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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IMF]])친척들끼리 모였으니까 돈 벌고 결혼해야지. (씨발 그래서 방법이 뭔데 입만 산 어릴 때 당시 친척 새끼야 그 말을 무의미하게 약 20년간 듣는 니 쓰잘데기없는 물조언이 트롤링이지 씨발)', '([[2023년]]) (사생활을 지낼 동안 억눌린 상처가 두려운 나머지 인터넷에서 몰래 남을 까며 뒤틀린 스트레스를 풀며) 사람은 혼자 사는 게 아니니까 잘해... 미련한 것... 하... 좆소 탈출... 하고 싶다... (하나도 안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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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PS16020700125.jpg]] | | [[파일:PS16020700125.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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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일보다 가족을 중요시한다는데 [[명절 청문회]] [[유산]] 분쟁을 왜 액티브 디버프가 아닌 패시브 디버프로 달고 살게 하냐. 첫 짤부터 존나 열받네. 아니 개방적이라는 사람들이 유교탈레반 틀딱들한테 받은 스트레스 손주들한테까지 [[내리갈굼]]하는데 설득력이 있는 신조어를 써야지 왜 이딴 신조어를 유행시켜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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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 | | == 개요 == |
| 1990년대 초반, 자유와 개성을 중시하며 기성세대와는 다른 개인주의와 자아정체성을 통해 X세대들의 특성이 중년에 이르기 까지 바뀌지 않은것을 영포티라고 한다... 라고 하지만 사실은 헬조선 기레기들이 만든 억지밈 중 하나이다. | | 1990년대 초반, 자유와 개성을 중시하며 기성세대와는 다른 개인주의와 자아정체성을 통해 X세대들의 특성이 중년에 이르기 까지 바뀌지 않은것을 영포티라고 한다... 라고 하지만 사실은 헬조선 기레기들이 만든 억지밈 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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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와 개성 equal 몰래 [[다방]]질. 심하면 정신 나가 속도위반 [[퐁퐁단]] 확정. 그래놓고 [[야자]]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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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방]]에서 애정결핍 채우려다 도장이 도둑질당해 [[연대보증]] 사기를 당하는 일이, 첨단화된 사회에서 일어날 수 없는 야만적인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런 다방 문제 하나 해결하지 못한 주제에 아랫애들만 나무라다니 한심해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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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남탓 하면 당시 한심한 꼬라지를 못 봐주겠다는 경험담이 오갈 것이오. 정신 빨리 차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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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어도 저것들보단 평생 젊게 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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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스트]] 읽고 느끼는 거 없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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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 == | | == 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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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욕먹는 이유 == | | == 욕먹는 이유 == |
| {{팩트폭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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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좆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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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거슨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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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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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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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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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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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행복한 연애와 결혼을 꿈꿀 수 없어진 사회가 미운건 알겠는데 40대는 겸손함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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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도 서술했지만 X세대가 20대 시절 처음으로 투표율이 낮아시기 시작한 세대라는 내용이 있다. | | 위에도 서술했지만 X세대가 20대 시절 처음으로 투표율이 낮아시기 시작한 세대라는 내용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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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이 새끼들도 대학생 시절때 투표 안 하고 띵가띵가 놀러다녔으면서<ref>운이 나쁘면 본드의 해악성이 알려지지 않은 시기 오남용하다가 뇌가 손상된 상태에서 애 낳겠다는 본능으로 가정을 꾸려버린 후 조부상 조모상 당할 쯤 유산분쟁을 일으키면서 비교의식과 모함글의 원흉이 되기도 했다. 솔직히 인터넷이 있든 없었든 지네 사생활을 자식한테 숨기려고 해도 머리가 나쁘면 부주의하게 흘리면서 고졸 비중도 좀 있었으니 다방에서 놀다가 공장직이나 노가다나 포장마차나 재래시장이 일자리의 전부니까 거기서 뭘 배웠겠어? 시장이나 공장에서 똥군기 잡는 습관을 자식들한테 해도 된다고 생각한 거지.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없었으면 디키 섭종인 2023년에도 꽃보다 남자 같은 걸 틀기나 했을 거다. 그 정도로 이 세대는 비판점이 크다. 아 그리고 다방은 한 번도 가본 적 없고 영포티가 다방 같은 데 자주 갔다는 건 안다. [[다방]]이나 쳐가면서 애들을 [[야자]]로 가둔 꼬라지 보면 전형적인 [[이중잣대]]에 [[내로남불]]을 패시브로 장착했다. 2010년대부턴 눈치가 보이는지 카페나 산골짜기 소풍만 자주 갔겠지만 역시 저 새끼들의 몸에 밴 저급한 열등감 분출은 진상짓으로 나타난다. 지네가 안 겪어봤다고 직원이 일처리를 못한다고 뇌피셜 민원을 넣으니 공무원들이 힘들다고 하소연할 만하다. 태블릿 기기 관리자가 고객 맞이하는 시설에서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저자세로 읍소해도 '저 새끼 일 못하네 해고시켜야겠네'라고 뇌피셜 망상을 입으로 내뱉은 충격적인 진상짓 하나는 절대 잊지 못한다. '영포티와 틀딱 세대는 내심 스마트폰 세대를 이해할 생각이 없다'라는 건 진실이 맞다. 공장 기계를 오래 고치는 건 이해하면서, 태블릿 기계 고치는 건 간단한 거 아니냐고 무식하게 고집을 부린다. 실제로는 둘 다 어려운 수리 과정을 거치는데 고졸 많은 영포티와 틀딱들은 태블릿 기기 관리자만 만만하게 본다. 난이도로 치면 철도기관사와 비슷한데 왜 그걸 못 생각할 정도로 무식할까? 간극이 좁혀질지는 회의적이다. [[MZ세대]]라는 억지 단어를 만들면서 정작 스마트폰 시대의 기술직을 천민 취급하면서 자기 잘못도 모르는 걸 보면 세대 단위로 까여도 할 말 없다. 아니 지네가 다방질과 속도위반 책임없는 쾌락임신이나 쳐할 동안 어린애들은 패미콤과 플스2와 유희왕과 탑블레이드와 PC방 스타 워크랑 도서대여점 만화책 읽기로 건전하게 놀았고 할리 데이비슨 타면서 약한 애들 줘팬 건 쓰레기나 할 짓이었는데 도대체 어른으로서의 권위가 죽었으면 죽었지 살 수가 없다. 본인들은 앞에서 이세계물 까다가 뒤에서 인생이 후회스러워 원스토어에서 환생한 이세계 양판소 중년 이야기를 읽는 주제에 누굴 나무라나?</ref> 정작 나이 먹고서는 현 2030세대의 투표율이 낮다고 잔뜩 지랄하고 있는 중이다. | | 그런데 이 새끼들도 대학생 시절때 투표 안 하고 띵가띵가 놀러다녔으면서 정작 나이 먹고서는 현 2030세대의 투표율이 낮다고 잔뜩 지랄하고 있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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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어 [[명절증후군]]이 싫었던 주제에 디키 섭종 시기쯤 [[판춘문예]] 등지에서 내리갈굼으로 기싸움질하는 집단으로 전락했다. 자기 아들딸을 건전하게 키우는 데엔 관심이 없고 자식 세대한테 내 시집살이도 못 대비해줄 거면 꺼지라는 억까질을 부리기 때문이다. 결혼생활을 잘못한 건 영포티인데 왜 자식세대가 관심법도 못 쓰는데 판춘문예식 속앓이를 들어줘야 하지. 당사자 세대끼리 해결하세요. 내리갈굼 쳐하지 말고. 보기 굉장히 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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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더듬어공산당]]에 대한 맹목적인 지지는 [[586세대]] 이상으로 강하다. 사실 현 40대는 윗세대 였던 586세대의 영향을 받아 진보적 성향이 어느정도 있는 축이였으나 지금 만큼 무지성 지지 수준은 아니었고, 이들이 20후반 - 30대 시절에는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였다. | | 그러면서 [[더듬어공산당]]에 대한 맹목적인 지지는 [[586세대]] 이상으로 강하다. 사실 현 40대는 윗세대 였던 586세대의 영향을 받아 진보적 성향이 어느정도 있는 축이였으나 지금 만큼 무지성 지지 수준은 아니었고, 이들이 20후반 - 30대 시절에는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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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밭갈이로 대표되는 인터넷 [[댓글알바]]와 관련해서도 큰 비판을 받고 있는데, 영포티들이 젊은 시절 인터넷 여론을 주도하던 시절만 하더라도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들이 진보적 성향을 띄고 있던 시기였고 심지어 디시도 [[여옥대첩]]과 [[광우병 대란|광우뻥 사태]] 이전까지 좌파적 성향을 띄고 있어서 깨시민들이 전체적인 인터넷 여론을 주도하기 수월했다. | | 그리고 밭갈이로 대표되는 인터넷 [[댓글알바]]와 관련해서도 큰 비판을 받고 있는데, 영포티들이 젊은 시절 인터넷 여론을 주도하던 시절만 하더라도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들이 진보적 성향을 띄고 있던 시기였고 심지어 디시도 [[여옥대첩]]과 [[광우병 대란|광우뻥 사태]] 이전까지 좌파적 성향을 띄고 있어서 깨시민들이 전체적인 인터넷 여론을 주도하기 수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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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들도 나이를 먹고 최신 유행, 최신 밈을 받아들이는데 점차 뒤떨어져갔고<ref>대딩일 때와 대졸일 때의 조부상 조모상 같은 걸 당하면서 유산분쟁이 본격화되어 인생관이 크게 바뀌었을 것이다. 그게 만행을 정당화하진 못하지만. 고딩과 대딩을 벗어나 청소년과 청년의 삶을 더 이상 못 체험할 나이가 됐다는 것은 반꼰대화 기질을 약화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선생이나 대학 교수가 되어도 심하면 가혹행위를 정당화하는데 교육계와 완전히 멀어진 것들은 말할 필요가 없다.</ref>,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2017년 부터 댓글테러, [[일베]]와 다를바 없는 [[내로남불]], [[갈라치기]] 등으로 인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반지성주의]], [[극단주의]] 인터넷 문화에 [[디시]], [[펨코]] 급은 아니지만 상당한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 | 그러나 이들도 나이를 먹고 최신 유행, 최신 밈을 받아들이는데 점차 뒤떨어져갔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2017년 부터 댓글테러, [[일베]]와 다를바 없는 [[내로남불]], [[갈라치기]] 등으로 인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반지성주의]], [[극단주의]] 인터넷 문화에 [[디시]], [[펨코]] 급은 아니지만 상당한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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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졸업한 순간부터 어린애들과 직접 다닐 수도 없으니 애들이 뭘 원하는지 실시간 피드백이 되지 않는데 제대로 보충하지 않았으니 반쯤 자업자득이다. 나이대가 달라서 말투가 미묘하게 다른 이질감이 느껴지면 쓸데없이 엄근진하지를 말 것이지. 아니 인터넷에서는 투쟁을 불사하겠다고 댓글이나 쓰면서 왜 현실에서는 십 구문 반의 신발 재연 배우마냥 '나는 상처 입었지만 언젠가 이해받을 거라고 한숨이나 쉬며 담배 피러 가는 아부지...'랑 '어른한테 왜 똑바로 말대꾸 안 하냐고 하는 건 어머니로서 당연하지 않나?! 자식이 정당한 불만이 있어도 난 무조건 모든 자식 문제에 화내야겠어!'랑 '서울 상경 때문에 힘든데 어머니라지만 그만하라고' 같은 쓰잘데기없는 푸념만 오가는데 영포티? 전혀 MZ하지 않은데 뭐만 하면 MZ 뭐만 하면 MZ! 유교탈레반스러운 개새끼 같은 놈들의 용어를 인용하기 싫지만 수신제가치국평천하부터 똑바로 하고 인터넷에서 뭘 하든가 말든가 하란 말이야! 집안에서 똑바로 못하는데 나무위키나 두들기면서 히히덕거리는 거 꼴보기 지긋지긋하다고! '다는 안 그래요.', '다는 안 그래요.', 니들이 존경하는 시인이 [[김수영]]일 텐데 이게 거짓말이라고 나무위키에서 위백화짓이나 할 거면 김수영의 사실주의적인 시를 모독하는 것과 마찬가지야. 니들은 현실적으로 부모 세대와의 신뢰도 잃고 자식 세대와의 신뢰도 잃고 마음의 구멍을 사상으로 메꾸려고 하다가 머리를 쥐어뜯는 존재들일 뿐이야. 카카오톡 사진으로 전형적인 자기계발서 의지드립 같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는다고 해도 [[명절 청문회]]가 열리고 인생에서 통수를 당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쳇바퀴 같은 삶을 경험했으면서 아이들한테 무엇을 주어야 할지는 전혀 모르고 너네도 나중에 다 안다고만 중얼거리는 것들이 되었지. 그런 건 전혀 잊을 수 없어. 에타와 블라인드와 보배드림과 클리앙과 레딧과 트위터에서 월급 얘기를 한다 한들 그건 너네 구멍을 못 채워. 너네는 한 윈도 8부터 갑자기 정신적으로 무너져서 아랫사람한테서 오는 호의마저 피해망상으로 받아들여 '너 좆목질하는 거지?'라고 삿대질해서 어린 아이들의 가치판단력을 상실시켰고 너네한테서 자란 아이들을 주로 트위터 같은 곳에서 불리하면 입도 뻥끗하지 않고 남한테 뒷담 까서 추방시키는 방법만을 익히게 하도록 방치시켰어. 그런 주제에 좋은 메시지를 설파하는 것부터가 우스웠다고. '그런 의도가 아니다. 미안하다. 난 너랑 절교하기 싫다. 하지만 널 좆목충이라고 의심하겠다!'라는 참 피곤한 양반들이었지. 블로그 같은 데에서는 되찾아야 할 것을 탈환하겠다고 하면서 개인 메시지에서는 '아 정의병 걸린 새끼처럼 살기 싫다고.'라고 앞뒤가 다른 족속들이었지. 이것은 영포티가 시작한 이야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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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네 중 그나마 제정신이거나 정치 욕심 없는 것들은 서서히 2020년부터 자취를 완전히 감추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까지 믿지는 못해. 왜냐면 그들은 인터넷 개싸움이 피곤해서 이탈했을지언정 고집불통을 버리진 못했거든. 언제 돌아와서 또 삽질할지 아무도 모른다. 어차피 22세기가 되면 무의미할 짓에 왜 그렇게까지. 이제 골든 타임은 다 지나고 이미 다 늦었으니까 영원히 단절감의 저주를 품어라. 입에 발린 [[저출산]] 강화 운동이든 [[국제결혼]] 바이럴 마케팅이든 전부 지긋지긋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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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남페미]], [[퐁퐁남]]의 수가 가장 많고,<ref>[[보빨러]]들이야 전세대 불문하고 우글거리지만 대놓고 남페미를 자처하는건 이새끼들과 586들이 제일 많다.</ref> 이 세대부터 [[맘충]]이 생겨났다. | | 그리고 [[남페미]], [[퐁퐁남]]의 수가 가장 많고,<ref>[[보빨러]]들이야 전세대 불문하고 우글거리지만 대놓고 남페미를 자처하는건 이새끼들과 586들이 제일 많다.</ref> 이 세대부터 [[맘충]]이 생겨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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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모든 것들은 예견된 일이다. 아무리 스마트폰에 좀 익숙해졌어도 본질은 틀딱들의 시집살이 눈치를 보는 [[명절 청문회]]의 중간관리직이자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의 사람들이다. 저들은 틀딱들과도 동일 세대하고도 자식하고도 소통할 수단이 없다. TV 보고 장 보고 학원 보내고 아파트 인맥 관리하고 그렇기 때문에 드라마를 쳐보고 젊었을 적 취미를 봉인당한 스트레스에 만성적으로 시달리는 유부남 유부녀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저 꼬라지를 본 애들의 '결혼은 미친 짓이다'라고 생각하는 건 자연스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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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년솔로는 더 심하다. 저 때 유희왕도 투니버스도 게임기도 없는 시절인데 스트레스 풀려고 해도 바깥 사람 눈치가 보이지. 결국 스트레스 도피처로 길고양이와 길강아지를 숭배하는 거야. 시간이 지나 만화와 오락실이 생겨도 결국 어울릴 수 없는 나이대와 후줄근한 차림이었겠지. TV만 보면서 혼자 눈물을 흘리다가 유튜브나 연예 기사나 보면서 익명의 중년 중 폐급끼리 만나 욕이나 쳐하는 인생. 얼마나 비참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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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까지 너희의 [[친목질]]에 애들이 고통받아야 할까. 인터넷에서도 병신 같다고 욕먹는 행위를 너희는 오프라인 단위까지 하고 있어. 아직 종이신문과 순수문학과 풋풋한 음악이 유행할 시기였지? 병신과 상식인이 [[우리가 남이가]]라는 족쇄에 사로잡혀 원치 않는 결혼을 하기 쉬운 시기였겠지. 너희는 요즘 애들의 취미 때문에 대화가 단절됐다고 착각하는데 그냥 너희의 일상 속 모습들에 환멸감을 느껴서 취미가 갈라진 거야. 어른이 먼저 대화를 시도하지 않는데 어떻게 애들이 따라가냐? 거대 모임을 마련할 테니 어린애들은 대화합시다 하는 건 해결책이 아니지. 그건 대화가 아니라 위압이지. 황혼이혼과 혼인생활 안전성 붕괴에 못 대처했는데 누가 믿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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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너희는 못 이해하겠지. 교과서에서도, 학창시절에도, 직장생활에서도 없었던 빠른 변화니까. 친척간 스트레스와 모순적인 교육환경과 붕괴된 경제 속 진상손님들의 씨발스러움보다 롤 한 판과 前 오버워치 한 판과 전자문화가 힘이 됐다네. 세대차나 나이 차이로 다가갈 수가 없다는 체면과 사회생활의 장벽 속에서 공감력을 상실한 순문학스러움에 친숙한 짹짹이들과는 말이 통했겠지만 퍼렁새들은 문과와 예술이라는 공통점만 있기 때문에 너희와 손을 잡더라도 상호존중이 아닌 배신을 때리기 쉬울 거야. 영포티와 영포티혐오자들이 공존하지 못할 텐데 통합과 안정성은 개뿔. 세대갈등의 중심이 되었으면 되었지 이전보다 더 스트레스 받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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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너희는 모든 세대와의 소통을 포기하고 [[트위터]]와 [[레딧]]에 집착했어. 영포티는 순문학스러움의 재림을, 트위터는 흙수저로부터의 탈출을 바라다 [[일론 머스크]]한테 마크당했고, 레딧은 너희의 폐인짓용 사이트였는데 판리자 때문에 망해서 이제 그것도 못하지. 하지만 그건 맨날 [[DeviantArt]]를 보면서 하루 두 끼와 커피 여러 잔으로 연명하는 멍청한 근손실 짓거리야. 30대 이후 장 건강이 신경 쓰일 지경까지 되면 벗어나고 싶어도 체면이라는 사슬족쇄에 포위된 자신들을 직면하겠지. 예술과 문(文)만이 전부라고 생각해서는 현실의 모든 사람의 고통을 쓰레기 취급하고 위로해주지 못하는 증오의 와인과 성배가 됐지. 차라리 아서왕 전설을 읽는 게 나을 지경이었다. 이러려고 [[포스트모더니즘]]을 숭배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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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포티 진단법 == | | == 영포티 진단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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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와 상식을ㅋㅋㅋㅋㅋ 우선시 ㅋㅋㅋㅋㅋㅋ 사실 내집 마련 문제같은 경우에는 문재앙 정권 전까지만 해도 수도권 집값이 어느정도 안정된 축에 속해있어서 저짤에서 나오는 말이 어느정도 들어맞았으나 임대차3법 등의 삽질로 부동산 값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뒤집어진 대표적인 사례에 속한다. | | 합리와 상식을ㅋㅋㅋㅋㅋ 우선시 ㅋㅋㅋㅋㅋㅋ 사실 내집 마련 문제같은 경우에는 문재앙 정권 이전까지만 해도 수도권 집값이 어느정도 안정된 축에 속해있어서 저짤에서 나오는 말이 어느정도 들어맞았으나 임대차3법 등의 삽질로 부동산 값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뒤집어진 대표적인 사례에 속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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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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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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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성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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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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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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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평가/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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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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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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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약약강]]이라서 자신보다 약하고 멍청해보이는 상대한테 뒷담을 까면서 나와 내 친척들은 더러워졌지만 가족끼리 행복해졌으면 한다는 스트레스를 토해낸다. 정작 듣는 입장에선 '이게 무슨 개소리임? 님이 나한테 뭔 도움 준 적도 없고 대화다운 대화를 시도하지도 않고 고작 1년에 24시간도 되지 않는 대화쪼가리로 사람이 힘을 얻는다는 게 어이가 없음. 손절할 불길한 예감이 든다. 혹시 숨어서 보배드림이나 클리앙이나 블라인드나 판춘문예 함?' 이상도 이하도 아님. 대체로 이런 불길한 예감은 적중하는 편이고 빗나간 적이 없음. 적나라하게 말해서 이런 저들의 성격은 상대방을 벙어리 수준이라고 무의식적으로 깔봐야 가능하다. 말수가 좀 적어보인다고 아무말이나 다 들으면 아 예 하고 납득해줄 줄 아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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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자는 강자가 말하면 만만한 존재다'라는 게 무의식에 박혀 있잖아. 그 말은즉슨 아무 말이나 해도 된다고 오판을 벌인 거지. 약자를 위한다고 계속 말하는데 정작 그건 지가 원하는 거고 약자가 바라는 게 아님. 사회적 약자가 바라는 건 그냥 속세로부터의 안전한 독립이지. 다시 말해 영포티는 약자를 안심시킬 수가 없다. 약자와 영포티는 다르게 자란 존재들이고 관심법을 쓸 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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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강자가 말을 많이 할수록 약자는 강자를 외면하기 쉽다. 일상 속 모순을 보이는 강자가 무서우니까. 그래서 진짜 약자는 약자무새 집단을 보면 공포에 질려 숨어버리고, 사회에서 겉으로 드러난 약자는 진짜가 아닐 수 있다. 약자무새 집단도 무리를 이룬 이상 결국 강자가 돼서 약자를 입에 댈 명분을 버려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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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기를 내라? 말은 좋지. 하지만 한 번 내딛고 잘못하면 누가 책임지지? 프로그램을 짠다고 해도 비슷한 인간군상, 모르는 사람들, 사회인들만 볼 것이다. 피난처라기보다 출세할 시간을 써야 하는 사람들이 모인 분위기일 것이다. 결국 자신의 몸은 스스로 지킬 수밖에 없는데 꽤 삭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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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포티들은 사람을 만남으로서 추억을 쌓아왔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못 만나면 실제로 몸이 깎여나간다고 하소연한다. 마지막에 택한 것이 트위터와 레딧이라고 해도 결국 유년기의 같은 세대가 아닌 비즈니스 관계와 여러 시설과 일부 후손을 만날 뿐이다. 사적 관계는 쓰러져가는데 공적 관계는 가면을 오래 써야 한다. 설상가상으로 산업혁명까지라면 몰라도 스마트폰 시기부터 특이점 비슷한 게 와서 현대 건물이 사이버펑크화되기, 핑크핑크해지기, 네온사인 비슷하게 변하기 일보직전이다. CRT 고전게임 모니터의 정서는 완전히 사라진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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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나고 싶은 건 이해하지만 오랫동안 정나미가 떨어질 행동을 여러 번 보였으니 재평가하기 싫은 세대다. 인간적으로 깊어지지는 마라. 영포티는 너무 불안정하다. 처음부터 저랬던 것도 아니고 오락실 시대를 같이 보냈다는 양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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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평가받을 골든 타임은 이미 오래 지났다. 스스로를 동정하지만 주변 인맥끼리 숨이 막힐 정도로 일하다가 구석에 숨어 조용한 친구 몇 명과 회식한 어른 세대여, 의심암귀에 걸린 그대들한테 돌아갈 생각은 없다. 영원히 과거의 망령으로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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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독에서 벗어나고 싶단 생각조차 하지 마라. 이미 늦었다. 겨우 인터넷에 머무른다고 해서 벗어날 상황이 아니란 것쯤은 영포티와 틀딱 쪽이 더 잘 알겠지. 어디 실컷 용서받고 싶다는 생각을 해봐라. 사과해도 안 받아들이겠다. 지들 사과를 어떻게 믿으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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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포티는 까도 까도 응어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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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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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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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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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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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마치 [[퍼펙트 머신]]에서 일어날 법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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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 거 이미 다 깐 시점에서 영포티 이상의 늙은 연령대는 과거의 추억을 나눌 가까운 사람마저 없어진다는 두려움을 마주한다. 언젠가 과거 야빠 축빠도 낡은 드립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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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긴 건 지가 자초해놓고 지하고 절교하고 싶은 티를 내거나 지가 일방전으로 못되게 군 억울한 피해자한텐 연락하지도 않고 희생해서 갚지도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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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에는 미국에서 전파된 음악에 의지해온 조상들을 존중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짱깨가 까이는 거랑 별개로 컨트리 음악과 블루스와 재즈와 트로트와 팝과 힙합을 듣고 싶지가 않아... 블리자드도 질렸고... 오락기와 고전게임조차 애증으로 변해버렸으니 새로운 가치라도 찾아야 하나...? 그런데 그것조차 이미 변질된 포스트모더니즘이니 씨발 좇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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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식으로 영포티의 까기는 자기한테 부메랑으로 되돌아오고 고갤러 혹은 중갤러나 음악 관련 갤러리는 좆되고 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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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 친구 없으면 못 살아요 하고 디시위키 없던 시절 엉엉 울고 불고 질질 짜더니 결국 이 꼬라지지. 유산분쟁을 위해서라면 악어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틀딱들의 대물림을 극복하지 못하고 쳐박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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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긴 뭐 직접 지네 피해자한테 사과하는 것보다 인터넷 어디에서 글이나 싸제끼고 튀고 또 접속해서 또 똥 싸는 게 더 편하겠지. 조부상 조모상 유산분쟁 내리갈굼 원흉들 되고 이제 없는 할배 할매 '밥 먹었니...?'라는 위선적인 힘 없는 소리나 회상해야 하지. 씨발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그 할배랑 할매들 중 유산을 공평하게 안 나누고 장남 위주로 [[아몰랑]]질 쳐한 새끼랑 본드 중독 같은 거 걸려 대가리 equal 조부모 유산 다 내 거 equal 그러기 위해서라면 모함도 꾸밀 수 있음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 병신 친척이 앙상블을 쳐부르는데. 장례식장에서 골병 든 몸 바닥 딱딱해서 늙은 나이에 몸 또 상해도 제사는 지내고 유산 가지고 쳐싸워야 한다는 병신들의 장송곡이다. 장례식 빚과 결혼식장 빚이라는 대놓고 간접적으로 손주들한테 갚으라고 내리갈굼할 빌드업 쌓는 충격적인 얘기까지 나오고 지친 영포티들은 인터넷에서 거창한 사상 말해온 것보다 더 무기력한 실제 모습을 보여 충격을 주고 씨발 못해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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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과 라디오헤드 세대의 노래를 같이 좋아할 계기가 생기면 뭐하나 정나미 떨어져 세대차 실감해 듣기 싫어지는 일이 20년간 수없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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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발 가족친척끼리도 말이 안 통한다고 지랄인데 부자 낚아채서 결혼하라는 지랄병 걸린 명절의 만남. 씨발 픽업 아티스트짓과 꽃뱀짓을 하라는 미친 영포티 이상의 늙은 새끼들을 어찌 사적으로 만날 수 있을까. 결혼하려면 배우자쪽 친척이 지랄맞은지도 예상해야 하는데 아 뭐해 막 낚아채라는 말을 농담 삼아 내뱉은 주제에 안 하면 노골적으로 애가 결혼 못해서 으쩌노 씨발 좆같은 행실부터 고치고 남과 친해잔 생각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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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가 성공해서 영포티 친척을 구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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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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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사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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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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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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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야자 시절 애들 몽둥이로 줘패면서 반죽일 거라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던 어른 새끼들이 잘도 지껄이네! 니네 몽둥이를 온게임넷과 플스2와 패미콤 게임과 유희왕 카드로 버티던 카카오톡 게임도 없는 그 시절의 어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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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주제에 [[파이어 펀치]] 같은 오글거리는 중2병 같은 대사를 틀딱식으로 매번 [[명절 청문회]] 때마다 일방적으로 부탁했잖아. 뒤에서는 음울하게 굴고 앞에서는 억지 웃음 지으면서 정신승리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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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네한테 안 좋은 얘기만 주구장창 나오는 동안 디키 섭종 시점의 [[주술회전]]은 성대하게 자폭하면서 팝콘거리를 줬다. 만화보다도 못한 행동을 지껄였던 것들이 어른 대접 받길 바래? 시대 존나 바뀐 스마트폰 시대에? 웃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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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이 혹사당했다고 질질 짜지 마. 비교 뒷담을 친척끼리 쳐하고 스트레스 내리갈굼하는 주제에 그럴 듯한 구호만 쳐갈기는 거 신물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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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남이가|그래도 가족이다]]? 염병할. 적어도 경제 위기를 극복했더라면 어느 정도는 납득할 수 있었을 것을 결국 2023년부터 폭락시켜놓은 원인 중 하나가 되어놓고 무슨 변명질을 쳐하려고. [[IMF]] 때의 유사재림이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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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을 닫지 말고 열고 자라는 말을 들었지. 안 그러면 외로워서 무섭다고. 무서우면 뭐. 갬성적인 영포티 너만 무섭겠지. 또 핑계질이지. 지들이 주변 사람을 무책임하게 낳고 좆되게 해놓고 존중받을 가능성도 다 차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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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포티 가족은 너무 명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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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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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시기 겨울연가나 꽃보다 남자 같은 분위기다. 마치 전원일기 같다. IMF라는 참사가 왔는데도 고딩 때 씨발 같은 야자 몽둥이나 쳐휘두르는 무능한 모습만 제외하면 머릿속이 꽃밭인 인간들이었다. 실제로 꽃구경 가는 게 삶의 낙인 인간들이다. 유산 분쟁이 많이 있었겠지만 적어도 초반에는 심각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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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자식들한테 명랑한 기질을 대물림시켰다. 노력만 하면 뭐든 다 잘될 거라는 명랑함이 무책임한 것인지 의지력이 강한 건지 분간이 가질 않았다. 절반쯤 또라이였고 나머지 절반이 정상처럼 보이는 인간들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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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대쯤 영포티의 명랑한 기질은 바닥을 드러냈다. 조부상과 조모상 당시 결혼식과 장례식의 빚과 집값조차 감당하지 못해 유산 분쟁을 위해서 악어의 눈물을 흘리고 모함을 일삼고 소송까지 불사했을 때, 그곳에는 보수적 가치도 진보적 가치도 없는 대가족의 붕괴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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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후 영포티들의 부모들과 친척들 중 무책임하게 애를 낳은 속물들은 쟤는 경제력이 좋은 것 같다는 혹은 좋아져야 한다는 앞담을 무례하게 깠다. 분쟁에 참가하기 싫은 입장에서 속물 새끼들은 끼리끼리 모여 경제력 높은 사람한테 기생해 떡고물을 얻고 이간질시키려 한다. 그런 친척들은 영포티 부자 세대의 족쇄가 된다. 명랑하게 꽃구경을 간 과거의 추억조차 비열한 술법으로 바꿔버렸기에 친척간 윤리가 붕괴되어간다. 과거부터 다방의 사기꾼들을 인맥으로 둔 영포티 새끼들은 가족관계를 좀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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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선가 많이 본 일 아닌가? 고딩 때까지 문학 문제와 세계문학에 주구장창 나왔던 상황이 자식 손주 앞에서 현실로 재현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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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포티 중 저능한 유산 분쟁을 일삼은 부류는 2000년대 세워진 구식 아파트를 전력으로 샀으나 2023년의 최고급 아파트를 사지는 못했다. 더 위로 올라갈 수도 없고 아재줌마들은 혹사된 몸을 일으키지도 못하는 주제에 자식한테 삿대질을 일삼다가 그만하라고 화내면 아닥해야 할 처지고, 자식들은 아재줌마들을 이해하길 포기하고 싶고, 손주들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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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 육아 이혼 상담 프로그램이 나온다. 어차피 [[명절 청문회]]면 지우 뇌리셋처럼 또 덜떨어지겠지. 기대도 안 하고 화만 난다 씨팔. 영포티 가족은 야자 억까 내리갈굼의 민족이다. 꽃구경으로 최대한 가려왔던 저급한 속물근성이 스마트폰의 연예인과 음악인을 찾는다. 뭐 늦바람 취미는 좋은데 자꾸 한숨 쉬니까 짜증나는 게 영포티 세대다. 지들이 무책임하게 낳고 막연하게 가르쳐서 지 애 좆소행으로 만들어놓고서 뭔 용서받고 싶다는 한숨을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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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포티 가족의 역린: 이럴 거면 왜 나를 낳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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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포티와 틀딱이 가장 듣기 싫고 외면하고 싶은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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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서야 '그건 일부일 뿐이에요'라고 말할 순 있겠는데. IMF를 직접 보낸 입장에서 쫄보는 다방이 뭔지도 모르고 사고 치는 대신 야만스러운 동창 새끼들의 셔틀이 되기도 했고 막장인생들은 다방에서 연대보증 사기를 당하거나 덜컥 준비되지 못한 아기를 가지거나 본드 중독 등으로 뇌가 망가지거나 몸이 아직 젊을 때 다쳐버렸다. 2010년대에 들으면 극혐할 일들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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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환경에서 아이를 잘 길렀다는 위안을 얻고 싶었나 본데 유익한 조언도도 없이 내리갈굼을 참고 재능이 없으면 뒈지기 일보직전이고 있으면 광신도 수준으로 숭배받아 인성에 문제 있어도 과보호 받는 2000년대의 야만성은 없었던 일이 아니다. 꽃구경으로 바깥에서 외면하고 싶었겠지만 자식을 잘못 대한 건 숨어도 돌아가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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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990년대 초반, 자유와 개성을 중시하며 기성세대와는 다른 개인주의와 자아정체성을 통해 X세대들의 특성이 중년에 이르기 까지 바뀌지 않은것을 영포티라고 한다... 라고 하지만 사실은 헬조선 기레기들이 만든 억지밈 중 하나이다.
설명
나이에 비해 젊게 사는 40대 중년세대들을 칭하는 단어. 본래 2000년대 까지만 해도 4050세대들은 기존의 기성세대와 마찬가지로 집단적인 사고와 가치를 추구해 오는 모습을 볼수 있었으나, 2010년대 들어서 타 세대에 비해 처음으로 자유주의, 개인주의적인 사고를 가지기 시작한 X세대들이 중년층에 접어들자 생긴 단어이다.
X세대 문서를 봐도 알겠지만, 이들 세대는 기존 기성세대와는 다르게 개인자유주의적인 사고방식과 외국 문화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 최초의 세대이기도 하며, 20대의 투표율이 처음으로 낮아지기 시작한 최초의 세대이기도 하다.
현재는 처음 영포티라는 단어가 만들어질때 해당된 나이대 (60년대 후반생 ~ 70년대 초반생)의 구성원들은 대부분 50대로 넘어갔고, 현재는 70년대 중반생 ~ 80년대 초반생들이 영포티 구성원을 이루고 있다.
욕먹는 이유
위에도 서술했지만 X세대가 20대 시절 처음으로 투표율이 낮아시기 시작한 세대라는 내용이 있다.
그런데 이 새끼들도 대학생 시절때 투표 안 하고 띵가띵가 놀러다녔으면서 정작 나이 먹고서는 현 2030세대의 투표율이 낮다고 잔뜩 지랄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면서 더듬어공산당에 대한 맹목적인 지지는 586세대 이상으로 강하다. 사실 현 40대는 윗세대 였던 586세대의 영향을 받아 진보적 성향이 어느정도 있는 축이였으나 지금 만큼 무지성 지지 수준은 아니었고, 이들이 20후반 - 30대 시절에는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였다.
그러나 이 새끼들이 본격적으로 대가리가 깨지기 시작한 시점이 바로 2009년 5월 23일이었는데, 노무현 임기 때는 투표도 안하고 노짱이 한나라당한테 억까 당해도 눈길 하나 안줬던 새끼들이 갑자기 노통 그립습니다 ㅠㅠㅠ 이 지랄 떨면서 원래부터 골수 노사모였던것 처럼 행동 하기 시작했다.
사실 40대의 정치성향이 맹목적 민주당 지지로 변한데는 가짜뉴스 공장장님의 역할이 컸다, 90년대 후반부터 딴지일보를 통해 한국 인터넷 초창기 온라인 문화를 주도했고, 이후 에도 나는꼼수다 등을 통한 팟캐스트 방송이 인기를 끌었던 것이 현 40대의 정치성향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할수있다.
그리고 밭갈이로 대표되는 인터넷 댓글알바와 관련해서도 큰 비판을 받고 있는데, 영포티들이 젊은 시절 인터넷 여론을 주도하던 시절만 하더라도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들이 진보적 성향을 띄고 있던 시기였고 심지어 디시도 여옥대첩과 광우뻥 사태 이전까지 좌파적 성향을 띄고 있어서 깨시민들이 전체적인 인터넷 여론을 주도하기 수월했다.
그러나 이들도 나이를 먹고 최신 유행, 최신 밈을 받아들이는데 점차 뒤떨어져갔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2017년 부터 댓글테러, 일베와 다를바 없는 내로남불, 갈라치기 등으로 인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반지성주의, 극단주의 인터넷 문화에 디시, 펨코 급은 아니지만 상당한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그리고 남페미, 퐁퐁남의 수가 가장 많고,[1] 이 세대부터 맘충이 생겨났다.
영포티 진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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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는 존나 꿀잼인 것을 다룹니닼ㅋㅋㅋㅋㅋㅋ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내용이나 대상은 존내 웃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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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와 상식을ㅋㅋㅋㅋㅋ 우선시 ㅋㅋㅋㅋㅋㅋ 사실 내집 마련 문제같은 경우에는 문재앙 정권 이전까지만 해도 수도권 집값이 어느정도 안정된 축에 속해있어서 저짤에서 나오는 말이 어느정도 들어맞았으나 임대차3법 등의 삽질로 부동산 값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뒤집어진 대표적인 사례에 속한다.
관련문서
각주
- ↑ 보빨러들이야 전세대 불문하고 우글거리지만 대놓고 남페미를 자처하는건 이새끼들과 586들이 제일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