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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9일 (토) 14:34 판
| 이 문서는 섬이거나 섬과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는 육지에서 떨어진 섬이나 암초 같이 물 위에 드러나 있는 땅이나 그와 관련된 것들을 다룹니다. 세금둥둥섬이나 오키노토리 같은 인공섬도 포함됩니다. 꿀빠는 곳일 수도 있고 어떤 곳은 헬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헬이라고 알려진 곳에 갈 때는 항상 식인종과 노예꾼들을 조심합시다. |
| 주의. 이 문서는 노예에 대해 다룹니다. 일해라 일! 노력해라 노오오력! 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새끼들아 |
틀:동수저 .
마계에 위치한 섬.
주요 시설로는 인천국제공항이 있으며, 이 공항을 받들어 모시기 위해
주민들이 노예를 자처한 마계의 진면모를 보여주는 곳.
집에 들어가는데 통행료를 내야 한다. 편도 6600원. 거짓말 같지?
ㄴ영종도 주민들은 하루 왕복 한번 북인천ic로 가면 무료다
영종하늘도시라는 전국구급 유령도시가 존재한다.
신도시인데 공원은 만들어놓고 운영을 안 하고 있으며, 도서관에는 책이 없고, 도로는 만들어놓고 펜스로 막아 놨다.
이유는 사람이 없어서. 얼마 남지 않은 사람들은 그곳에서 채찍을 맞으며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한다.
을왕리 해수욕장이 있는 섬이며, 여름만 되면 중고딩들이 술에 취해 널부러진다고 한다.
그걸 줍줍하는 전문 읍읍도 있는 모양.
영종도의 역사는 주인님을 향한 항쟁의 역사 그 자체이다.
2005년에는 통행료에 빡친 노예들이 10원짜리 동전을 들고 달려가 독립운동을 거행했으며, 노예를 가련히 여긴 주인님으로부터 통행료 감면카드를 쟁취하였다.
2014년에는 참을 수 없어서 2차 민중봉기를 일으켰으나, 진압당했으며 주모자는 장렬히 산화하였다.
인천공항에서 일하는 공무원이나 공항공사 직원들이 많이 거주한다.
당연한 소리일수도 있으나 인천국제공항은 알다시피 영종도, 즉 섬에 있기 때문에 직장이 영종도에 위치한 사람들은 주변의 관사에서 출퇴근을 한다.
ㄴ 진짜 개당연한 소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