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요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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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차 빠인 짱깨들에 비할 바는 안되지만 이놈들도 차 문화가 잘 되어 있다. 왜 그 뭐냐 티타임인가 있잖아 근데 요즘같은 존나 바쁜 시대에 얘네들 아직도 티타임 이런거 챙기나? | 진성 차 빠인 짱깨들에 비할 바는 안되지만 이놈들도 차 문화가 잘 되어 있다. 왜 그 뭐냐 티타임인가 있잖아 근데 요즘같은 존나 바쁜 시대에 얘네들 아직도 티타임 이런거 챙기나? | ||
ㄴ챙긴다 카더라. 귀부인들 모여다가 담소 나누는 그런 스타일 말고 혼자 아니면 몇몇이 차랑 과자 몇개 놔두고 잠깐 쉬는 타임 같은거. 티스메이드라고 알람시계 붙어 있는 차 내리는 기계가 있어서 일어나자 마자 차부터 쳐마시는 수준인데... | |||
전체적으로 다른 유럽 국가(예:[[프랑스 요리]])에 비하면 맛이 없는건 사실인데 얘네도 사람이니 존나 좆같은 음식을 먹을리는 없을테고 | |||
동양인이 서양식 쳐먹는다고 너네 세포 하나하나가 거기 맞춰다가 바뀌는 것도 아니니 결국 입맛 차이다 | |||
물론 서양에서도 이놈들 음식은 대판 까이는게 일상인지라 인종문제는 아니다만 | |||
어느 음식이 그렇듯 좋은 재료로 실력좋은 요리사가 만들면 ㅍㅌㅊ 이거나 ㅆㅅㅌㅊ를 찍지만 | |||
[[고든 램지|그런]] [[제이미 올리버|사람들]]은 어디까지나 소수이고 | |||
요리랍시고 영국 레시피로 음식을 만드는 새끼들 대다수가 요리에 대해 [[알 게 뭐야|관심도 없고]] [[대충|열정도 없고]] [[똥손|배울 기회도 없는]] 삼위일체 인지라 레시피 이전에 걍 만드는 놈들이 병신인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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