚝 선다.


그뒤 군복무로 인해 경찰축구단에 들어간 염기훈은 K리그 챌린지에서도 탁월한 실력으로 7골 11어시스트를 선보이며 2013 챌린지 베스트 일레븐에도 이름을 올린다.
그뒤 군복무로 인해 경찰축구단에 들어간 염기훈은 K리그 챌린지에서도 탁월한 실력으로 7골 11어시스트를 선보이며 챌린지 도움왕과 2013 챌린지 베스트 일레븐에도 이름을 올린다.


2013년 9월 28일 경찰청에서 제대한 염기훈은 2014시즌에 들어 여전한 자신의 기량을 뽑내며 4골 8도움을 기록,  
2013년 9월 28일 경찰청에서 제대한 염기훈은 2014시즌에 들어 여전한 자신의 기량을 뽑내며 4골 8도움을 기록,  

2015년 6월 2일 (화) 03:29 판

대한민국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축구선수이다. 포지션은 갓갓갓이다.


1983년 3월 30일 충청남도 논산 출생


2006년 호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전북현대 모터스를 통해 데뷔하며 프로무대에 나섰다.

데뷔시즌 신입답지 않은 기량으로 리그에서 7골 5어시스트의 기록을 세우고 그래 신인왕과 특히 전북의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우승에 크게 일조하며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2007년 수원 삼성으로의 이적을 사전 모색하던것이 드러났고 그 이후 시즌도중임에도 불구하고 구단내에서 수원으로의 이적을 계속 주장하자 염기훈의 태도가 못마땅했던 전북측에선 울산의 정경호, 임유환과 트레이드를 성사시켜 버린다.

이일로 인해 아직도 전북 현대에선 염기훈의 안티가 많은 실정.


그러던 2008년, 염기훈은 EPL의 웨스트 브롬위치의 이적제의를 받았지만 결국 이적은 불발되고 입단테스트를 위해 영국으로의 출국을 구단의 허가없이 무단으로 출국해 울산팬들의 질타와 벌금을 받게 되었다.

울산에서의 염기훈은 2008시즌 5골 1어시스트, 2009시즌 3골 3어시스트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지만 왼발에 크고작은 부상을 당하며 기량이 저하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던 2010년 염기훈은 드디어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을 하게되고 자신에 대한 세간의 안좋은 시선들을 종식시키며 재활에 성공, 수원의 FA컵 우승과 FA컵 MVP에 뽑히는 활약을 보여주고 이근호를 밀어내고 남아공 월드컵 멤버로까지 뽑히며 2010시즌 19경기 1골 10어시스트라는 준수한 기록을 선보인다

특히 2011시즌 염기훈은 리그와 아챔에서 고루 활약하며 리그 9골 14어시스트를 기록, K리그 베스트 일레븐에도 뽑힐뿐더러 큰 부상마저 없이 시즌를 보내며 유리몸이라는 오명까지 벗어던지고 명실상부한 수원의 에이스로 우뚝 선다.

그뒤 군복무로 인해 경찰축구단에 들어간 염기훈은 K리그 챌린지에서도 탁월한 실력으로 7골 11어시스트를 선보이며 챌린지 도움왕과 2013 챌린지 베스트 일레븐에도 이름을 올린다.

2013년 9월 28일 경찰청에서 제대한 염기훈은 2014시즌에 들어 여전한 자신의 기량을 뽑내며 4골 8도움을 기록, 팀을 자신의 입단이후 최고순의인 리그 2위까지 끌여올리며 시즌을 마친다.

2015년 현재 12R까지 6골 6도움의 변함없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수원을 선두에서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