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니가 이제 낭비할 24시간.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가 그렇게 간절히 바랐던 내일이다.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가 그렇게 간절히 바랐던 내일이다.



2016년 1월 18일 (월) 20:19 판

니가 이제 낭비할 24시간.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가 그렇게 간절히 바랐던 내일이다.

그래서 뭐 병신아. 돈받고 팔 수 있으면 팔았다 나도

어제 뒤져간 이가 바라던 말던 뒤진새끼는 말이없다.


너의 이것은 언제나 허망하게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