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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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줄을 놓으면 뒤를 씹게 된다. 나무라서 씹는맛이 죽여준다. 너무 죽여줘서 후장에 넣다 빼었다는 사실을 잊게된다.
정신줄을 놓으면 뒤를 씹게 된다. 나무라서 씹는맛이 죽여준다. 너무 죽여줘서 후장에 넣다 빼었다는 사실을 잊게된다.
초딩들의 휴대용 무기.


맛폰이 보급되지 않았던 시기 6각 연필을 굴려서 주사위 대용으로 쓰던 미개한 주술이 유행하였다. 물론 심은 다 곪는다.
맛폰이 보급되지 않았던 시기 6각 연필을 굴려서 주사위 대용으로 쓰던 미개한 주술이 유행하였다. 물론 심은 다 곪는다.

2018년 10월 12일 (금) 01:26 판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좆퇴물입니다!!

오래 전 퇴물이 됐거나 진행 중인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이딴 새끼들은 고민하지 말고 한시라도 빨리 갖다 버립시다!!
다만 대상이 각성하여 예토전생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고전유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밀레니엄 전후로 태어났다면 문서를 읽는 도중 구토와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 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개요

항문에 꽂아 넣는 목제 실딜도.

(뾰족해서 다칠수도있으니 거꾸로넣도록 하자.)

정신줄을 놓으면 뒤를 씹게 된다. 나무라서 씹는맛이 죽여준다. 너무 죽여줘서 후장에 넣다 빼었다는 사실을 잊게된다.

초딩들의 휴대용 무기.

맛폰이 보급되지 않았던 시기 6각 연필을 굴려서 주사위 대용으로 쓰던 미개한 주술이 유행하였다. 물론 심은 다 곪는다.

필기구 중에서도 매우 얇은 편인데 파오후들은 손이 꼬여 쓰지 못한다.

영어로는 쏠트

팔로미노에서 만든 블랙윙들을 써보도록 하자.

심은 흑연덩어리를 쳐박아놓았다. 즉 연필부인 흑심 품었다. 9H에서 9B까지 불순물을 섞는 정도로 레벨을 정해놨는데 결국 시중에서 잘보이는건 H HB B 4B 넷뿐이다. 어쩌다 4H한번 써봤는데 쥑이더라. H는 Hard, B는 Black를 뜻한다. 그러니까 H앞에 큰 숫자가 붙을수록 연한대신 단단하고, B앞에 큰 숫자가 붙을수록 진한대신 무르다는 것이다. HB는 중간 정도. 숫자가 4 이상이면 미술 전문용품이다. H든 B든. 솔직히 4B가 흔히 보일 뿐이지 보통 일반 필기용은 아니잖아 그래 안그래.

2B도 그래도 문구점 중 절반엔 (샤프심으로) 있는데 2H부턴 찾기 힘들다. 미술 전문점 가야된다.

2H보다 연한 건 죽창 대용이다. 이건 샤프심도 마찬가지

브랜드

딕슨

이 회사는 미국의 연필 회사인데,창업자인 요제프 딕슨의 이름을 따서 회사이름이 딕슨이다.

노란 연필의 원조이며,티콘데로가 시리즈가 국내에서 많이 보인다.필기감과 심,나무의 촉감은 괜찮지만

※절대 연필 잡고 힘주지마라.연필 양손으로 잡고 살짝 힘주니까 '뚝'하고 소리가 났다.

ㄴ그렇게 잡으면 뭐든 부러지지 않나

가격은 싸다.

{라인}

티콘데로가

티콘데로가 느와르

라디

점보

파버 카스텔

틀:갓독일

독일의 연필 회사 정직하고 품질 좋은 연필을 만든다.나무는 켈리포니아산 삼나무를 사용한다고 하며,문방구에서 파버카스텔 샤프를 봤다면,'파버카스텔'이란 글자와 파버카스텔의 상징,말탄 기사를 봤을거다.

만년필도 만들며,만년필은 필기감이 무겁다는거만 빼면 좋다. (파버카스텔 룸 메탈릭 써봤다.) 아 물론 플라스틱 몸통의 만년필도 무거운 건 아니다.

이 회사의 특징은 심의 마모가 느리다는 점.최하위 제품인 보난자도 마찬가지다.

밑에 브랜드 라인은 낮은가격순

{라인}

보난자 (1329, 지우개달린건 1320)

블랙리드 (1111, 지우개달린건 1112)

골드파버 (1221, 지우개달린건 1222)

그립2001

카스텔 9000 (여러모로 품질 좋은 연필이다. 최고의 연필 하면 꼭 언급되는놈)

:카스텔 9000 점보

퍼펙션 (지우기 전용 하얀 심의 연필이다)

그라폰 파버 카스텔 (백작니뮤의 연필, 연필 한자루에 15000가량씩 하는 연필이다.)

퍼펙트펜슬 (연필깎이달린 캡과 연필 한자루를 판다. 싼건 천원부터 비싼건 20만원까지 있다. 퍼펙트펜슬 리필용 연필을 따로 파는데 일반 연필보다 더 짧다.)

대략 이렇다.빠진게 있다면 누가 수정 좀 해줘라.

스테들러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말로 가볍습니다.
너무나도 가벼워서 힘을 한 번도 제대로 안 써 본 사람들이나 근육이 아예 없는 멸치라도 쉽게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품질도 좋으면서 무난한 연필이다. 연필이 매우 가볍다

에고소프트는 해당 연필의 삼각기둥모양 모델

다만 상위모델인 마스 루모그레프가 조금 문제가 있는데 각인이 매우 잘 지워진다. 큰 문제는 아닌데 신경쓰인다. 위의 카스텔 9000과 서로 배빵 갈기는 사이이다.

이건 마스 계열 제품군이 하나같이 다 그런것같다, 홀더펜슬도 그러더라.

{라인}

옐로펜슬 : 중국산연필인데 스테들러 답지 않게 품질이 매우 쓰래기다. 이거쓸바에 좀더 돈들여서 노리스쓰던지 아니면 국산을 쓰는게 낫다.
 
노리스 : 무난한 필기용 연필이다

:노리스 에고소프트
:노리스 에고소프트 점보

트레디션

네추럴 우드 : 가격도 싸고 쓰고나면 손에 나무냄새 배는데 ㅆㅅㅌㅊ
 
WOPEX(볼팍스) : 쓰레기다. 깎으려고 하면 연필깎이 고장난다. 그렇다고 칼로도 잘 안 깎인다.

마스 루모그래프
:마스 에고소프트
:마스 에고소프트 점보
:마스 스테노픽스(단종)

동아연필

오피스 펜슬 (학교나 집,사무실에서 볼 수 있는 국산 노란연필.) (딕슨연필은 레몬색상,동아연필은 진한 노랑이다.)

파블

i파블 (파블의 삼각연필버전이다)

디자인 (단종)

하이포리마 (단종)

문화연필

더존 (몇년전에는 학교에서 미술용으로 썻지만,톰보우에 밀렸다.

골드 펜슬

미쯔비시라고도 읽는다. 미쓰비시 그룹이라는 전범기업과는 이름만 같을 뿐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한다.

유니, 하이유니 연필은 진짜 부드럽게 잘써진다. 유난히 국내 가격이 조금 비싸다. 카스텔 9000보다 비싼듯

{연필}

9000

9800

유니

유니스타

하이유니

톰보우

더존연필을 밀어내고,문방구에서도 보이는 일제 연필이다.

{라인}

모노 j 미대생들이 좋아한다는 그 연필이다.

모노 100 (부드럽고 좋은데 비싸다. 한자루당 소매점에서는 거의 3천원 한다)

팔로미노

전설의 연필이라 불리는 블랙윙 연필을 복각해서 판매중인 브랜드이다.

(블랙윙 연필은 독일의 '에버하르드 파버'에서 생산했다가,1980~88에 회사가 사라지면서 단종됬었다.지금도 오리지날 블랙윙 연필은 고가에 거래된다.)

특징으로는 연필 뒤에 지우개가 납작붓모양으로 생겼다는점, 한자루당 2천원이 조금 넘는 가격에 판매된다.(1,000~2,000원대에 판매된다.)

라인
블랙윙(4b)
블랙윙 펄(3b)
블랙윙 602(2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