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요리: 두 판 사이의 차이
옛@전등위의새벽바람 (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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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1일 (월) 02:28 판
| 이 문서는 총포류, 도검류 같은 무기를 다룹니다. 사람을 죽이거나 해를 입힐 수 있는 무기류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총포의 경우는 총포소지허가증 없이 소지하면 불법이고, 도검류의 경우 도검소지허가증이 없으면 불법으로 간주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 누르렁 주의! 이 문서는 매우 병신 같은 음식류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모든 음식을 먹어 치우는 절대식성을 가진 커여운 동물 누렁이도 거를 법한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급격한 식욕저하 및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니 섭취 전 주의는 개뿔 그냥 뒤지기 싫으면 처먹지 마십시오. 누렁아 밥 먹자. 누르렁! |
| 누르렁 주의! 이 문서는 매우 병신 같은 음식류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모든 음식을 먹어 치우는 절대식성을 가진 커여운 동물 누렁이도 거를 법한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급격한 식욕저하 및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니 섭취 전 주의는 개뿔 그냥 뒤지기 싫으면 처먹지 마십시오. 누렁아 밥 먹자. 누르렁! |
| “ | 영국인들은 매주 토요일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먹음으로써 그들의 잘못을 (그들이 어떤 잘못을 저질렀건 간에) 보상하려 한다.
(중략) '되도록 말라빠지게 만들라'는 게 집단적인 국민 의식 속에 깊이 박혀 있는 요리 수칙이었다…. 나라에서 지은 죄가 뭔지 몰라도,국민들한테 억지로 먹이는 샌드위치들로 충분히 속죄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
” |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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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요리. 이 분야의 최고 아웃풋으로 맹기용 쉐프가 있다.
사실 세계 3대 요리라고 하면 스코틀랜드 요리, 잉글랜드(+웨일즈)요리, 북아일랜드 요리, 와갤요리를 세계 3대 요리라고 부르는데 현재 불리는 세계 3대 요리는 와전된 요리다.
이 글을 보는 당신이 정통 영국 요리를 먹어보지 못했다면 당신은 인생의 큰 부분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지금 당장 키보드를 내려놓고 영국으로 날아가 영국 요리의 참맛을 느껴보길 권한다. 새로운 세계가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 밈 운운하며 빼애액 거린다면 필시 남간출신 영뽕이니 하일 브렉시트를 외치게 해볼 것.
서양인들 사이에서는 중국의 축구, 독일의 여자, 일본의 가창력, 미국의 의료제도와 더불어 각국의 최고 장점의 대명사로 잘 알려져 있다.
후기
요리는 먹는 순간 내 앞엔 은하수가 있었고 마치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였다 그리고 깨어나 보니 2시간이 지나 있었다. 마치 편안한 느낌이였다.
예전에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영국 이렇게 네 나라를 3주동안 여행한 적이 있는데, 이탈리아->스위스->프랑스->영국 순으로 여행을 했었다. 이태리와 프랑스는 요리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운 나라니 말 할 것도 없고,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와 모두 마주한 스위스 요리는 다채롭고 풍성했으며 식재료들이 스위스의 맑은 공기처럼 모두 신선하고 향긋했다. 뼛속까지 김치맨인 나도 한국 음식 생각이 없을만큼 모든 음식들이 좋았다. 그리고 시발 영국을 갔다. 실수였다. 그대로 입국했어야했다. 어떤 느낌이냐면 이새끼들은 튀기면 신발도 맛있음^^ 하면 진짜 신발을 튀겨버린다. 진짜 장난 안치도 생선 하나를 생으로 그냥 튀긴다. 그래놓고 판다. 그걸 또 맛있다고 먹는다. 감자튀김이라고 내온 접시엔 감자를 자른건지 만건지 겉은 감자튀김인데 속은 찐감자같고 샐러드는 야채 숨이 다 죽어선 색깔도 누르스름하고.. 드레싱은 최악에 스프는 보노 콘스프를 물 적정량 2배는 놓은듯 싱겁고 묽었다. ㄴ 프랑스나 이탈리아 요리먹고 영국요리 먹으면 그렇게 느낄만하기는 한데 아무리 영국놈들이라고 해도 그렇게 병신같이 요리하지는 않던데. 일단 감자튀김은 제대로 하더라. 피시 앤 칩스도 사람들 많이 먹는데서 먹으면 그럭저럭 먹을만 함.
조선식 어레인지 버전
요새 인터넷 등지에서 부산 요리는 영국 요리랑 동급이라는 이야기가 돌아다닌다.
그리고 와갤러들이 고안한 와갤요리가 있다
진실
이래봬도 샌드위치,와플,스콘,파운드케이크 등을 세계로 유행시킨 나라이다. 한마디로 김치의 나라가 깔 자격은 못된다.
ㄴ그래서 그것들이 영국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져도 잘 팔렸죠?
ㄴ전통방식 같은 소리 지껄이고 있네 그래서 국뽕들이 빠는 한식은 잘난 전통 지켜서 외국인이 잘처먹니?
ㄴ 어차피 샌드위치야 이미 비슷한 개념이 오래전부터 있었고 와플은 유럽 내륙 쪽이 기원아닌가
ㄴ스콘이 맛있냐?;; 시발
ㄴ스콘 정도면 평타는 침.
막 계란후라이 베이컨에다가 우유나 오렌지주스 커피를 마시는 우리가 아는 전형적인 양식 아침도 영국에서 시작된거다.
머핀 같은것도 영국에서 나온 아침식사용 빵인데 이걸 마개조해서 전세계인들이 즐기는 맹모닝, 김치놈년들이 카페에서 엄메리카눠와 같이 먹어주는 창렬 존맛 간식에 이르게 된거다. 근데 솔직히 스콘은 나도 그닥...
밥이 좆같이 맛이 없어서 군것질이라도 제대로 하려고 그런지 의외로 후식문화가 존나게 발달 되어있다.
그래서 영국의 하류층들은 미국의 하류층들에 비해 존나 말랐다.
진성 차 빠인 짱깨들에 비할 바는 안되지만 이놈들도 차 문화가 잘 되어 있다. 왜 그 뭐냐 티타임인가 있잖아 근데 요즘같은 존나 바쁜 시대에 얘네들 아직도 티타임 이런거 챙기나?
ㄴ챙긴다 카더라. 귀부인들 모여다가 담소 나누는 그런 스타일 말고 혼자 아니면 몇몇이 차랑 과자 몇개 놔두고 잠깐 쉬는 타임 같은거. 티스메이드라고 알람시계 붙어 있는 차 내리는 기계가 있어서 일어나자 마자 차부터 쳐마시는 수준인데... ㄴ이 새끼들 땅크에 티포트 처박은거 보면 그럴듯함. 땅크 전복되었는데 차 처마시는 사진도 있더라.
전체적으로 다른 유럽 국가(예:프랑스 요리)에 비하면 맛이 없는건 사실인데 얘네도 사람이니 존나 좆같은 음식을 먹을리는 없을테고
동양인이 서양식 쳐먹는다고 너네 세포 하나하나가 거기 맞춰다가 바뀌는 것도 아니니 결국 입맛 차이다
물론 서양에서도 이놈들 음식은 대판 까이는게 일상인지라 인종문제는 아니다만
어느 음식이 그렇듯 좋은 재료로 실력좋은 요리사가 만들면 ㅍㅌㅊ 이거나 ㅆㅅㅌㅊ를 찍지만
요리랍시고 영국 레시피로 음식을 만드는 새끼들 대다수가 요리에 대해 관심도 없고 열정도 없고 배울 기회도 없는 삼위일체인거라 레시피 보다는 만드는 새끼들이 병신같이 만드는것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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