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음식: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
| 88번째 줄: | 88번째 줄: | ||
내가볼땐 유전자 단위로 똥요리의 재능이 각인됐는지 내가 가봤던 영국인 홈스테이마다 저런 괴악한 요리만 내놓는다. 간단한 베이컨 구이도 못해서 그냥 시꺼멓게 태워버린다 그리고 그거보고 씨발 '허허 우리집에선 좀 바삭하게 구워먹는걸 좋아해요'라고 하는거 보고선 존나 어이가 없었다. 거기에다 베이컨 기름으로 계란후라이도 만드는대 그것도 우덜식으로 바삭하게 태워먹고 기름 찌꺼기랑 베이컨 탄 찌꺼기가 덕지덕지 묻은 검정색 계란후라이를 만들어내는거 보면 맛이 어떨지 의심이 간다. 남간에서 잘한다는 고기요리도 존나 병신같이 만드는대 걔내들한태는 레어 미디움 그딴거 없고 무조건 웰던이다. 그 어떤 고기든 죄다 싹 익혀서 육즙 그런거 없는 존나 퍽퍽하고 건조한 고기만 만든다. 하도 퍽퍽해서 hp소스로 범벅을 하고 다른 한 집은 hp소스 말고도 달콤한 민트소스에도 버무려먹는대 조오오오온나 신기할정도. 소스만해도 몇리터씩을 한 가정에서 매주 소비하는거보고 혈관에 피 대신 소스가 흐르는게 아닐까 생각한적도 있다. | 내가볼땐 유전자 단위로 똥요리의 재능이 각인됐는지 내가 가봤던 영국인 홈스테이마다 저런 괴악한 요리만 내놓는다. 간단한 베이컨 구이도 못해서 그냥 시꺼멓게 태워버린다 그리고 그거보고 씨발 '허허 우리집에선 좀 바삭하게 구워먹는걸 좋아해요'라고 하는거 보고선 존나 어이가 없었다. 거기에다 베이컨 기름으로 계란후라이도 만드는대 그것도 우덜식으로 바삭하게 태워먹고 기름 찌꺼기랑 베이컨 탄 찌꺼기가 덕지덕지 묻은 검정색 계란후라이를 만들어내는거 보면 맛이 어떨지 의심이 간다. 남간에서 잘한다는 고기요리도 존나 병신같이 만드는대 걔내들한태는 레어 미디움 그딴거 없고 무조건 웰던이다. 그 어떤 고기든 죄다 싹 익혀서 육즙 그런거 없는 존나 퍽퍽하고 건조한 고기만 만든다. 하도 퍽퍽해서 hp소스로 범벅을 하고 다른 한 집은 hp소스 말고도 달콤한 민트소스에도 버무려먹는대 조오오오온나 신기할정도. 소스만해도 몇리터씩을 한 가정에서 매주 소비하는거보고 혈관에 피 대신 소스가 흐르는게 아닐까 생각한적도 있다. | ||
통닭 로스트나 비프 로스트같은경우도 마찬가지로 뭘 했는지 몰라도 고기가 존나 건조한대 닭고기 가슴살 퍽퍽한건 당연지사고 살이 적은 부위인 닭다리나 날개부분은 아예 가죽씹는 느낌이 난다. 비프 로스트는 어떻게 했는지 그 두꺼운 고기 속까지 다 싹 익혀서 고기가 존나 건조한대 그래서인지 씹기 힘들정도로 고기가 질기고 단단하고 씹을때마다 육즙이 나오는게 아니라 입 안의 습기를 다 빨아들인다. 당연히 저 고기요리도 소스랑 | 통닭 로스트나 비프 로스트같은경우도 마찬가지로 뭘 했는지 몰라도 고기가 존나 건조한대 닭고기 가슴살 퍽퍽한건 당연지사고 살이 적은 부위인 닭다리나 날개부분은 아예 가죽씹는 느낌이 난다. 비프 로스트는 어떻게 했는지 그 두꺼운 고기 속까지 다 싹 익혀서 고기가 존나 건조한대 그래서인지 씹기 힘들정도로 고기가 질기고 단단하고 씹을때마다 육즙이 나오는게 아니라 입 안의 습기를 다 빨아들인다. 당연히 저 고기요리도 소스랑 그레이비를 처발라서 먹는다. 걍 요리를 존나게 못해서 직접 요리하는경우 구이류같이 조리 과정이 존나 간단한것들 위주로 만들던가 인스턴트 요리나 미리 만들어진 커리소스나 파스타소스같이 소스에 재료만 넣으면 되는 요리 아니면 냉동요리만 만들었다. 요리들이 다 하나같이 괴악해서 직접 만들어먹거나 밖에 나가서 사먹은적이 많았고 내가 해준 요리를 더 좋아해준적도 많다. 한번은 신라면 사와서 끓여먹다 그거에 맛들려서 삼시세끼 라면만 먹는 강제 면식수행 한적도 있고 냉동만두에 맛들려서 허구한날 만두만 먹는것도 봤다. 몇몇 한국 인스턴트 음식을 소개해준덕에 아시아 수퍼마켓도 자주 들렸는대 근대 평소 사는 음식이랑 아시아 수퍼마켓에서 사는거랑 간편음식과 소스류 위주로 거의 비슷비슷해서 내가볼땐 입맛도 괴악해서 맛있어서 사는거라고 보기보단 새로운 음식의 맛에 중독되서 먹는거같아 보였다. | ||
걔내들이 요리할때 섬세함이란건 찾아볼수가 없다. 아까 말한대로 주로 만들던 요리들이 딱히 큰 밑준비가 필요한것도 아니고 짜잘한 것들을 해줄 필요가 없는 간단한 요리들만 만들고 요리 센스도 존나 병신같다. 로스트같은것도 본격적으로 만들어보면 손이 좀 가지만 영궈놈 홈스테이마다 대충 간하고 그냥 구웠다. 재료를 잘게 썰거나 일정한 크기로 자르는 칼솜씨나 양념이 잘 배게 칼집을 내준다던가 밑간의 중요성이나 안 익는 재료들을 미리 익혀두는등 몇몇 기본 요리 상식이 결여돼있다. 향신료 하면 소금 후추 말고는 잘 모르는거 보면 말 다했지. 그리고 조리 방법도 잘 몰라서 음식들이 죄다 1차원적이다 고기같은경우 굽는거 말곤 없었고 야채같은경우 오븐에 넣어 굽는거 아니면 물에 삶은거 말고는 다른 요리방법이 없었다. 파스타나 수프같이 요리가 좀 복잡해지면 직접 만드는건 못봤고 그냥 통이나 병에 담긴거 쓰는거밖에 없었다. 그러다보니 애들이 피자타령한적이 많았다. 입맛도 위해 말한대로 괴악하기 짝이 없는대 가봤던 홈스테이마다 hp소스 퍼먹는거 보면 답이 나온다 하지만 마마이트같은건 호불호가 갈렸던지 영국인이라고 무조건 좋아하지 않았다. | 걔내들이 요리할때 섬세함이란건 찾아볼수가 없다. 아까 말한대로 주로 만들던 요리들이 딱히 큰 밑준비가 필요한것도 아니고 짜잘한 것들을 해줄 필요가 없는 간단한 요리들만 만들고 요리 센스도 존나 병신같다. 로스트같은것도 본격적으로 만들어보면 손이 좀 가지만 영궈놈 홈스테이마다 대충 간하고 그냥 구웠다. 재료를 잘게 썰거나 일정한 크기로 자르는 칼솜씨나 양념이 잘 배게 칼집을 내준다던가 밑간의 중요성이나 안 익는 재료들을 미리 익혀두는등 몇몇 기본 요리 상식이 결여돼있다. 향신료 하면 소금 후추 말고는 잘 모르는거 보면 말 다했지. 그리고 조리 방법도 잘 몰라서 음식들이 죄다 1차원적이다 고기같은경우 굽는거 말곤 없었고 야채같은경우 오븐에 넣어 굽는거 아니면 물에 삶은거 말고는 다른 요리방법이 없었다. 파스타나 수프같이 요리가 좀 복잡해지면 직접 만드는건 못봤고 그냥 통이나 병에 담긴거 쓰는거밖에 없었다. 그러다보니 애들이 피자타령한적이 많았다. 입맛도 위해 말한대로 괴악하기 짝이 없는대 가봤던 홈스테이마다 hp소스 퍼먹는거 보면 답이 나온다 하지만 마마이트같은건 호불호가 갈렸던지 영국인이라고 무조건 좋아하지 않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