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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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좆같은 영포들의 유산분쟁과 장례식 폐급 문화 까기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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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영포티 틀딱과 아재 아줌마의 보여주기식 사과는 들을 가치가 없다. 애들을 유산 분쟁의 내리갈굼 노예로 삼을 속셈이다. 악어의 눈물이다. 저들의 거짓 주책은 몰락한 유행으로 봐야 한다. 왜냐면 영포티들은 실제로 "지난 일이니까 잊어버리자"라고 내면의 중2병 다방질에 찌들렸기 때문이며 내심 2000년대의 더러운 어둠인 자신들의 단점이 허용되던 시기를 그리워한다. 아닐 것 같지만 아니었다면 영포티가 까일 일 없었다. 평생 손주들한테 고개 자랑스럽게 들지 마라. 들 자격은 이미 잃었다. 익은 벼처럼 고개를 숙이기만 해라.
영포티들의 문제는 인터넷 바깥에서 친척들과 자식과 손주한테 숨기는 것이 많다가 어느 날 갑자기 대딩 나이가 되면 '너도 알 거 알았다'라고 하면서 만만한 약한 친척 애새끼한테 속 터지는 줄 모르고 지네 어둠을 털어놓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단순 스트레스 짬처리질인 줄 알았지만 2023년 시점에서 보면 '넌 이제부터 대식이고 한 배를 탔어'라는 소름 끼치는 행위다. 씨발 클럽 다방 한 번도 간 적 없는 친척 애를 더러운 눈으로 본 건 영포티들이 처음이다. 왜 들은 적도 없는 지네 다방 연대보증과 콘돔 없는 조기임신을 털어놓았지? 왜 유산 분쟁으로 돈 뺏는 걸 손주들한테 추하게 보여줬지? 저게 나뮈병이 되고 싶은 영포티들의 민낯인가?
영포티 새끼들 때문에 트위터와 레딧 등지에서 저들과 저들에 의해 학대당한 어린 세대가 모이게 됐는데 그렇기 때문에. 트위터와 레딧 바깥에서 그냥 만화나 보는 동안 트위터와 레딧은 복수에 미친 괴물이 되어 있었다. 영포티 쪽과 엮이면 괴물이 될 가능성이 있으니 절대 깊게 사귀지 말고 손절하고 끊어라. 과몰입 패시브는 직접 겪어보면 말도 상식도 안 통한다.
니들은 '나 때문에 마음을 닫아버렸어'라고 자책도 안 할 족속들이야. 악어의 눈물 같으니. 마음을 닫았다고 이제 와서 빌어도 안 믿을 줄 알아. 손주들한테 언제까지 숨기려고.
씨발 1997년에는 '가족끼리 사이 좋게', 2010년대에는 '같이 트로트 부를걸'이라고 눈물 정도 흘림, 2023년에는 '나는 나고 너는 너고 아파 뒤지니 에라 모르겠다'는 씨팔 니네 유산 분쟁 때문에 드래곤볼과 소닉 3과 톰과 제리 같은 과거의 공통된 추억이 망가져서 회복기를 오래 거치게 생겼는데 씨발 무슨 새로운 추억을 찾아야 하지
'가족을 위해 힘썼는데 절 기러기 할배 할매 아저씨 아줌마 취급해요. 고민글 올려봅니다.'. 다물어. 입 좀, 다물어.
'넌 왜 정이 없니. 너무 냉정해서.'. 씨발 IMF도 제대로 못 버티고 남 열받게 하는 새끼들투성이인데 당연히 니 전성기 시대보다 열받지 씨발 영포티 니들이 물려준 빚과 야자 시스템과 월급루팡 때문에 갬성이 메말라버렸는데 고작 한다는 소리가 정이 없어? 너무 냉정해? 씨발 지금이 니네 시대랑 같냐? 성룡이나 이소룡이라는 2000년대까지만 아햏햏스럽게 유행한 공통점만으로 영포티 니랑 남 성격이 무조건 같겠냐?
'ㅇ은 너무 착해서 그래 애가 좀 못돼야 하는데'. 영포티 너희는 겉모습으로만 사람을 판단했지. 친척들끼리 무슨 고통을 겪었는지 위로할 수 있는지는 알 바 아니면서, 스마트폰 시대에 못 따라갔으면서 첨단문물에 익숙해진 애들의 능지를 일방적으로 모욕했고, 고등학문을 배운 고딩과 대졸과 대학교수와 취준생과 알바생과 정직원을 '정이 없다'라고 이유 없이 진상짓으로 발길질했어. 솜방망이로 구사일생하면 니네 친구하고 피해자한테 뒷담을 깠지. 개인정보 비밀 준수는 안중에도 없고 뭐든 말해야 안다고 동네방네 딴 친척 소문 내는 너희 영포티 씹새끼들은 이해할 수가 없다. 도대체 소문 내서 얻을 이익 뭐가 있는데? 니네 동창과 팝콘 얘기거리? 스트레스 풀겠다고 원한 사는 것도 가지가지해야지 사람 인내심 테스트하냐? 씨발 친척 모임에서는 체면을 차리다가 바깥 산책 가게서 삔또 상했다고 저 새끼 악성 민원으로 조지겠다고 눈빛이 살벌하게 돌변하는 새끼들이 손주들한테 대놓고 보여놓고 부끄러운 줄 몰라.
니네 자식이 기른 손주들은 옛날과 달리 풀어놓고 지내는구나. 하지만 빚을 못 갚은 건 여전한데 전체적인 건강은 나빠지고 불황기와 물가 상승도 IMF 이상이지. 바이오하자드4의 플라가에 감염된 새끼들과 똑같은 몰골로 늙고 병약해졌어. 영포티 니네는 멋 모른 채 손주들한테 빚을 내라고 가르치겠지. 사람이라면 사업도 좀 하고 부딪힐 줄 알아야 한다는데 정작 손주들한테 장사하려면 무슨 빚을 내야 하는지 정보를 니네 입맛에 맞게만 왜곡할 거야. 니네는 이미 유산분쟁부터 악마가 되었기 때문에 내심 손주들한테 족쇄를 채우고 싶은 저급한 본성을 '착한' 짓이라고 왜곡할 거야. 무책임하게 잘못 가르친 후 발뺌하면서 손주들한테 '그건 네 책임이잖아'라고 배신을 때릴 게 뻔해.
특히 늙은 영포티들 니들이 기혼 가정에서 젊은 영포티들을 갈구는 모습을 대놓고 좋다고 손주들한테 보이려는 저급한 본성을 못 숨기는데. 손주들이 너희한테 느낄 감정은 자랑스러운 할매 할배가 아니라 공포일 것이다. 할배 할매라는 새끼가 아빠 엄마를 다정하게 대하지 않고 이 새끼 저 새끼 하는 게 그게 [[유교탈레반]]식 교육이렸다? 나중에 손주들이 크면 다 찢어진 인형처럼 버릴 거지? 니네가 빚더미로 젊은 영포티들의 로망과 동심을 찢어버렸듯 말이야. 니네는 홍콩 무술 영화를 즐긴 주제에 젊은 영포티들의 만화를 통한 위로는 쓰잘데기없는 쓰레기라고 내로남불을 쳐했고 내리갈굼을 물려줬지. 안 물려줬긴 뭘 안 물려줘. 씨발 물려줬다는 게 확정되면 양심 좀만 있으면 미안하다고 퉁칠려고 하고 양심 없으면 그래서 뭐라고 하는데 씨발 영포티 새끼들 미래의 꼬라지 참 뻔하다
너희는 이미 유행 다 지난 [[대부 시리즈]]의 마이클 꼴레오네, 알파치노처럼 울부짖고 싶겠지. 손주들만은 제발이라고 하는데 손주들이 니네 저급한 본성을 물려받은 자식세대라는 부모한테 고통받을 가능성은 안 생각했니? 맨날 몰랐다고 지난 일은 잊어버리자고 할 거잖아. 남한테 손주들만은 안 된다고 하는데, 니네는 이미 손주들한테 간접적으로 윽박질렀어. [[브렉시트]] 틀딱들처럼 [[고졸]] 흙수저따리가 대부분이라 머리가 딸려서 무슨 소리인지 어차피 못 알아듣겠지. 불황기 때 무책임하게 낳아놓고 유산분쟁까지 파국에 이른 일들을 없었다고 할 거라면 인내심이 안 바닥날 거라 생각하냐?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지만 나중에 늙은 영포티들은 젊은 영포티를 암 걸리게 해놓고 뒈지면 무리하게 다른 젊은 영포티와 손주들한테 돌봐달라고 부탁할 것이다. 좋게 말해서 부탁이지 실제로는 지랄발광을 다 받아달라는 의도를 숨긴 것이다. 본성은 얼마 지나지 않아 드러날 것이고 늙은 영포티들은 인터넷의 무서움을 모르다가 된통 당할 게 뻔하다. 가족끼리 신용을 다지지 못한 부류일수록 더할 것이다. 영포티들의 내리갈굼은 결코 조언이 아니었고 "아 씨발 손주건 친척이건 자식이건 빚 갚고 부양비 올라가는데 좆도 말 안 듣네."에 불과하다. 애초에 그 빚 니들이 쓰잘데기없이 컴퓨터 바깥 좆목하려고 결혼식 장례식 장사꾼들의 독과점 담합 때문에 빚 생겨도 내겠다고 씨발 같이 자업자득으로 낸 거잖아. 니들이 스스로 낸 빚 애들한테 책임전가하지 말고 눈물이나 쳐흘려 영포 씨발새끼들아. 씨발 애들한테 유산도 빚도 뒈지면 대책없이 정치 성향 상관없이 물려줄 개새끼들이 입만 살아가지고 [[개소리|애들은 재능이 뛰어나니까 유산만 물려주면 빚도 갚을 수 있을 거라는 허황된 망상]] 쳐하지 말고 빚부터 쳐갚아 영포 씨발새끼들아. 배고파 뒤지겠는데 TV와 인터넷에서 뉴스나 쳐보고 빚 갚아 유산분쟁 막을 생각은 하나도 안 한 새끼들이 왜 이제 와서 MZ세대라는 단어로 이해하는 척하는데. 바보 노예 취급하냐? 제대로 된 계약서 나오기 전 연예계와 신인 작가들 좆대로 통수 쳐놓고 [[도서정가제]]와 [[3.3% 계약서]]로 꼼수 부린 주제에. 씨발 쪽방 가기 싫다고 빚 낸 건 그렇다 쳐도 장례식과 결혼식의 뻔한 빚더미 품는 병신짓거릴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씨발 지네 빚 못 갚아서 남한테 통수 치고 [[막장부모]] 돼서 사람보다 돈과 [[개빠]]와 [[캣맘]]이라는 망상을 사랑하다가 빚만 여전히 가득한 지네 현실을 부정하고 [[층간소음]] 항의 들어오면 '체면이 있는데 입마개를 왜 해? 난 개와 고양이를 사랑해 현실과 달리 내 전부를 빼앗지마'? 씨발 개와 고양이가 인간화되면 능지 올랐다고 공권력 퇴치[[해줘]]할 새끼들이 결국 노예근성이잖아.
그냥 톰과 제리를 보던 평범한 시절이 지속되기를 바랐는데 내리갈굼들 참는 게 그리도 어려웠냐?
씨팔 친척 등산에 데려가서 좆목 도모하지 말고 실용적인 해결책을 달고 유산분쟁 때문에 어차피 못 갚는 빚 이기적으로 갚겠답시고 친척 사이 파탄 내고 추억 부수고 내리갈군 거 도게자하라고 영포티 씹쌔들아. 니네 성격이 손주들한테 안 해로울 거라고 착각하지 말고. 니네 성격은 줘도 못 고쳐. 정나미 다 떨어졌으니까 니네 성격 못 고치고 꿈도 로망도 잃어버린 게 속이 시원해.
트로트 성룡 이소룡 터미네이터 코만도 옛날 쌈박질 영화 바둑 장기 순문학 종교 철학의 니들 추억은 다 니들이 자업자득으로 훼손한 거야.
씨발 할 말 없으니까 [[자기계발서]]로 나는 잘했다고 [[월가]]처럼 정신승리하는 자업자득 빚쟁이 영포 새끼들이 감히 애들한테 훈계나 쳐해? 인문학조차 빚갚기에 악용하는 개새끼들이 뭐라고? 씨발 국적 이스라엘이었으면 [[하레디]]짓 했을 새끼들이 씨발 40대쯤 돼서 꼰대 소리 듣는 새끼들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니들은 왜 어릴 적에 본드 같은 거 호기심에 빨다가 뇌 좆망하고 유튜브 렉카나 쳐보는 주제에 왜 남탓만 하는데? 그런다고 빚더미 대물림하고 뻔뻔하게 군 죄가 갚아지냐고 기도만 쳐하고 실제론 안 갚을 거면서 종교와 인문학을 좆목질로만 소모하잖아. 폐급 영포티 짬처리에 총명했던 영포티마저 시간낭비질을 쳐해서 몸도 마음도 망가져 내리갈굼질 참기를 포기한 판에 IMF와 코로나19까지! 2010년대에 잘난 척 세상을 바꿀 거라던 패기 어디 갔는데. 골병 든 몸뿐이잖아. 니네 젊었을 때 조각미남 같은 뾰족턱? 하. [[Chris-Chan]]과 [[독일초딩]]처럼 퉁퉁 불은 [[황달]]이잖아.
니네랑 대화하겠답시고 시도해봤자 기만 빨리고 젊음이 빠져나가. 머리도 굳지. 씨발 국어교육과에서 말하길 2014년쯤 야자와 좆같은 옛날 선생들 철면피 얼굴 못 들게 세대교체 됐다는데 씨발 옛날 당시 약한 애들이 알아서 잘못했다고 짜져도 좆같은 서열 높은 당시 애새끼들이 문답무용으로 줘패고 팝콘 먹고 컴퓨터 바깥인데도 실베에서 낄낄거리는 것 이상으로 귀한 용돈 만원을 뜯었잖아. IMF 당시 귀한 용돈 만원 불합리하게 뜯겨도 영포티 니네는 꼼짝한 적도 없어. 맞벌이로 바쁘거나 '느그 애들의 불행은 나한텐 행복이야 여기 몽둥이 허잇짜! 반항하면 이릏케 된다 알긋나?'라고만 했지? 그때 당시 씹새끼들이 애들한테는 좆같이 굴어놓고 손주들만은 손주들만은 안 그래야지 하고 바뀌지 못하는 본성 바꾸겠다고 설득력 없는 말을 지껄이는 게 얼마나 화가 쳐나는지 아냐고! [[말죽거리 잔혹사]]? 씨발 좆같은 그 시절이 좋았다?
과거의 철없던 행동이니까 나 골병 들었으니까 용서해달라고? 동창회나 친척 모임에서 그때는 미안했다고? 빚더미로 무책임하게 좆같이 낳았고 유산분쟁으로 어차피 유산따리로 못 갚는 결혼식 장례식 빚 덜겠다고 니네 할매 할배한테 아첨질하다 죽고 나서 딴 친척 공동분배 못하게 본색 드러낸 거 잊으라고? 니네 자식들 스마트폰 나오기 전에 학교에서 'ㅋㅋ 저능아처럼 보이는 애는 가망없으니까 줘패고 돈 삥뜯어야지 앙 개꿀띠'라고 한 대물림 잊힐 줄 알지? 씨발 동방예의지국과 유교는 얼어죽을 사군자를 파괴한 건 지네 대물림이면서 왜
'내가 그렇게 말한 적 없는데 니가 어떻게 알아'는 씨발 할 말이 없으니까 그따구로만 말하잖아. '씨발 그러지 마라 어어 그런 의도는 아니었어...'는 씨발 히스테리 존나 부려 친척끼리 성격 존나 배려놓은 거 니네 애들 5살 때 스폰지처럼 다 흡수하고 빨아들였는데 씨발 그럼 그걸 되돌릴 수 없는 원죄이자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하지 죄가 없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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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IMF]])친척들끼리 모였으니까 돈 벌고 결혼해야지. (씨발 그래서 방법이 뭔데 입만 산 어릴 때 당시 친척 새끼야 그 말을 무의미하게 약 20년간 듣는 니 쓰잘데기없는 물조언이 트롤링이지 씨발)', '([[2023년]]) (사생활을 지낼 동안 억눌린 상처가 두려운 나머지 인터넷에서 몰래 남을 까며 뒤틀린 스트레스를 풀며) 사람은 혼자 사는 게 아니니까 잘해... 미련한 것... 하... 좆소 탈출... 하고 싶다... (하나도 안 불쌍하다)'
ㄴ '([[IMF]])친척들끼리 모였으니까 돈 벌고 결혼해야지. (씨발 그래서 방법이 뭔데 입만 산 어릴 때 당시 친척 새끼야 그 말을 무의미하게 약 20년간 듣는 니 쓰잘데기없는 물조언이 트롤링이지 씨발)', '([[2023년]]) (사생활을 지낼 동안 억눌린 상처가 두려운 나머지 인터넷에서 몰래 남을 까며 뒤틀린 스트레스를 풀며) 사람은 혼자 사는 게 아니니까 잘해... 미련한 것... 하... 좆소 탈출... 하고 싶다... (하나도 안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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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개요 ==
{{노예}}
{{어둠}}
1990년대 초반, 자유와 개성을 중시하며 기성세대와는 다른 개인주의와 자아정체성을 통해 X세대들의 특성이 중년에 이르기 까지 바뀌지 않은것을 영포티라고 한다... 라고 하지만 사실은 헬조선 기레기들이 만든 억지밈 중 하나이다.
1990년대 초반, 자유와 개성을 중시하며 기성세대와는 다른 개인주의와 자아정체성을 통해 X세대들의 특성이 중년에 이르기 까지 바뀌지 않은것을 영포티라고 한다... 라고 하지만 사실은 헬조선 기레기들이 만든 억지밈 중 하나이다.


자유와 개성 equal 몰래 [[다방]]질. 심하면 정신 나가 속도위반 [[퐁퐁단]] 확정. 그래놓고 [[야자]] 강요.
자유와 개성 equal 몰래 [[다방]]질. 심하면 정신 나가 속도위반 [[퐁퐁단]] 확정. 그래놓고 [[야자]] 강요.


[[다방]]에서 애정결핍 채우려다 도장이 도둑질당해 [[연대보증]] 사기를 당하는 일이, 첨단화된 사회에서 일어날 수 없는 야만적인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런 다방 문제 하나 해결하지 못한 주제에 아랫애들만 나무라다니 한심해서 원. 애들을 나무라다가도 좆도 안 궁금하고 간 적도 없는 다방에서 사고 친 얘기를 갑자기 털어놓는 정신병처럼 영포들은 변덕스럽다. 내리갈굼하면서 의지하는 이중적인 양가감정을 보인 탓에 '손주야 아빠 엄마 영포가 다방에서 사고 쳐서 낳은 게 너야. 할아버지 할머니 영포는 본드 중독 같은 걸로 뇌가 녹아버려서 너를 사랑하지 않는대.'라고 비밀을 주변 친척한테 털어놓은 셈이지. 영포티 때라면 몰라도 그런 비밀을 영포티 미만의 어린 세대가 지켜줄 의무는 없고 의무는 존나 많고 기브 앤 테이크도 없는데 내리갈굼만 쳐한다면 당연히 반감을 갖지. 아직은 참을 만하겠지. 내리갈굼으로 일관하면 본인들 잘못이 부메랑으로 되돌아갈 것이야.
[[다방]]에서 애정결핍 채우려다 도장이 도둑질당해 [[연대보증]] 사기를 당하는 일이, 첨단화된 사회에서 일어날 수 없는 야만적인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런 다방 문제 하나 해결하지 못한 주제에 아랫애들만 나무라다니 한심해서 원.


계속 남탓 하면 당시 한심한 꼬라지를 못 봐주겠다는 경험담이 오갈 것이오. 정신 빨리 차리기를.
계속 남탓 하면 당시 한심한 꼬라지를 못 봐주겠다는 경험담이 오갈 것이오. 정신 빨리 차리기를.


적어도 저것들보단 평생 젊게 살 거야. 탐정 소설에 등장할 법한 노신사처럼 지팡이를 짚고 조용히 살 거야. 영포들의 주책은 저급한 싸구려 소설이야! 씨발 그리고 탐정 소설로 부심 부리는 새끼도 개새끼! 영포 니들 유행 중 하나가 탐정 소설이니까.
적어도 저것들보단 평생 젊게 살 거야.
 
[[파우스트]] 읽고 느끼는 거 없든? [[대부 시리즈]]의 마이클 꼴레오네와 [[햄릿]]처럼 꿈도 명예도 잃고 가족이라는 족쇄에 갇혔구나. 할리 데이비슨 타고 꽃구경이나 쳐가느라 읽지도 않았던 세계문학의 불행한 주조연처럼 된 기분은 어때? 애증의 추억이이지? 스타크래프트와 소닉 3D 블래스트와 스폰지밥으로 잠시 위안을 얻었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후회해도 [[백 투 더 퓨처]]는 못 이루어진다. 맨날 '내가 전성기 때는 인싸였어' 하는데 빌어쳐먹을 설득력 없는 부심 듣느라 뒤지는 줄 알았다. 아재줌마 영포티의 전성기부심을 재현해서 효도하고 유년기의 추억이라고 자칭한 과거 따뜻한 마음이라고 쳐부른 것을 되살리겠다는 젊은 영포티 몇몇이 좌절한 모습을 보고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군. 처음에는 미운 정이라도 들었는데 이젠 손절하고 싶을 지경이었다.
 
아아 할배 할매 유산을 장남한테 몰아주겠다고 똥고집 부리면서 산골짜기 소풍 간다고 유산 독점한 날을 위해 가짜 추억 쌓은 비열한 몇몇 어르신들이 계셨는데 저승길에서 가족 돈독하게 하지 못한 답답함 평생 품고 가소서! 평생! 불가능한 화해! 저승길 못박히도록 품고 살라고! 니들 자식 세대 영포티 패륜짓 졸라 했으니까 부끄러워도 네가 쳑임지지 못한 가족이니까 평생 아무것도 못 해결하는 무기력함 품고 21세기까지 잘 보고 있어!
 
디시위키 섭종 시점에서 사람 적어서 그렇지 영포티 어른들 부심이 비현실적인 과거의 향수에만 젖은 지긋지긋한 애증의 추억처럼 느껴진 건 공감이 갈 것이다. 맞벌이로 바쁜 주제에 명절날 얼굴 보러 오는 무능한 새끼들이 당장의 문제도 해결해주지 못하면서 지들끼리 싸우는 꼬라지란 팝콘 먹고 싶을 정도의 코미디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젊은 영포티들은 불가촉천민 대우를 받고 있다. 몸이 망가져 장례식과 결혼식 빚과 집값에 허덕여서 노후자금도 제대로 못 만들었는데 자식들 돈으로 연명하는 주제에 인터넷 뉴스에 키보드질하는 늙은 영포티 부모새끼들이란 어째서 늙었는데도 어디선가 많이 본 짓을 할까?
 
드래곤볼 원나블 좆까. 조산명과 오다한테 원한은 없지만 영포티들이 좋아하는 만화라서 보기만 해도 애증이 솟구쳐. 드볼과 원나블의 키배로 유입을 망친 건 영포티들이야. 캔디? 삐삐? 흥. 다 사라져버려. 씨이발 천룡인대의 증오를 여기서 멈춰야 한다는 무슨 호디 존스투성이들인 키자루도 못 이길 코알라 어인따리들이.
 
원피스 오토히메는 호구야 씨발 오다야 가정을 꾸린 니 입장에서 뭔 소리 쳐하는 건지는 이해하겠는데 씨이발 니 만화로 추억 쌓은 영포티 새끼들 꼬라지 보면 오토히메의 말이 지난 일 다 잊자로 들리거든? 원피스 안티 억까 되는 거 존나 병신짓인데 씨이발 너와 쌓은 추억이 영포티와의 트라우마를 상기시킨다 씨이발
 
영포티들아 너네가 ^이라는 타자 혹은 ♡라는 타자를 쳐서 요즘 기준으로는 촌스럽다고 생각한다. 2000년대까지는 촌스럽지 않았어. 좋은 시도였었어. 하지만 그럴 거였으면 이중적인 유산 분쟁과 다방 삽질은 대체 왜 했지. 너희들의 ^(캐럿)과 하트는 이제 화가 치밀어올라.


가지 마 내가 잘할게는 씨발 그 말 믿었더니 영포들이 한 행동이 있는데 두 번 믿는 도끼에 발뜽 찍히랴
[[파우스트]] 읽고 느끼는 거 없든?


== 설명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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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도 서술했지만 X세대가 20대 시절 처음으로 투표율이 낮아시기 시작한 세대라는 내용이 있다.  
위에도 서술했지만 X세대가 20대 시절 처음으로 투표율이 낮아시기 시작한 세대라는 내용이 있다.  


그런데 이 새끼들도 대학생 시절때 투표 안 하고 띵가띵가 놀러다녔으면서<ref>운이 나쁘면 본드의 해악성이 알려지지 않은 시기 오남용하다가 뇌가 손상된 상태에서 애 낳겠다는 본능으로 가정을 꾸려버린 후 조부상 조모상 당할 쯤 유산분쟁을 일으키면서 비교의식과 모함글의 원흉이 되기도 했다. 솔직히 인터넷이 있든 없었든 지네 사생활을 자식한테 숨기려고 해도 머리가 나쁘면 부주의하게 흘리면서 고졸 비중도 좀 있었으니 다방에서 놀다가 공장직이나 노가다나 포장마차나 재래시장이 일자리의 전부니까 거기서 뭘 배웠겠어? 시장이나 공장에서 똥군기 잡는 습관을 자식들한테 해도 된다고 생각한 거지.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없었으면 디키 섭종인 2023년에도 꽃보다 남자 같은 걸 틀기나 했을 거다. 그 정도로 이 세대는 비판점이 크다. 아 그리고 다방은 한 번도 가본 적 없고 영포티가 다방 같은 데 자주 갔다는 건 안다. [[다방]]이나 쳐가면서 애들을 [[야자]]로 가둔 꼬라지 보면 전형적인 [[이중잣대]]에 [[내로남불]]을 패시브로 장착했다. 2010년대부턴 눈치가 보이는지 카페나 산골짜기 소풍만 자주 갔겠지만 역시 저 새끼들의 몸에 밴 저급한 열등감 분출은 진상짓으로 나타난다. 지네가 안 겪어봤다고 직원이 일처리를 못한다고 뇌피셜 민원을 넣으니 공무원들이 힘들다고 하소연할 만하다. 태블릿 기기 관리자가 고객 맞이하는 시설에서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저자세로 읍소해도 '저 새끼 일 못하네 해고시켜야겠네'라고 뇌피셜 망상을 입으로 내뱉은 충격적인 진상짓 하나는 절대 잊지 못한다. '영포티와 틀딱 세대는 내심 스마트폰 세대를 이해할 생각이 없다'라는 건 진실이 맞다. 공장 기계를 오래 고치는 건 이해하면서, 태블릿 기계 고치는 건 간단한 거 아니냐고 무식하게 고집을 부린다. 실제로는 둘 다 어려운 수리 과정을 거치는데 고졸 많은 영포티와 틀딱들은 태블릿 기기 관리자만 만만하게 본다. 난이도로 치면 철도기관사와 비슷한데 왜 그걸 못 생각할 정도로 무식할까? 간극이 좁혀질지는 회의적이다. [[MZ세대]]라는 억지 단어를 만들면서 정작 스마트폰 시대의 기술직을 천민 취급하면서 자기 잘못도 모르는 걸 보면 세대 단위로 까여도 할 말 없다. 아니 지네가 다방질과 속도위반 책임없는 쾌락조기임신이나 쳐할 동안 어린애들은 패미콤과 플스2와 유희왕과 탑블레이드와 PC방 스타 워크랑 도서대여점 만화책 읽기로 건전하게 놀았고 할리 데이비슨 타면서 약한 애들 줘팬 건 쓰레기나 할 짓이었는데 도대체 어른으로서의 권위가 죽었으면 죽었지 살 수가 없다. 본인들은 앞에서 이세계물 까다가 뒤에서 인생이 후회스러워 원스토어에서 환생한 이세계 양판소 중년 이야기를 읽는 주제에 누굴 나무라나?</ref> 정작 나이 먹고서는 현 2030세대의 투표율이 낮다고 잔뜩 지랄하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이 새끼들도 대학생 시절때 투표 안 하고 띵가띵가 놀러다녔으면서<ref>운이 나쁘면 본드의 해악성이 알려지지 않은 시기 오남용하다가 뇌가 손상된 상태에서 애 낳겠다는 본능으로 가정을 꾸려버린 후 조부상 조모상 당할 쯤 유산분쟁을 일으키면서 비교의식과 모함글의 원흉이 되기도 했다. 솔직히 인터넷이 있든 없었든 지네 사생활을 자식한테 숨기려고 해도 머리가 나쁘면 부주의하게 흘리면서 고졸 비중도 좀 있었으니 다방에서 놀다가 공장직이나 노가다나 포장마차나 재래시장이 일자리의 전부니까 거기서 뭘 배웠겠어? 시장이나 공장에서 똥군기 잡는 습관을 자식들한테 해도 된다고 생각한 거지.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없었으면 디키 섭종인 2023년에도 꽃보다 남자 같은 걸 틀기나 했을 거다. 그 정도로 이 세대는 비판점이 크다. 아 그리고 다방은 한 번도 가본 적 없고 영포티가 다방 같은 데 자주 갔다는 건 안다. [[다방]]이나 쳐가면서 애들을 [[야자]]로 가둔 꼬라지 보면 전형적인 [[이중잣대]]에 [[내로남불]]을 패시브로 장착했다. 2010년대부턴 눈치가 보이는지 카페나 산골짜기 소풍만 자주 갔겠지만 역시 저 새끼들의 몸에 밴 저급한 열등감 분출은 진상짓으로 나타난다. 지네가 안 겪어봤다고 직원이 일처리를 못한다고 뇌피셜 민원을 넣으니 공무원들이 힘들다고 하소연할 만하다. 태블릿 기기 관리자가 고객 맞이하는 시설에서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저자세로 읍소해도 '저 새끼 일 못하네 해고시켜야겠네'라고 뇌피셜 망상을 입으로 내뱉은 충격적인 진상짓 하나는 절대 잊지 못한다. '영포티와 틀딱 세대는 내심 스마트폰 세대를 이해할 생각이 없다'라는 건 진실이 맞다. 공장 기계를 오래 고치는 건 이해하면서, 태블릿 기계 고치는 건 간단한 거 아니냐고 무식하게 고집을 부린다. 실제로는 둘 다 어려운 수리 과정을 거치는데 고졸 많은 영포티와 틀딱들은 태블릿 기기 관리자만 만만하게 본다. 난이도로 치면 철도기관사와 비슷한데 왜 그걸 못 생각할 정도로 무식할까? 간극이 좁혀질지는 회의적이다. [[MZ세대]]라는 억지 단어를 만들면서 정작 스마트폰 시대의 기술직을 천민 취급하면서 자기 잘못도 모르는 걸 보면 세대 단위로 까여도 할 말 없다. 아니 지네가 다방질과 속도위반 책임없는 쾌락임신이나 쳐할 동안 어린애들은 패미콤과 플스2와 유희왕과 탑블레이드와 PC방 스타 워크랑 도서대여점 만화책 읽기로 건전하게 놀았고 할리 데이비슨 타면서 약한 애들 줘팬 건 쓰레기나 할 짓이었는데 도대체 어른으로서의 권위가 죽었으면 죽었지 살 수가 없다. 본인들은 앞에서 이세계물 까다가 뒤에서 인생이 후회스러워 원스토어에서 환생한 이세계 양판소 중년 이야기를 읽는 주제에 누굴 나무라나?</ref> 정작 나이 먹고서는 현 2030세대의 투표율이 낮다고 잔뜩 지랄하고 있는 중이다.


심지어 [[명절증후군]]이 싫었던 주제에 디키 섭종 시기쯤 [[판춘문예]] 등지에서 내리갈굼으로 기싸움질하는 집단으로 전락했다. 자기 아들딸을 건전하게 키우는 데엔 관심이 없고 자식 세대한테 내 시집살이도 못 대비해줄 거면 꺼지라는 억까질을 부리기 때문이다. 결혼생활을 잘못한 건 영포티인데 왜 자식세대가 관심법도 못 쓰는데 판춘문예식 속앓이를 들어줘야 하지. 당사자 세대끼리 해결하세요. 내리갈굼 쳐하지 말고. 보기 굉장히 추합니다.
심지어 [[명절증후군]]이 싫었던 주제에 디키 섭종 시기쯤 [[판춘문예]] 등지에서 내리갈굼으로 기싸움질하는 집단으로 전락했다. 자기 아들딸을 건전하게 키우는 데엔 관심이 없고 자식 세대한테 내 시집살이도 못 대비해줄 거면 꺼지라는 억까질을 부리기 때문이다. 결혼생활을 잘못한 건 영포티인데 왜 자식세대가 관심법도 못 쓰는데 판춘문예식 속앓이를 들어줘야 하지. 당사자 세대끼리 해결하세요. 내리갈굼 쳐하지 말고. 보기 굉장히 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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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너희는 모든 세대와의 소통을 포기하고 [[트위터]]와 [[레딧]]에 집착했어. 영포티는 순문학스러움의 재림을, 트위터는 흙수저로부터의 탈출을 바라다 [[일론 머스크]]한테 마크당했고, 레딧은 너희의 폐인짓용 사이트였는데 판리자 때문에 망해서 이제 그것도 못하지. 하지만 그건 맨날 [[DeviantArt]]를 보면서 하루 두 끼와 커피 여러 잔으로 연명하는 멍청한 근손실 짓거리야. 30대 이후 장 건강이 신경 쓰일 지경까지 되면 벗어나고 싶어도 체면이라는 사슬족쇄에 포위된 자신들을 직면하겠지. 예술과 문(文)만이 전부라고 생각해서는 현실의 모든 사람의 고통을 쓰레기 취급하고 위로해주지 못하는 증오의 와인과 성배가 됐지. 차라리 아서왕 전설을 읽는 게 나을 지경이었다. 이러려고 [[포스트모더니즘]]을 숭배한 건가.
결국 너희는 모든 세대와의 소통을 포기하고 [[트위터]]와 [[레딧]]에 집착했어. 영포티는 순문학스러움의 재림을, 트위터는 흙수저로부터의 탈출을 바라다 [[일론 머스크]]한테 마크당했고, 레딧은 너희의 폐인짓용 사이트였는데 판리자 때문에 망해서 이제 그것도 못하지. 하지만 그건 맨날 [[DeviantArt]]를 보면서 하루 두 끼와 커피 여러 잔으로 연명하는 멍청한 근손실 짓거리야. 30대 이후 장 건강이 신경 쓰일 지경까지 되면 벗어나고 싶어도 체면이라는 사슬족쇄에 포위된 자신들을 직면하겠지. 예술과 문(文)만이 전부라고 생각해서는 현실의 모든 사람의 고통을 쓰레기 취급하고 위로해주지 못하는 증오의 와인과 성배가 됐지. 차라리 아서왕 전설을 읽는 게 나을 지경이었다. 이러려고 [[포스트모더니즘]]을 숭배한 건가.
맨날 '불쌍'타령이다 씨발. 입에 발린 불쌍타령에 속은 썩은 유산분쟁과 육체노동으로 망가져 빚도 못 갚고 집값 오르지 못하니까 유산강탈질로 가득한 주제에. 씨발 영포티 친척들은 그럴 수 있다고 잊으라고 하는데 씨발 문신충짓 같은 짓을 했는데 어떻게 잊으라고. 티비에서 톰과 제리 볼 때 스타크래프트 소닉 게임 있을 때 유산 분쟁 안 일어났을 때 니들을 친척이랍시고 존중하지 말았어야 했어. 불쌍? 씨발 남 통수 치고 뉴스 사건 보고 저거 불쌍하다고 거들먹거리는데 천민자본주의 같은 니들 속물근성을 참기만 하라고?


== 영포티 진단법 ==
== 영포티 진단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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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와 상식을ㅋㅋㅋㅋㅋ 우선시 ㅋㅋㅋㅋㅋㅋ 사실 내집 마련 문제같은 경우에는 문재앙 정권 전까지만 해도 수도권 집값이 어느정도 안정된 축에 속해있어서 저짤에서 나오는 말이 어느정도 들어맞았으나 임대차3법 등의 삽질로 부동산 값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뒤집어진 대표적인 사례에 속한다.
합리와 상식을ㅋㅋㅋㅋㅋ 우선시 ㅋㅋㅋㅋㅋㅋ 사실 내집 마련 문제같은 경우에는 문재앙 정권 전까지만 해도 수도권 집값이 어느정도 안정된 축에 속해있어서 저짤에서 나오는 말이 어느정도 들어맞았으나 임대차3법 등의 삽질로 부동산 값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뒤집어진 대표적인 사례에 속한다.
씨이반 진단법 하나 더 있다 씨이발 [[막장 드라마]] 보고 시집살이 유산분쟁 다방질 회상한다 저 새끼들은 씨이발 보수적이면 좆도 재미없고 화나는 막장 드라마를 보고 진보적이면 [[드래곤볼]] [[원나블]] [[근본주의]]자로 [[츄잉]]에 첩자질한다 씨이발 좆같은 새끼들 옛날엔 이해해줬지만 지금은 씨이발


== 약점 ==
== 약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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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에서 벗어나고 싶단 생각조차 하지 마라. 이미 늦었다. 겨우 인터넷에 머무른다고 해서 벗어날 상황이 아니란 것쯤은 영포티와 틀딱 쪽이 더 잘 알겠지. 어디 실컷 용서받고 싶다는 생각을 해봐라. 사과해도 안 받아들이겠다. 지들 사과를 어떻게 믿으란 건지.
고독에서 벗어나고 싶단 생각조차 하지 마라. 이미 늦었다. 겨우 인터넷에 머무른다고 해서 벗어날 상황이 아니란 것쯤은 영포티와 틀딱 쪽이 더 잘 알겠지. 어디 실컷 용서받고 싶다는 생각을 해봐라. 사과해도 안 받아들이겠다. 지들 사과를 어떻게 믿으란 건지.
참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엔데버]] 그 자체란 말이지. 엔데버투성이들이 모인 게 참 같잖다. 과장 안 보태고 엔데버랑 똑같은 행동을 유산분쟁날 같잖게 보이는 것이 영포티들이다.
Kamelot의 Sacrimony라는 곡의 뮤직비디오에서 주인공이 실수로 여동생을 강물로 떨어뜨리는 사고가 일어나자, 애비가 애미한테 화내면서 이혼을 쳐했고, 애미는 실성했고, 보다 못한 깡다구 쎈 주인공의 형제가 애미 좀 그만 괴롭히라고 그게 애미 탓이냐고 애비를 밀쳤고, 애비가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형제는 씨발 애비새끼 죽든 말든 좆같아서 못해먹겠다고 모자 던지고 갔고, 주인공이 실성하는 내용이 있다. 영포티는 그 정도 취급일 뿐이다.


== 영포티는 까도 까도 응어리진다 ==
== 영포티는 까도 까도 응어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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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가족친척끼리도 말이 안 통한다고 지랄인데 부자 낚아채서 결혼하라는 지랄병 걸린 명절의 만남. 씨발 픽업 아티스트짓과 꽃뱀짓을 하라는 미친 영포티 이상의 늙은 새끼들을 어찌 사적으로 만날 수 있을까. 결혼하려면 배우자쪽 친척이 지랄맞은지도 예상해야 하는데 아 뭐해 막 낚아채라는 말을 농담 삼아 내뱉은 주제에 안 하면 노골적으로 애가 결혼 못해서 으쩌노 씨발 좆같은 행실부터 고치고 남과 친해잔 생각 하라고
씨발 가족친척끼리도 말이 안 통한다고 지랄인데 부자 낚아채서 결혼하라는 지랄병 걸린 명절의 만남. 씨발 픽업 아티스트짓과 꽃뱀짓을 하라는 미친 영포티 이상의 늙은 새끼들을 어찌 사적으로 만날 수 있을까. 결혼하려면 배우자쪽 친척이 지랄맞은지도 예상해야 하는데 아 뭐해 막 낚아채라는 말을 농담 삼아 내뱉은 주제에 안 하면 노골적으로 애가 결혼 못해서 으쩌노 씨발 좆같은 행실부터 고치고 남과 친해잔 생각 하라고
본드 중독 같은 것 때문에 뇌가 망가졌는데 유산 분쟁은 귀신 같이 잘하는 부모 둔 친척은 그 새끼 발작 때문에 잠을 다 같이 못 자 집단 치매 가속화 프로그램 예방 코오스를 밟는다고 했지. 처음엔 동정했지만 이젠 평생 유산분쟁 때 손주들 상처 준 것까지 사과받지 말고 임종해라. 마지막에 미안하다는 말에 호응도 안 해줄게. 니네는 절대로 과거의 화목한 모습으로 못 돌아갈 형벌에 시달려야 해. 없는 일로 안 해줄게.
씨발 영포들과 사이가 좋아지겠답시고 트로트 곡 부르러 가족모임 가지지 마라 씨발 일말의 희망과 추억도 주지 않고 무관심과 경멸로 일관했어야 했는데 저딴 새끼들한테 호구짓을 쳐하다니. 유산분쟁 좆도 신경 안 썼는데 왜 어떤 영포티 새끼들은 지난 추억을 전부 유산 도둑질의 빌드업으로 쳐만든 거야


== 네가 성공해서 영포티 친척을 구해줘 ==
== 네가 성공해서 영포티 친척을 구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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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중2병}}
{{정신승리}}
{{정신승리}}
{{눈물}}


하! 야자 시절 애들 몽둥이로 줘패면서 반죽일 거라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던 어른 새끼들이 잘도 지껄이네! 니네 몽둥이를 온게임넷과 플스2와 패미콤 게임과 유희왕 카드로 버티던 카카오톡 게임도 없는 그 시절의 어둠이다!
하! 야자 시절 애들 몽둥이로 줘패면서 반죽일 거라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던 어른 새끼들이 잘도 지껄이네! 니네 몽둥이를 온게임넷과 플스2와 패미콤 게임과 유희왕 카드로 버티던 카카오톡 게임도 없는 그 시절의 어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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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혹사당했다고 질질 짜지 마. 비교 뒷담을 친척끼리 쳐하고 스트레스 내리갈굼하는 주제에 그럴 듯한 구호만 쳐갈기는 거 신물나니까.
몸이 혹사당했다고 질질 짜지 마. 비교 뒷담을 친척끼리 쳐하고 스트레스 내리갈굼하는 주제에 그럴 듯한 구호만 쳐갈기는 거 신물나니까.


지겹다고 징징거리지도 말고 짜지도 마 씨발 흙수저로서 낳을 자신 없다고 생각하고 안 낳을 용기를 냈어야지 괜히 준비되지 않은 순정만화 로맨스 꿈을 쳐꿔서 IMF 때 대비도 못한 주제에 무슨 잘난 척이야. 씨발 뭐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유산분쟁 찬스만 노리는 좆망한 친척들투성이에 둘러쌓일 손주들이 불쌍하다. 씨발 니들보다 니들 아래 손주들이 훨씬 불쌍하니까 질질 짜지마아 씨발새끼가
[[우리가 남이가|그래도 가족이다]]? 염병할. 적어도 경제 위기를 극복했더라면 어느 정도는 납득할 수 있었을 것을 결국 2023년부터 폭락시켜놓은 원인 중 하나가 되어놓고 무슨 변명질을 쳐하려고. [[IMF]] 때의 유사재림이다 씨발.
 
[[우리가 남이가|그래도 가족이다]]? 염병할. 적어도 경제 위기를 극복했더라면 어느 정도는 납득할 수 있었을 것을 결국 2023년부터 폭락시켜놓은 원인 중 하나가 되어놓고 무슨 변명질을 쳐하려고. [[IMF]] 때의 유사재림이다 씨발. 씨발 인터넷 바깥에서 '너는 아빠와 엄마의 전성기를 가졌으니 성공해라'라는 의지드립 정신력 니미씨발 좆같은 정신론말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들고 오라고. 십구 문 반 조무사 영포티 친척 새끼들아. 인터넷 뉴스에서 키보드 터치패드 쳐갈기기만 하고 할 줄 아는 게 씨발.


문을 닫지 말고 열고 자라는 말을 들었지. 안 그러면 외로워서 무섭다고. 무서우면 뭐. 갬성적인 영포티 너만 무섭겠지. 또 핑계질이지. 지들이 주변 사람을 무책임하게 낳고 좆되게 해놓고 존중받을 가능성도 다 차버리고.
문을 닫지 말고 열고 자라는 말을 들었지. 안 그러면 외로워서 무섭다고. 무서우면 뭐. 갬성적인 영포티 너만 무섭겠지. 또 핑계질이지. 지들이 주변 사람을 무책임하게 낳고 좆되게 해놓고 존중받을 가능성도 다 차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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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쯤 영포티의 명랑한 기질은 바닥을 드러냈다. 조부상과 조모상 당시 결혼식과 장례식의 빚과 집값조차 감당하지 못해 유산 분쟁을 위해서 악어의 눈물을 흘리고 모함을 일삼고 소송까지 불사했을 때, 그곳에는 보수적 가치도 진보적 가치도 없는 대가족의 붕괴만 있었다.
2020년대쯤 영포티의 명랑한 기질은 바닥을 드러냈다. 조부상과 조모상 당시 결혼식과 장례식의 빚과 집값조차 감당하지 못해 유산 분쟁을 위해서 악어의 눈물을 흘리고 모함을 일삼고 소송까지 불사했을 때, 그곳에는 보수적 가치도 진보적 가치도 없는 대가족의 붕괴만 있었다.


그 이후 영포티들의 부모들과 친척들 중 무책임하게 애를 낳은 속물들은 쟤는 경제력이 좋은 것 같다는 혹은 좋아져야 한다는 앞담을 무례하게 깠다. 분쟁에 참가하기 싫은 입장에서, 속물 새끼들은 끼리끼리 모여 경제력 높은 사람한테 기생해 떡고물을 얻고 이간질시키려는 모습이 보였다. 그런 친척들은 영포티 부자 세대의 족쇄가 된다. 명랑하게 꽃구경을 간 과거의 추억조차 비열한 술법으로 바꿔버렸기에 친척간 윤리가 붕괴되어간다. 과거부터 다방의 사기꾼들을 인맥으로 둔 영포티 새끼들은 가족관계를 좀먹는다. 다방 사기꾼들만 저 새끼들 인맥이었으랴? 22세기면 진작 잡혀들어갔을 도벽 심한 정신병자까지 동창 혹은 지인 혹은 친구라고 봐주는 해괴한 새끼들이 바로 틀딱 영포티 새끼들이다.
그 이후 영포티들의 부모들과 친척들 중 무책임하게 애를 낳은 속물들은 쟤는 경제력이 좋은 것 같다는 혹은 좋아져야 한다는 앞담을 무례하게 깠다. 분쟁에 참가하기 싫은 입장에서 속물 새끼들은 끼리끼리 모여 경제력 높은 사람한테 기생해 떡고물을 얻고 이간질시키려 한다. 그런 친척들은 영포티 부자 세대의 족쇄가 된다. 명랑하게 꽃구경을 간 과거의 추억조차 비열한 술법으로 바꿔버렸기에 친척간 윤리가 붕괴되어간다. 과거부터 다방의 사기꾼들을 인맥으로 둔 영포티 새끼들은 가족관계를 좀먹는다.


어디선가 많이 본 일 아닌가? 고딩 때까지 문학 문제와 세계문학에 주구장창 나왔던 상황이 자식 손주 앞에서 현실로 재현되어버렸다.
어디선가 많이 본 일 아닌가? 고딩 때까지 문학 문제와 세계문학에 주구장창 나왔던 상황이 자식 손주 앞에서 현실로 재현되어버렸다.


영포티 중 저능한 유산 분쟁을 일삼은 부류는 2000년대 세워진 구식 아파트를 전력으로 샀으나 2023년의 최고급 아파트를 사지는 못했다. 더 위로 올라갈 수도 없고 아재줌마들은 혹사된 몸을 일으키지도 못하는 주제에 자식한테 삿대질을 일삼다가 그만하라고 화내면 아닥해야 할 처지고, 자식들은 아재줌마들을 이해하길 포기하고 싶고, 손주들은 모르겠다.
영포티 중 저능한 유산 분쟁을 일삼은 부류는 2000년대 세워진 구식 아파트를 전력으로 샀으나 2023년의 최고급 아파트를 사지는 못했다. 더 위로 올라갈 수도 없고 아재줌마들은 혹사된 몸을 일으키지도 못하는 주제에 자식한테 삿대질을 일삼다가 그만하라고 화내면 아닥해야 할 처지고, 자식들은 아재줌마들을 이해하길 포기하고 싶고, 손주들은 모르겠다.
씨발 명랑한 말투로 친척 자식 손주들을 안심시킬 것이면 끝까지 쳐할 것이지 조부상 조모상 유산분쟁부터 갑자기 돌변해서 '쯧. 지겹다. 니 알아서 해라.'랜다. 씨발 맞벌이 쳐하느라 야자 때 선생들이 애들 개팰 때 해결하지 못할 망정 유산분쟁 때 붕괴된 주제에 지들 자업자득인 주제에 이제 와서 다 귀찮다고 앞담까지 까고 씨발 영포티는 친척 단위로 졸렬한 새끼들이 맞다.
씨발 이제 영포티 니들 얘기 안 쳐들을 거야. 니들 다방질부터 유산분쟁질부터 다 봤으면 게임 끝이지. 축첩 바이럴 마케팅은 씨발 축첩이라도 영포티가 있으면 영포티 축첩도 안 믿을 거고 디시 안에 있는 영포티도 안 믿어 소속이 문제가 아니라 그 나이대에 문제 있는 사람이 아직도 진상손놈짓 해서 좆같다고


자꾸 육아 이혼 상담 프로그램이 나온다. 어차피 [[명절 청문회]]면 지우 뇌리셋처럼 또 덜떨어지겠지. 기대도 안 하고 화만 난다 씨팔. 영포티 가족은 야자 억까 내리갈굼의 민족이다. 꽃구경으로 최대한 가려왔던 저급한 속물근성이 스마트폰의 연예인과 음악인을 찾는다. 뭐 늦바람 취미는 좋은데 자꾸 한숨 쉬니까 짜증나는 게 영포티 세대다. 지들이 무책임하게 낳고 막연하게 가르쳐서 지 애 좆소행으로 만들어놓고서 뭔 용서받고 싶다는 한숨을 쉬어.
자꾸 육아 이혼 상담 프로그램이 나온다. 어차피 [[명절 청문회]]면 지우 뇌리셋처럼 또 덜떨어지겠지. 기대도 안 하고 화만 난다 씨팔. 영포티 가족은 야자 억까 내리갈굼의 민족이다. 꽃구경으로 최대한 가려왔던 저급한 속물근성이 스마트폰의 연예인과 음악인을 찾는다. 뭐 늦바람 취미는 좋은데 자꾸 한숨 쉬니까 짜증나는 게 영포티 세대다. 지들이 무책임하게 낳고 막연하게 가르쳐서 지 애 좆소행으로 만들어놓고서 뭔 용서받고 싶다는 한숨을 쉬어.
2020년대부터 짜증나는 잊힌 니들 모습이 또 하나 있는다. 미신과 유사과학을 믿는 거다. 사기질일지도 모르는 것조차 니네 친목 꽃구경 용도로 가서 사서 돈 내서 사기꾼들의 배를 불리지. 순수하다면 순수하다고도 말할 수 있겠는데 그럴 거면 어지간히 유산분쟁을 쳐하지 말았어야지. 니네는 니네 친목용 돈으로 행복을 느끼면서 욕심이 쳐불러 애들한테도 똑같은 반응을 바래. 씨발 애들은 니들 동창생 어릴 적 인맥 아니라고. 무슨 무슨 팔찌와 기계가 건강에 좋다는 빌어쳐먹을 광고 현수막이 안 없어지잖아. 전립선? 영양제? 건강식품? 숙취음료? 약재? 빌어먹을.
[[위대한 개츠비]] 영화판을 봤다. 디시는 좆도 관심 없는 개츠비 새끼다. 문과 쪽에서 자주 소개됐고 용도는 PC충 세뇌 겸 영포티의 잘난 척이다. 영포티가 아닌 나이대는 개츠비를 모른다. 씨발 개츠비가 스타 워크보다 노잼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개추랑 비슷한 영화 DVD가 눈에 띠지도 않는구만. 영화판에서 영포티들은 톰남충과 데이지 썅년과 똑같은 짓을 했고 톰과 데이지의 지인인 주인공은 둘한테 위선자라고 일갈하였지만 입을 꾹 다문 양키 영포티 부부놈년들의 태도에 충격을 받아 정신병을 얻어버렸다. 영포티들과 68놈들은 이딴 영화에 자기비하적으로 도피하면서 공감했었구나. 그딴 도피가 도대체 뭐라고오!
힘이 없어는 뭐가 힘이 없어. 동정해줄 생각 없으니까 짜증내지 마. 영포티 니들은 그럴 자격 없어.
씨발 나이 먹으니까 왜 죠죠의 디오 브란도 같은 새끼가 개싸가지없는지 몰랐는데 이제 알겠네. 디오는 개새끼지만 영포티들은 그보다 더 개새끼들이었다.
니들은 노래 프로그램 같은 걸 좋아하지. 당시엔 존중하고 싶었다만 이젠 못한다. 노래 하나 듣는다고 젊음이 돌아온다는 뭔 젊음이 돌아온다야. 저놈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도 아니고. 씨이발 노래 쳐듣고 한다는 짓이 빚더미 내리갈굼 유산분쟁 쓰레기 인성 폭언 대물림 유산 문제 다 끝나고 또 한다는 짓이 노래 가사 읊고 도피하기 씨발 영포 니들한테 과도하게 관심받는 유명인들이 불쌍해진다. 씨발 [[마이클 잭슨]]이 왜 슬펐는지 알겠네. 바로 당시 영포 새끼들과 비슷한 인간군상 때문이다.
아니 씨발 명랑한 건 좋은데 왜 대가리가 빚더미로 멍청해졌는데도 결혼해서 애 낳고 디키 섭종쯤 유산분쟁 똥군기질 할 미래는 예측하지 못한 건데. 예지능력이 없다고 해도 빚더미 가득한 처지에 애 낳고 좋은 부모라는 걸 증명하겠답시고 무모하게 낳지를 말았어야지 씨발 빚만 축내는 결혼식을 [[베이비붐 세대]]부터 좆목질로 시작한 주제에 당연히 기하급수적인 불황이 오지 씨발 야자 때부터 수학 공부하라고 쳐했으면서 정작 틀딱 영포티들은 수학 그런 거 뇌 못 받아들이는 멍청한 지능을 가졌는데 왜 아는 척만 쳐하고 허언증만 쳐하고 씨발 빚도 못 갚고 늘리기만 한 [[에이스]] 같은 시대의 패배자들이 아직도 삽질을 쳐하고.
씨발 모든 틀딱 영포티 조상 새끼들은 원시시대부터 뭐했어? 이런 거 하나 못 폐지해서 고대 중세 근대 현대까지 빚더미 결혼식 장례식을 자랑이랍시고 4대 문명뽕을 당시 시대에 채우고 싶었냐? 네안데르탈인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병신 새끼들아? 씨발 원시시대 땐 먹고 사는 게 문제였다 쳐도 영포티까지 자식들 빚더미 짬처리질로 삽질시키지 말았어야지 좆같은 이집트 실크로드 대항해시대 산업혁명 개새끼들.
씨이발 역사부심과 민족부심은 뒈져야 할 감정이다. 어차피 결혼식 장례식 집값 빚더미 유산분쟁 한 번 터지면 노관심이랑 돈미새가 나뉠 텐데 소속감이 뭐가 중요하고 인생에서 통수 치는 새끼는 자국민이든 외국인이들 씨발 방해물이다
21세기쯤 되면 영포티 씹쌔들이 어떤 평가를 받을까. 디키엔 못 기록되겠네 씨팔


== 영포티 가족의 역린: 이럴 거면 왜 나를 낳았나? ==
== 영포티 가족의 역린: 이럴 거면 왜 나를 낳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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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환경에서 아이를 잘 길렀다는 위안을 얻고 싶었나 본데 유익한 조언도도 없이 내리갈굼을 참고 재능이 없으면 뒈지기 일보직전이고 있으면 광신도 수준으로 숭배받아 인성에 문제 있어도 과보호 받는 2000년대의 야만성은 없었던 일이 아니다. 꽃구경으로 바깥에서 외면하고 싶었겠지만 자식을 잘못 대한 건 숨어도 돌아가는 법이다.
그런 환경에서 아이를 잘 길렀다는 위안을 얻고 싶었나 본데 유익한 조언도도 없이 내리갈굼을 참고 재능이 없으면 뒈지기 일보직전이고 있으면 광신도 수준으로 숭배받아 인성에 문제 있어도 과보호 받는 2000년대의 야만성은 없었던 일이 아니다. 꽃구경으로 바깥에서 외면하고 싶었겠지만 자식을 잘못 대한 건 숨어도 돌아가는 법이다.
영포들아. 니네가 사과해도 아무 감정 안 들어요. 옛날이라면 몰라도 유산 분쟁 후엔 영포세대가 즐겼던 모든 유행을 부정해버리고 싶어요. 영원히 서열 약한 친척과 자식 손주들의 진심어린 용서 받을 생각 그만하시고 과거의 망령 취급으로 잊힙시다. 마음의 벽은 부서지지 않고, 당신네들이 디시인사이드말고 오프라인 서점에서 담아온 외친 사람의 꿈질도 망령 취급이 되었으니까. 우치하 마다라도 우치하의 망령이라 불리고 보루토도 좆박았는데 비슷한 일이 안 일어날까
== 영포티 가족을 혐오하는 포스트모더니즘도 면죄부 못 받는다 ==
주로 포스트모더니즘 비슷한 거 숭배하는 새끼들은 영포티의 자식 세대 중 일부다. [[명절 청문회]]가 혐오스러우니 가장 적절한 건 포스트 뭐시기였겠지.
하지만 2000년대 인터넷을 보낸 인간들이라면 포스트모더니즘이 허상이라는 것쯤은 알게 된다. 학술적이라면 몰라도 믿는다는 것들이 [[나뮈병]] 같은 짓을 했었지. 이글루스가 살아 있을 시절이다. 오늘의유머의 시사게시판처럼 누가 누굴 까는지 모르겠는데 키배만 과열되기 쉬워 내가 선한 인간이 맞는지 누가 나쁜 건지 분간도 못하는 일이 빈번했다. 결국 혼자 난민이 되는 것이 안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0년대의 꼬라지를 보면 포스트모더니즘을 공룡화 정도로 여기다 패가망신하는 일이 많다. 아니 포스트모더니즘을 믿을 거라면 자신의 죄를 해체해버려야 하는데 남의 죄부터 찢어발기는 떼법만 많다. 부작용만 많은 병신사상 같으니.
머릿속으로 예술적 감각 비스무리 뭐시기를 망상하면서 자기 망상을 깨뜨리는 존재를 적으로 간주하는 폐인적인 사상이다. 빌런들이다. 꼰대들한테 정신승리를 할 수 있지만 뇌 안에 자신을 가두고 바깥 사람들의 잔소리에 비명을 지르는 착란증세다. 이딴 게 포스트모더니즘의 현실이다.
영포티들 중 틀딱들과 아재줌마들은 나를 좋은 부모라고 기억해달라고 눈을 부라리거나 고개를 좌우로 젓다가 웃고, 기혼자들은 사라져버린 세가 메가드라이브와 스타크래프트를 떠올리고, 미혼자들은 이거 참 좆같은 결혼 시집살이구만 하고 팝콘을 뜯고, 손주들은 역시 모르겠다. 정말 현실은 노잼이라서 해병문학스럽게 왜곡하지도 못하니 영포티의 노잼성을 증명한다.
괜히 결혼 쳐해서 아파트라는 무간지옥에 갇히느니 솔로가 낫나?
참 지긋지긋하다.
== 까기만 했으니 영포티 니들에 대해서 조용히 얘기할 구간은 필요하겠지 ==
{{눈물}}
소닉과 스타크래프트와 톰과 제리. 명절 음식. 지루한 어른들의 얘기. 유산 분쟁으로 싸우지만 적어도 막 갈라서겠다고는 안 했고 험악하지도 않았다.
고졸따리가 한계인 조부모와 영포티 너희들이 겪은 건 모른다. 전성기 때 대단했다고 자칭하는 늙은 놈년들과 부모들의 주책을 못 견뎌 내심 그만두게 하고 싶은 젊은 영포티들이 어린 친척들을 보고 손주를 가졌다.
젊은 영포티들은 자기 가정 꾸리기만 바빴다. 거기까진 이해했다. 애 기르기 힘들지. 서로 얘기하기 껄끄러웠지. 시간도 없고 좆같은 명절이 아니었으면 길거리에서 안부 인사하고 마는 정도다. 스마트폰에 익숙해져도 가까워져봤자 곧장 불화가 일어날 것 같은 불안한 거리감이다. 추억이 있다고 해도 별로 가까워지고 싶지 않다.
문제는 늙은 영포티들이다. 늙은 것들의 인맥은 영포티 미만의 연령대와 완전히 달라서 합칠 수가 없다. 트로트? 트로트 부르고 듣는다고 친해지나? 성룡 영화? 영화관? 바둑? 옛날 조선시대 같은 나무밥상에서 술잔 따르기? 친해질 수가 없다. 유산 분쟁으로 무능하게 돈을 독차지하려고 조부모한테 아첨질하는 모습만 보이고 MZ세대라는 억지단어 생기기 전 같이 스타크래프트와 탑블레이드와 유희왕을 한 것도 아니면서 갑자기 MZ세대라는 단어로 간접적인 사과를 하고 친해지려는 시늉을 보인다? 1997년부터 코로나19날 약 23년만에 하는 사과라고 하기에는 납득할 수도 없고 결국 유산분쟁들을 막지 못해 파탄났잖아. 사과해놓고 배신했잖아. [[MZ세대]]라는 단어가 조롱받는 이유는 결국 보여주기식 사과라는 걸 증명했기 때문이고. 나이 제한과 혹사된 몸 때문에 이제 도와줄 수 있다고 증명하지도 못해. 젊은 영포티들한테 대신 사과시킬려고? 그러진 마. 짬처리잖아. 조부상 조모상 날 젊은 영포티들은 너희들의 무례한 요구를 들어주느라 어린 친척들을 갈궜고 그건 이미 손주들의 눈에 각인되었어. 너흰 손주들한테 불만족스러운 존재로 이미 확정됐고 MZ세대따리로 막을 수 없지. 너희의 전성기 시절 과거의 몸으로 직접 사과했다고 증명해야 의미가 있지. 유비가 사고 쳤다고 치면 제갈량 대충 보내서 미안합니다 한마디 툭 던질 수 없잖아?
젊은 영포들은 늙은 너희의 대리인이 될 수 없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과 폰 쇼핑 기능에 적응하느라 바쁜데 몰래 털어놓을 곳은 아마도 오프라인의 술자리나 인터넷 사이트 몇몇이겠지. 늙은 영포 너희는 이제 딴 가족들의 인생상담따리도 되지 못하고 미움과 꺼림과 똥고집만 남은 채 임종을 기다려야 해. 니들이 낳은 자식이니까 니들 책임이지 누구 책임도 아니지. 설령 말할 기회가 와도 '돈 좀 벌어라. 못 벌면 망한다'로 끝날 거잖아. 유산 꿀꺽하기 바쁘거나 피해 입은 것들이 설득력 없는 조언을 하고 있어.
영포티들아. 너희는 사회에서 높은 자리에 올라도 관계적으로는 이제 아무것도 아니잖아. 옛날에는 신식 장난감을 가지고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이제 다 날려먹었어. 손주들한테 친해진다고? 자식과 영포티끼리와 재결합? 아파트라는 체면에 갇혀서, 아파트화될 것 같은 넓은 집에 갇혀서, 영포한테서 나눈 얘기라고는 꽃구경뿐이야. 너희 세대와 딴 가족을 이을 매개체도 없어. 설령 있다고 해도 너희 때문에 화가 난 게 존나 많아서 가르쳐줄 생각도 없거든? 있어도 가까워지면 설레발 때문에 파탄나겠지. 막상 매개체를 들고 왔다고 쳐도 망할 수도 있고. 국뽕이나 국까 기질이 차이나서 손절할 수도 있고.
영포티 때가 아니더라도 일부 영포티 미만의 위키계와 디시인사이드에서 안 보이는 컴퓨터 바깥의 반 단위의 어떤 애들은 약한 애들한테 콜로세움처럼 둘러싸고 싸우라고 조롱하고 비웃었어. 2010년대였으면 일어나도 좆되기 쉬운 일들이었지. 영포티들아. 너희는 너희 자식 중 일부가 너희 나쁜 성격을 대물림해서 괴물로 자라나는 것조차 못 눈치채거나 묵인했지.
2000년대까지 아무것도 아닌 애들이 많았어. 아무것도 아닌 무능한 선생들도 많았지. 아무것도 아닌 부모와 친척들도. 웃는 모습과 꽃구경이 있었지만 영원히 남을 추억이라 할 수는 없지.
영포티들아. 장례식날 조문객이 많았지. 감사하다는 마음은 들지 않았단다. 유산분쟁 때문에 좆같았는데 너희 영포 조문객 중 내리갈굼을 쳐하기 바쁜 새끼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생각하기만 해도 분노만 치밀어오르더구나. 장례식 빚을 덜어준 건 고맙겠지. 근데 조문객 니들이 유산분쟁을 쳐해결해준 것도 아니면서 빚만 덜어줬잖아. 심지어 갚을 빚이 0이 된 것도 아니야. 화려하게 치르고 남은 건 빚뿐이고 장남 유산 몰이도르에 독차지 이간질에 씨발 좆같기만 했지. 어른의 세계 씨발 좆까라고 해. 롱코트를 입고 시가를 입에 물고 싶은 나만의 갬성에 취한다는 씨발 이젠 니들이 좋아했다는 알파치노의 추억도 역겨워. 니들한테 회상당하는 알파치노가 불쌍해져
만약에 영포티 니들이 친척끼리 파탄난 채 그대로 병원에서 중환자실 실려가면 씨발 좆같은 장례식 빚만 얻는 무능한 죽음따리로 확정돼서 자식들과 손주들만 남아도 말이야. 미안하다는 한마디에 괜찮다고 말하기 싫다. 퉁치기 이미 멀리 갔어. 퉁치면 니들은 용서받았다고 정신승리 쳐하고 기계 삐이 하는 소리와 함께 마지막엔 웃을 수 있었다고 고맙다고 지옥구덩이에 쳐박히겠지만 남은 자식과 손주는 여전히 고통받아야 해. 그래서 영포티 니들이 존나 이기적이라고.
니들이 거주하는 지역은 자랑스럽다고 여기질 못하겠다. 소개시켜봤자 남한테 지뢰 떠넘기는 기분이야. 니들이 사기결혼과 사기계약까지 몰래 한다면 독한 놈한테 잘못 걸려 해외 유명 언론사까지 입소문 퍼졌으면 좋겠어. 지금이 편지만 보내는 시대도 아닌데 도대체 뭘 믿고 유산분쟁 때조차 기고만장해진 거야? 알파메일은 씨발 유산분쟁에서 이겨도 결국 빚이 그대로인 게 알파메일이라면 씨발
영포티 니들은 단답형으로 말하지. 대체로 흙수저 고졸따리라서 남의 말을 천천히 듣지도 않고 그냥 앞말만 대충 읽고 급발진하지. 대체로 민원에서 삽질 쳐해놓고 공무원 잘못으로만 돌리지. 고학력자한테조차 생각할 자유를 니들 수준으로 퇴화시키는데 영포 니들은 그걸 잘났다고 자랑해. 니들 인맥의 대화에만 익숙해져 수도권의 병신조차 될 수 있을지 긴가민가한데 애들을 서울 직행 코스로 보낼지 한숨만 쳐나오지. 기껏 성공시키면 애들 인간방패로 쳐쓸 생각이나 하지? 그래서 세대갈등의 원흉 쳐되지.
영포 니들은 애들을 방패로 쳐쓴 게 아니라고 변명질이겠지만 맞잖아? 미국 흑인 문화 소문과 비슷하지. 한 명이 성공하면 민족 전체에 기부하라는 문화. 말이 기부지 성공한 새끼의 원수한테도 짬처리 특혜를 주라는 소리야. 애 한 명 성공하면 가족들끼리 보태라고 하겠지만 씨발 통수칠 영포 새끼들한테 보태봤자 돈만 새고 개인 노후자금이 우리가 남이가라는 이름 앞에 박살 나지. 영포 지들도 계 모임에서 사기 문제 못 막았는데 뭘 믿고 공헌하라고 지랄이야. 씨발 평생 돈 잘 버는 사람이 자기 정보 숨겨야 하는 사회에서 관음증 걸렸는지 친척이랑 남의 재산을 존나 물어보는 좆같은 영포들. 남한테 수틀리면 사기 칠 거라는 오도방정이 술술 풍기는데 세상 사람들이 다 지들처럼 사는 줄 착각한다.
씨발 종교 철학 모임도 돈으로만 환산할 영포 새끼들. 죄책감이 남은 건지 장사질하려고 친해진 건지 좆목 쳐하려고 간 건지. 씨발 비폭력주의에 폭력을 삽입하는 영포 새끼들. 이러니까 [[붕당]] 같은 짓 하지.
씨발 그냥 블리치 [[소울 소사이어티]]로 메탈에 입문했지. 락과 메탈을 처음 즐긴 세대가 젊은 영포티였을 텐데 메탈은 남자의 로망은 씨발 좆까라고 해. 아무것도 몰랐을 때가 나았어. 지금 오아시스랑 비틀즈랑 블랙 사바스 같은 걸 듣기만 하면 다 음악 CD 아닌 빚 증서로 보여.
콜록콜록. 골룸골룸. 늙은 영포티 니들이 아무것도 못하는 반불구 될 동안 젊은 영포티들은 피부가 황달이 되기도 했다. 담배 안 피우던 젊은 영포티가 담배 없이는 못 버티는 몸이 됐다. 뭐 저 정도 사정이 있으면 담배 정도는은 개뿔 암 걸리게 하는 놈은 친척놈이든 영포티든 틀딱이든 다 손절해야 해 길빵충이나 마찬가지니까.
전성기 때의 너희는 미소를 짓고 손을 흔들고 전을 부치고 빨리 오라고 했는데. 지금의 너희는 짜증만 가득하고 한심하다는 듯 가족 친척을 보고 '말로는 힘내라고 말하면서 마지막에는 니가 그럴 줄 알았다'라고 그럴 것처럼 변해 있었다. 씨발. 보탠다고 해서 감사를 표하는 것조차 못할 것 같다. 착각일지도 모른다. 제발 착각이었으면 좋겠다. 이게 꿈이었으면.
하지만 그럴 일은 없겠지. 이건 비현실적인 소원이야. 이제 와서 돌아온다고 해도 그때쯤이면. 별로야. 어차피 [[2050년]]까지쯤 되면 그리운 감정도 전부 무뎌질 거야. 화해? 화해는 무슨. 족쇄지. 디시위키 생기기 전에 이 사람 없으면 난 못 산다고 하더니 유튜브에 익숙해지면서. 장례식을 호화롭게 치르면 뭐해. 다 빚이고 빚덩어리들인 영포티가 모인 무의미한 장송곡이고. 폰을 만지는 바람에 무슨 문제가 생기면 폰만 만지면 다 해결된다는 식으로 변질됐는걸. 폰을 아무리 만져도 못하는 무언가가 있는데. 그 무언가는... 절친한 사람의 웃음을 되찾는 것일 텐데.
어차피 못 이룰 한과 소원들이야. 화내는 것도 만나는 것도 무의미하지. 문화와 사상으로도 웃음은 못 되찾는다. 시도도 안 해보고 어떻게 아냐고 폭주하다가 음모론에 빠지기 쉽다면 이렇게 된 순간부터 [[파우스트]]의 파우스트처럼 시간이 멈추기만 하고 흐르지도 변하지도 않겠지. 고장난 낡은 시계는 이제 못 고쳐.
명절날 시끄럽게 밤까지 모이고 윷놀이 쳐하면서 막걸리 먹고 떠드는데 그거 [[층간소음]]이야. 명절을 층간소음화시켜놓고 소리를 줄일 생각을 안 해왔는데 그딴 걸 유교적이라고 포장하다니. 씨발 니들 취하고 소리 지르고 떠들고 딱딱한 거 던지는 소리 남한테 민폐라고. 그런 주제에 유산분쟁까지 좆같게 쳐했으니까 평생 용서받지 말아야 한다. 정줄 놓고 입마개 안 하고 성대수술 안 시키고 발망치 쿵쿵거리고 대형견 기르고 힘 딸려 끌려가고 고양이 피부병 옮겨도 이쁘다는 [[개빠]]와 [[캣맘]]이 니네 영포티한테서 많지. 그래놓고 야근하다 퇴근하고 가족 친척한테 어리광 받기를 바래? 평생 속으로 미움 쳐받아. 개랑 고양이 기른다고 걔네가 사람 말을 하는 것도 아닌데 대체 왜 남의 차의 타이어를 긁고 범퍼를 퍼뜨리는 손해배상감을 놔둬야 하지? 영포 니들 멱따는 소리 [[올리버 트위스트]]와 [[파트라슈]] 같아서 지긋지긋해.
영포 니들은 [[카이지]]를 읽었고 거기 공감했기 때문에 니네 계보가 다방처럼 천박한 건 부정할 수가 없어. 안 그랬으면 비현실적인 만화라고 욕먹고 J나 저러는 거라고 팝콘을 먹었겠지. 인기만화는 시대적 공감을 얻었기 때문에 생기는 거야. 바이럴 마케팅이라도 수요가 없으면 망하겠지. 불필요한 것에 수요를 집중시켜 삽질해놓고 정신을 팔고 정작 자식들과 친척들의 돈독함에는 집중을 안 했는데 무슨 존경을 받고 싶은 거지? 비닐봉지를 들고 장을 보면 항상 친척끼리 웃는 삶을 기대했어?
== 영포티는 골병 들어 늙고 애들한테까지 멍청함과 스트레스 삭신을 감염시키고 뇌 세포까지 파괴시킨다 ==
{{팩트폭격기}}
{{감염}}
{{눈물}}
{{감성팔이}}
{{보기 힘든 문서}}
IMF 때부터 다방질 사기꾼들을 좆같은 인맥으로 사귀어 도장 뜯겨 연대보증 사기를 당하지를 않나. 어떤 영포티는 뒈지고 나서야 좆도 공감 안 가는 미안하다는 한마디로 영안실 화장 직행코스를 타질 않나. 씨발 홍콩 무술 영화와 옛날 남자의 힘 만화는 씨발 저승길 가서도 못 보게 쳐불태워지라지 씨발 빚만 쳐남긴 병신새끼가. 씨이발 좆도 관심없는 홍콩 영화 등산 쳐하자는 것밖에 못 하는 삔또 핀트 어긋난 새끼가. 씨이발 팅팅 불어터진 황달과 불어터진 알탕 불알 짜글짜글 보글보글한 라면사리 보라색 주름 뒈진 빚쟁이 새끼가 호화로운 빚을 제물로 바쳐 영정사진을 소환해대네. 씨이발 모를 때 본 드래곤볼 캔디 삐삐 지네 자식한테 보여주고 부끄러워지니까 [[MZ세대]]라는 단어로 다가겠답시고 개지랄해쌓고 할 거면 진작 하지 씨발 어차피 해도 실패했겠지 씨발 좆같은 원나블 투니버스 카툰네트워크의 공유된 개씨발 추억 빌어먹을 동심파괴 같으니
본드 같은 거 잘못 빨아 뇌가 망가져 애 [[퐁퐁단]] 낳으면 저게 부모새끼인지 친척 새끼인지 구분이 안 가질 않나.
남의 소문 들으면 아재 아줌마 네트워크로 '재는 참 못됐어ㅡ"라고 이간질을 쳐하질 않나.
결혼식 장례식 집값 빚도 못 갚는 빚쟁이 가족으로서 패가망신해서 수도권따리도 못 되고 내세울 게 똥군기밖에 없는 주제에 할 줄 아는 말은 '네가 가족 친척한테 보태라'라는 근성론이고. 씨발 애들한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생각도 안 하고 방치시키고 유산분쟁만 쳐하는 동안 지네 애들 멍청하게 크다 준비 안 돼서 딴 애들한테 셔틀질하고 당하는데 그거 하나 해결 못한 영포티들이 애들이 철이 안 들었다고 해? 애들보고 알아서 하라고? 씨발 니네 애들이 몰래 셔틀질해도 관심없었지? 없었던 거 맞잖아. 선생들이면 월급루팡질하거나 중딩쯤 '야ㅋ 쓸모없는 선생 놀리자ㅋ'라고 하고 고딩쯤 '씨이발 저딴 개병신 선생들한테서 벗어나서 언젠가 성공한다 방해되는 새끼들 꺼져'라는 영포티 애새끼들의 변하지 않는 씨발 같은 광경만 방치시켰지? 친척 모임 때 공부 잘하라고 좆도 도움 안 되는 응원질만 했지 잘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공부법도 대부분 고졸따리라서 몰라서 전수하지 못한 주제에 알아서 재능을 키워? 씨발 무와 마이너스와 빚과 영포티들의 멍청한 방치형 게임식 맞벌이질에서 유가 창조경제로 어떻게 변하는데?
돈 벌면 손주들한테는 안 그럴 거라고? 아니면 손주들한테 니네 좆같은 무용담 웃으면서 말하라고? 빚쟁이 할리 데이비슨 무용담? 씨발 니네 골병 든 거 애들한테 전염시키는 게 뭐가 무용담이야. 씨발 17 대 1 좆까. 현피가 뭐가 자랑스러워. 빚과 교육 환경 좆되면 다 쓸모없는 육체미 과시가 뭐가 자랑스럽냐고.
손주들이 대학 간다쳐. 그때쯤 영포티 니들은 골병 들고 친척간 유산 분쟁 빚더미 스트레스 때문에 뇌가 마비돼 머릿속이 안개처럼 흐릿하고 버티지 못한 나머지 삭신 심하게 쑤셔 아파. 억텐 패시브화된 비정상적인 상태라 존나 쳐울고 [[예능]] [[막장 드라마]] 자막에서 억텐 때려야 직성 풀리는지 '씨이발 빚더미 주제에 울 기운 존나 남았네 누구는 개고생 때문에 만만하게 보일까봐 몰래 1년에 1번 쳐우는데 저 새끼들 눈물로 석유 고갈된 지하수 동굴 채우겠네 좆같은 갬성충들'이라고 말도 못하게 하지. 하긴 직설적으로 팩트 때리면 개판이 붕괴될 판에 누가 그러겠냐마는. 씨발 스트레스에 미쳐 울지 못하면 얌전히 쳐있질 못하고 아무한테나 떠벌떠벌거리고 씨발 주변 사람들한테 스트레스 돌연변이되는 쓰잘데기없는 개인정보나 떠벌떠벌. 씨발 좆같이 떠들 시간에 쉬고 싶은데 빚더미로 비효율적인 제사나 쳐하고 떠벌떠벌. 남이 조금만 답답한 행동을 보이면 편하게 내리갈굼을 쳐해. 극단적이면 [[판춘문예]] 유튜브 음악 영상에 미쳐 와 몸매 쥑이네ㅡ 꺄악 오빠앙 고냥이 깡아징 기여엉! 하고 인생하직 직행코스를 타. 애들이 보든 말든 그래. 그때 미안하다는 한마디는 불황기가 심해질수록 좆도 안 하고 물어볼 만한 게 '요즘 뭐하냐? 학교 잘 다녀? 공부? 돈?'. 씨발 기계적으로 가짜 웃음 짓는 좆같은 걸 니네 다 영안실 직행코스 갈 [[2050년]]까지 봐야 한다니.
씨발 할 줄 아는 게 플스2까지의 고전게임 오락기 쳐사주기밖에 없었던 주제에. 오락조차 못 즐기면 편의점 진상손놈처럼 막장인성을 뽐낸 주제에. 유산분쟁 때 다 부서질 거면 왜 긍정적인 척했어. 결국 누가 빚이 덜 무거운지 개싸움이잖아 IMF부터 코로나19까지의 과정이 전부 다 개쓸모 좆대가리 없는 가짜 감정이었어. 그런 가짜 감정을 손주들한테... 쓰시겠다?
== 영포티 니네 대물림은 국뽕이고 국까고 나발이고 쳐주장할 자격 없어 ==
{{입잘텀}}
{{모두까기}}
{{해탈}}
{{재평가/필요없음}}
주장은 존나 많이 쳐하지. 실제로 해결된 거는 하나도 없지. 실천한 것도 하나도 없지.
주장 존나 쳐하고 실상은 그냥 빚이야. 빚과 가난과 불황 때문에 뇌가 마비돼서 어딘가에 중독돼야 만족해. 존나 아무나 까서 모든 게 파괴돼야 만족하고 그 이후의 일은 아몰랑하고 잊어버리지.
이래봤자 뭐하겠나 씨발. 이래봤자
씨바알 컴퓨터라면 몰라도 컴퓨터 바깥에서 좆같은 수다 떨지 말라고 애정결핍 쳐걸린 자만심 돼지똥배 쳐부른 골병 들고 가난해진 영포티 새끼들아 외로우면 혼자 곱씹으라고 씨발 외로워지면 남들한테 주책 맞다고 욕먹는 판에 왜 떠벌떠벌거려 왜 궁금하지도 않은 친척간 개인정보와 유산분쟁 터지기 일보직전인 조부상 조모상 장례식 시기에 쟤는 저랬다고 떠벌거리는데 왜 씨발새끼들아 조용히 추모하고 애도하라고 씨발 자기 빚도 못 갚고 남 빚도 못 갚아주는 주제에 왜 씨발 조문객 인사질 빚덩어리를 호화롭게 쳐해 왜! 왜 아직도 지금 시대가 [[IMF]] 때 조금만 떠벌거리면 다 잊을 수 있다고 쳐하는데 왜!
== 실제 영포티의 체험담으로 보이는 한 디시놈의 댓글 ==
{{과거의영광}}
ㄴ 영포 본인들의 좆같은 입장
{{인용문|80-90년대는 경제태동기였던 시절 인력이 국력이엇던 시절 중졸 고졸만해도 고급인력이라고 사람 모셔가서 공장에서 숨만쉬고 일하게 해주어 돈 쉽게 모을수있었던 시절 여자들은 서울역앞에 보자기 들고서 있으면 좋다고 남자들이 헌팅해 공장으로 데리고가 일하게 해주고 거기서 남자공장장이랑 눈맞아 결혼하면 인생역전하던 시절 문맹이어도 동사무소 인력 모자르다고 모셔와서 공무원했던 시절}}
이게 영포티들이 옛날에 잘나갔다고 말한 그 시절인가
본인들이 븅신 같이 과거 얘기를 묻어버리고 안 하려고 하니까 이딴 체험담도 못 듣지 빌어먹을 영포들
낭만적인 사랑과 만화책방을 경험했다고 들었다. 만화카페 같은 경험이었겠지.
그때 그 사람들이 지금은 조져버렸나
영포들은 역시 이해 못하겠다. 등산과 꽃구경과 산구경이라는 가면을 쓰고 빚더미 못 갚는 유예기간만 일시적으로 늘리는 유산 분쟁을 쳐한다는 건, 여행을 떠날 사람을 찾지만 그게 지 가족도 다른 세대도 아니고 유년기의 동창들뿐이라는 건데. 이딴 게 어른들인가? 자식 영포가 없으면 여행도 제대로 못 가는 주제에 1980년대의 아무도 모를 시절을 그리워하느라 진짜 소중한 게 어떻게 되든 말든 좆도 상관없다고 지랄을 쳐하네.
이젠 아파트나 집에 갇히다가 가끔 외출하면 또 딴 가족과 친척을 노예로 보는 주제에 답답해서 돌아다닐 곳 없이 키오스크만 보면 현기증 나는 주제에 결제 젊은 영포에 짬처리질하는 주제에 여전히 사람과의 대화에 목마르지만 지네 가족과의 대화로는 만족 못하겠다고 변덕에 심통에 지랄이다.
밥상을 반찬과 푸짐하게 차리고 먹고 가족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라고 했지. 영포티들은 간단하게 먹고 잘 먹었습니다 하고 빨리 공부를 서두르는 걸 이해하지 못한다. 본인들이야 꼽주고 미안해서 혹은 가족과 얘기하지 않으면 소외감이 들어서겠지만 씨발 확실한 취업 방법을 알려주지도 못했으면서 밥먹는 시간만 비효율적으로 늘리면 다야? '반찬 가지수 줄였다. 알아서 하든지 말든지'라고 심통 난 건 무슨 심보야? 영포 니들만 서운해? [[N포세대]]는 어이가 없다.
푸짐하게 안 먹으면 허무감이 들기야 하지. 아들딸들이 푸짐하게 먹는 거 보고 싶겠지. 그럼 뭐해. 결국 취업 문제와 유산 분쟁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 무능한 것들이 많이 있는데.
죽고 나면 엄마 밥 그리울 거라고? 유산 분쟁 때문에 있는 정 없는 정 다 사라졌는데 그리움은 무슨 씨발 오는 그리움이 있어야 가는 그리움이 있지. 지들이 먼저 유산 기브 앤 테이크 콜드 하드보일드 비지니스 빌런 모드로 통수 쳤으면서 남을 탓하면서 패륜아로 몰아? 도대체 누가 진짜 패륜아인데?
씨발 조금만 지 추억 남기고 싶다는 일상 속 얘기 무시하면 빚더미인 주제에 애 낳은 지들 죄를 잊어버리고 지들 기분 삔또 상한 것만 떠올라 안 삐졌다고 우기는데 실제로는 좆같이 죽을 때까지 삐져서 내리갈굼하는 새끼들. 지네가 비합리적으로 갈궈왔으니까 천민 이하 대접을 친척들끼리 받기 일보직전인데 무슨 멋대로 삐지고 자빠졌어. 바빠 뒤지겠는데 조금만 하소연을 못 들으면 삐지는 영포들 저게 사람이냐? 지들도 바쁘겠지. 근데 애들도 바쁜데 지네만 바쁘다고 나이부심으로 밀어붙이기 바빠온 주제에. 평생 바쁘게 살고 서먹서먹해지다가 부모자식끼리 대화도 안 하고 영영 자업자득으로 부순 친척 사이 속에서 남탓만 하다가 임종하시지? 어차피 겉으로 임종 지켜도 속으로는 용서 한마디 안 해줄 거야. 유산분쟁을 안 일으킨 쪽이라면 일으킨 쪽보다는 깔 권리가 있을 테니까.
씨발 결혼 안 하면 고독하다고? 유산분쟁 겪느니 고독해져 자연사 쳐하는 게 훨씬 나아! 좆간을 정화해주니까! 외롭고 울상이긴 하겠지만 가족의 붕괴를 다시 겪느니 솔로로 살겠어! 고독사를 막아줄 사람이 나중에 필요하겠지만 그러지 못하게 만든 건 영포 니들이니까.
씨발 '나도 같은 상황이었으면 영포티처럼 행동했을 것이다'라고 애써 꾸역꾸역 참아줬더니 친척간 사적 유산분쟁에서 개지랄해쌓고 씨발 좆같은 새끼들. 씨발 성격 더러워져도 급이 있지 저딴 새끼들처럼 살기 싨다


== 관련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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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28일 (목) 20:3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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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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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IMF)친척들끼리 모였으니까 돈 벌고 결혼해야지. (씨발 그래서 방법이 뭔데 입만 산 어릴 때 당시 친척 새끼야 그 말을 무의미하게 약 20년간 듣는 니 쓰잘데기없는 물조언이 트롤링이지 씨발)', '(2023년) (사생활을 지낼 동안 억눌린 상처가 두려운 나머지 인터넷에서 몰래 남을 까며 뒤틀린 스트레스를 풀며) 사람은 혼자 사는 게 아니니까 잘해... 미련한 것... 하... 좆소 탈출... 하고 싶다... (하나도 안 불쌍하다)'

ㄴ 일보다 가족을 중요시한다는데 명절 청문회 유산 분쟁을 왜 액티브 디버프가 아닌 패시브 디버프로 달고 살게 하냐. 첫 짤부터 존나 열받네. 아니 개방적이라는 사람들이 유교탈레반 틀딱들한테 받은 스트레스 손주들한테까지 내리갈굼하는데 설득력이 있는 신조어를 써야지 왜 이딴 신조어를 유행시켜가지고

개요

1990년대 초반, 자유와 개성을 중시하며 기성세대와는 다른 개인주의와 자아정체성을 통해 X세대들의 특성이 중년에 이르기 까지 바뀌지 않은것을 영포티라고 한다... 라고 하지만 사실은 헬조선 기레기들이 만든 억지밈 중 하나이다.

자유와 개성 equal 몰래 다방질. 심하면 정신 나가 속도위반 퐁퐁단 확정. 그래놓고 야자 강요.

다방에서 애정결핍 채우려다 도장이 도둑질당해 연대보증 사기를 당하는 일이, 첨단화된 사회에서 일어날 수 없는 야만적인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런 다방 문제 하나 해결하지 못한 주제에 아랫애들만 나무라다니 한심해서 원.

계속 남탓 하면 당시 한심한 꼬라지를 못 봐주겠다는 경험담이 오갈 것이오. 정신 빨리 차리기를.

적어도 저것들보단 평생 젊게 살 거야.

파우스트 읽고 느끼는 거 없든?

설명

나이에 비해 젊게 사는 40대 중년세대들을 칭하는 단어. 본래 2000년대 까지만 해도 4050세대들은 기존의 기성세대와 마찬가지로 집단적인 사고와 가치를 추구해 오는 모습을 볼수 있었으나, 2010년대 들어서 타 세대에 비해 처음으로 자유주의, 개인주의적인 사고를 가지기 시작한 X세대들이 중년층에 접어들자 생긴 단어이다.

X세대 문서를 봐도 알겠지만, 이들 세대는 기존 기성세대와는 다르게 개인자유주의적인 사고방식과 외국 문화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 최초의 세대이기도 하며, 20대의 투표율이 처음으로 낮아지기 시작한 최초의 세대이기도 하다.

현재는 처음 영포티라는 단어가 만들어질때 해당된 나이대 (60년대 후반생 ~ 70년대 초반생)의 구성원들은 대부분 50대로 넘어갔고, 현재는 70년대 중반생 ~ 80년대 초반생들이 영포티 구성원을 이루고 있다.

욕먹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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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좆목질이 일상입니다!
이 문서는 네임드를 추앙하고 떠받드는 행위가 끊이지 않는 좆목충 새끼들을 모아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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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너도 이 행위를 하면 좆찐따가 되므로, 제발 쫌 하지 마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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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런데 좀..개소리?; 같기두 하고 나만그런건가?ㅠ 병신애..미?없는 소리는 안했으면 좋겠어!

행복한 연애와 결혼을 꿈꿀 수 없어진 사회가 미운건 알겠는데 40대는 겸손함이 필요함

위에도 서술했지만 X세대가 20대 시절 처음으로 투표율이 낮아시기 시작한 세대라는 내용이 있다.

그런데 이 새끼들도 대학생 시절때 투표 안 하고 띵가띵가 놀러다녔으면서[1] 정작 나이 먹고서는 현 2030세대의 투표율이 낮다고 잔뜩 지랄하고 있는 중이다.

심지어 명절증후군이 싫었던 주제에 디키 섭종 시기쯤 판춘문예 등지에서 내리갈굼으로 기싸움질하는 집단으로 전락했다. 자기 아들딸을 건전하게 키우는 데엔 관심이 없고 자식 세대한테 내 시집살이도 못 대비해줄 거면 꺼지라는 억까질을 부리기 때문이다. 결혼생활을 잘못한 건 영포티인데 왜 자식세대가 관심법도 못 쓰는데 판춘문예식 속앓이를 들어줘야 하지. 당사자 세대끼리 해결하세요. 내리갈굼 쳐하지 말고. 보기 굉장히 추합니다.

그러면서 더듬어공산당에 대한 맹목적인 지지는 586세대 이상으로 강하다. 사실 현 40대는 윗세대 였던 586세대의 영향을 받아 진보적 성향이 어느정도 있는 축이였으나 지금 만큼 무지성 지지 수준은 아니었고, 이들이 20후반 - 30대 시절에는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였다.

그러나 이 새끼들이 본격적으로 대가리가 깨지기 시작한 시점이 바로 2009년 5월 23일이었는데, 노무현 임기 때는 투표도 안하고 노짱이 한나라당한테 억까 당해도 눈길 하나 안줬던 새끼들이 갑자기 노통 그립습니다 ㅠㅠㅠ 이 지랄 떨면서 원래부터 골수 노사모였던것 처럼 행동 하기 시작했다.

사실 40대의 정치성향이 맹목적 민주당 지지로 변한데는 가짜뉴스 공장장님의 역할이 컸다, 90년대 후반부터 딴지일보를 통해 한국 인터넷 초창기 온라인 문화를 주도했고, 이후 에도 나는꼼수다 등을 통한 팟캐스트 방송이 인기를 끌었던 것이 현 40대의 정치성향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할수있다.

그리고 밭갈이로 대표되는 인터넷 댓글알바와 관련해서도 큰 비판을 받고 있는데, 영포티들이 젊은 시절 인터넷 여론을 주도하던 시절만 하더라도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들이 진보적 성향을 띄고 있던 시기였고 심지어 디시도 여옥대첩광우뻥 사태 이전까지 좌파적 성향을 띄고 있어서 깨시민들이 전체적인 인터넷 여론을 주도하기 수월했다.

그러나 이들도 나이를 먹고 최신 유행, 최신 밈을 받아들이는데 점차 뒤떨어져갔고[2],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2017년 부터 댓글테러, 일베와 다를바 없는 내로남불, 갈라치기 등으로 인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반지성주의, 극단주의 인터넷 문화에 디시, 펨코 급은 아니지만 상당한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학교 졸업한 순간부터 어린애들과 직접 다닐 수도 없으니 애들이 뭘 원하는지 실시간 피드백이 되지 않는데 제대로 보충하지 않았으니 반쯤 자업자득이다. 나이대가 달라서 말투가 미묘하게 다른 이질감이 느껴지면 쓸데없이 엄근진하지를 말 것이지. 아니 인터넷에서는 투쟁을 불사하겠다고 댓글이나 쓰면서 왜 현실에서는 십 구문 반의 신발 재연 배우마냥 '나는 상처 입었지만 언젠가 이해받을 거라고 한숨이나 쉬며 담배 피러 가는 아부지...'랑 '어른한테 왜 똑바로 말대꾸 안 하냐고 하는 건 어머니로서 당연하지 않나?! 자식이 정당한 불만이 있어도 난 무조건 모든 자식 문제에 화내야겠어!'랑 '서울 상경 때문에 힘든데 어머니라지만 그만하라고' 같은 쓰잘데기없는 푸념만 오가는데 영포티? 전혀 MZ하지 않은데 뭐만 하면 MZ 뭐만 하면 MZ! 유교탈레반스러운 개새끼 같은 놈들의 용어를 인용하기 싫지만 수신제가치국평천하부터 똑바로 하고 인터넷에서 뭘 하든가 말든가 하란 말이야! 집안에서 똑바로 못하는데 나무위키나 두들기면서 히히덕거리는 거 꼴보기 지긋지긋하다고! '다는 안 그래요.', '다는 안 그래요.', 니들이 존경하는 시인이 김수영일 텐데 이게 거짓말이라고 나무위키에서 위백화짓이나 할 거면 김수영의 사실주의적인 시를 모독하는 것과 마찬가지야. 니들은 현실적으로 부모 세대와의 신뢰도 잃고 자식 세대와의 신뢰도 잃고 마음의 구멍을 사상으로 메꾸려고 하다가 머리를 쥐어뜯는 존재들일 뿐이야. 카카오톡 사진으로 전형적인 자기계발서 의지드립 같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는다고 해도 명절 청문회가 열리고 인생에서 통수를 당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쳇바퀴 같은 삶을 경험했으면서 아이들한테 무엇을 주어야 할지는 전혀 모르고 너네도 나중에 다 안다고만 중얼거리는 것들이 되었지. 그런 건 전혀 잊을 수 없어. 에타와 블라인드와 보배드림과 클리앙과 레딧과 트위터에서 월급 얘기를 한다 한들 그건 너네 구멍을 못 채워. 너네는 한 윈도 8부터 갑자기 정신적으로 무너져서 아랫사람한테서 오는 호의마저 피해망상으로 받아들여 '너 좆목질하는 거지?'라고 삿대질해서 어린 아이들의 가치판단력을 상실시켰고 너네한테서 자란 아이들을 주로 트위터 같은 곳에서 불리하면 입도 뻥끗하지 않고 남한테 뒷담 까서 추방시키는 방법만을 익히게 하도록 방치시켰어. 그런 주제에 좋은 메시지를 설파하는 것부터가 우스웠다고. '그런 의도가 아니다. 미안하다. 난 너랑 절교하기 싫다. 하지만 널 좆목충이라고 의심하겠다!'라는 참 피곤한 양반들이었지. 블로그 같은 데에서는 되찾아야 할 것을 탈환하겠다고 하면서 개인 메시지에서는 '아 정의병 걸린 새끼처럼 살기 싫다고.'라고 앞뒤가 다른 족속들이었지. 이것은 영포티가 시작한 이야기잖아.

너네 중 그나마 제정신이거나 정치 욕심 없는 것들은 서서히 2020년부터 자취를 완전히 감추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까지 믿지는 못해. 왜냐면 그들은 인터넷 개싸움이 피곤해서 이탈했을지언정 고집불통을 버리진 못했거든. 언제 돌아와서 또 삽질할지 아무도 모른다. 어차피 22세기가 되면 무의미할 짓에 왜 그렇게까지. 이제 골든 타임은 다 지나고 이미 다 늦었으니까 영원히 단절감의 저주를 품어라. 입에 발린 저출산 강화 운동이든 국제결혼 바이럴 마케팅이든 전부 지긋지긋해

그리고 남페미, 퐁퐁남의 수가 가장 많고,[3] 이 세대부터 맘충이 생겨났다.

저 모든 것들은 예견된 일이다. 아무리 스마트폰에 좀 익숙해졌어도 본질은 틀딱들의 시집살이 눈치를 보는 명절 청문회의 중간관리직이자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의 사람들이다. 저들은 틀딱들과도 동일 세대하고도 자식하고도 소통할 수단이 없다. TV 보고 장 보고 학원 보내고 아파트 인맥 관리하고 그렇기 때문에 드라마를 쳐보고 젊었을 적 취미를 봉인당한 스트레스에 만성적으로 시달리는 유부남 유부녀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저 꼬라지를 본 애들의 '결혼은 미친 짓이다'라고 생각하는 건 자연스러운 것이다.

만년솔로는 더 심하다. 저 때 유희왕도 투니버스도 게임기도 없는 시절인데 스트레스 풀려고 해도 바깥 사람 눈치가 보이지. 결국 스트레스 도피처로 길고양이와 길강아지를 숭배하는 거야. 시간이 지나 만화와 오락실이 생겨도 결국 어울릴 수 없는 나이대와 후줄근한 차림이었겠지. TV만 보면서 혼자 눈물을 흘리다가 유튜브나 연예 기사나 보면서 익명의 중년 중 폐급끼리 만나 욕이나 쳐하는 인생. 얼마나 비참하냐.

언제까지 너희의 친목질에 애들이 고통받아야 할까. 인터넷에서도 병신 같다고 욕먹는 행위를 너희는 오프라인 단위까지 하고 있어. 아직 종이신문과 순수문학과 풋풋한 음악이 유행할 시기였지? 병신과 상식인이 우리가 남이가라는 족쇄에 사로잡혀 원치 않는 결혼을 하기 쉬운 시기였겠지. 너희는 요즘 애들의 취미 때문에 대화가 단절됐다고 착각하는데 그냥 너희의 일상 속 모습들에 환멸감을 느껴서 취미가 갈라진 거야. 어른이 먼저 대화를 시도하지 않는데 어떻게 애들이 따라가냐? 거대 모임을 마련할 테니 어린애들은 대화합시다 하는 건 해결책이 아니지. 그건 대화가 아니라 위압이지. 황혼이혼과 혼인생활 안전성 붕괴에 못 대처했는데 누가 믿어주겠어.

평생 너희는 못 이해하겠지. 교과서에서도, 학창시절에도, 직장생활에서도 없었던 빠른 변화니까. 친척간 스트레스와 모순적인 교육환경과 붕괴된 경제 속 진상손님들의 씨발스러움보다 롤 한 판과 前 오버워치 한 판과 전자문화가 힘이 됐다네. 세대차나 나이 차이로 다가갈 수가 없다는 체면과 사회생활의 장벽 속에서 공감력을 상실한 순문학스러움에 친숙한 짹짹이들과는 말이 통했겠지만 퍼렁새들은 문과와 예술이라는 공통점만 있기 때문에 너희와 손을 잡더라도 상호존중이 아닌 배신을 때리기 쉬울 거야. 영포티와 영포티혐오자들이 공존하지 못할 텐데 통합과 안정성은 개뿔. 세대갈등의 중심이 되었으면 되었지 이전보다 더 스트레스 받을걸?

결국 너희는 모든 세대와의 소통을 포기하고 트위터레딧에 집착했어. 영포티는 순문학스러움의 재림을, 트위터는 흙수저로부터의 탈출을 바라다 일론 머스크한테 마크당했고, 레딧은 너희의 폐인짓용 사이트였는데 판리자 때문에 망해서 이제 그것도 못하지. 하지만 그건 맨날 DeviantArt를 보면서 하루 두 끼와 커피 여러 잔으로 연명하는 멍청한 근손실 짓거리야. 30대 이후 장 건강이 신경 쓰일 지경까지 되면 벗어나고 싶어도 체면이라는 사슬족쇄에 포위된 자신들을 직면하겠지. 예술과 문(文)만이 전부라고 생각해서는 현실의 모든 사람의 고통을 쓰레기 취급하고 위로해주지 못하는 증오의 와인과 성배가 됐지. 차라리 아서왕 전설을 읽는 게 나을 지경이었다. 이러려고 포스트모더니즘을 숭배한 건가.

영포티 진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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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와 상식을ㅋㅋㅋㅋㅋ 우선시 ㅋㅋㅋㅋㅋㅋ 사실 내집 마련 문제같은 경우에는 문재앙 정권 전까지만 해도 수도권 집값이 어느정도 안정된 축에 속해있어서 저짤에서 나오는 말이 어느정도 들어맞았으나 임대차3법 등의 삽질로 부동산 값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뒤집어진 대표적인 사례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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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이다.

강약약강이라서 자신보다 약하고 멍청해보이는 상대한테 뒷담을 까면서 나와 내 친척들은 더러워졌지만 가족끼리 행복해졌으면 한다는 스트레스를 토해낸다. 정작 듣는 입장에선 '이게 무슨 개소리임? 님이 나한테 뭔 도움 준 적도 없고 대화다운 대화를 시도하지도 않고 고작 1년에 24시간도 되지 않는 대화쪼가리로 사람이 힘을 얻는다는 게 어이가 없음. 손절할 불길한 예감이 든다. 혹시 숨어서 보배드림이나 클리앙이나 블라인드나 판춘문예 함?' 이상도 이하도 아님. 대체로 이런 불길한 예감은 적중하는 편이고 빗나간 적이 없음. 적나라하게 말해서 이런 저들의 성격은 상대방을 벙어리 수준이라고 무의식적으로 깔봐야 가능하다. 말수가 좀 적어보인다고 아무말이나 다 들으면 아 예 하고 납득해줄 줄 아나봐.

'약자는 강자가 말하면 만만한 존재다'라는 게 무의식에 박혀 있잖아. 그 말은즉슨 아무 말이나 해도 된다고 오판을 벌인 거지. 약자를 위한다고 계속 말하는데 정작 그건 지가 원하는 거고 약자가 바라는 게 아님. 사회적 약자가 바라는 건 그냥 속세로부터의 안전한 독립이지. 다시 말해 영포티는 약자를 안심시킬 수가 없다. 약자와 영포티는 다르게 자란 존재들이고 관심법을 쓸 수가 없지.

오히려 강자가 말을 많이 할수록 약자는 강자를 외면하기 쉽다. 일상 속 모순을 보이는 강자가 무서우니까. 그래서 진짜 약자는 약자무새 집단을 보면 공포에 질려 숨어버리고, 사회에서 겉으로 드러난 약자는 진짜가 아닐 수 있다. 약자무새 집단도 무리를 이룬 이상 결국 강자가 돼서 약자를 입에 댈 명분을 버려버린다.

용기를 내라? 말은 좋지. 하지만 한 번 내딛고 잘못하면 누가 책임지지? 프로그램을 짠다고 해도 비슷한 인간군상, 모르는 사람들, 사회인들만 볼 것이다. 피난처라기보다 출세할 시간을 써야 하는 사람들이 모인 분위기일 것이다. 결국 자신의 몸은 스스로 지킬 수밖에 없는데 꽤 삭막하다.

영포티들은 사람을 만남으로서 추억을 쌓아왔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못 만나면 실제로 몸이 깎여나간다고 하소연한다. 마지막에 택한 것이 트위터와 레딧이라고 해도 결국 유년기의 같은 세대가 아닌 비즈니스 관계와 여러 시설과 일부 후손을 만날 뿐이다. 사적 관계는 쓰러져가는데 공적 관계는 가면을 오래 써야 한다. 설상가상으로 산업혁명까지라면 몰라도 스마트폰 시기부터 특이점 비슷한 게 와서 현대 건물이 사이버펑크화되기, 핑크핑크해지기, 네온사인 비슷하게 변하기 일보직전이다. CRT 고전게임 모니터의 정서는 완전히 사라진 풍경이다.

만나고 싶은 건 이해하지만 오랫동안 정나미가 떨어질 행동을 여러 번 보였으니 재평가하기 싫은 세대다. 인간적으로 깊어지지는 마라. 영포티는 너무 불안정하다. 처음부터 저랬던 것도 아니고 오락실 시대를 같이 보냈다는 양반들이...

재평가받을 골든 타임은 이미 오래 지났다. 스스로를 동정하지만 주변 인맥끼리 숨이 막힐 정도로 일하다가 구석에 숨어 조용한 친구 몇 명과 회식한 어른 세대여, 의심암귀에 걸린 그대들한테 돌아갈 생각은 없다. 영원히 과거의 망령으로 걸어라.

고독에서 벗어나고 싶단 생각조차 하지 마라. 이미 늦었다. 겨우 인터넷에 머무른다고 해서 벗어날 상황이 아니란 것쯤은 영포티와 틀딱 쪽이 더 잘 알겠지. 어디 실컷 용서받고 싶다는 생각을 해봐라. 사과해도 안 받아들이겠다. 지들 사과를 어떻게 믿으란 건지.

영포티는 까도 까도 응어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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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치 퍼펙트 머신에서 일어날 법한 일이다.

깔 거 이미 다 깐 시점에서 영포티 이상의 늙은 연령대는 과거의 추억을 나눌 가까운 사람마저 없어진다는 두려움을 마주한다. 언젠가 과거 야빠 축빠도 낡은 드립이 되겠지

웃긴 건 지가 자초해놓고 지하고 절교하고 싶은 티를 내거나 지가 일방전으로 못되게 군 억울한 피해자한텐 연락하지도 않고 희생해서 갚지도 않지.

옛날에는 미국에서 전파된 음악에 의지해온 조상들을 존중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짱깨가 까이는 거랑 별개로 컨트리 음악과 블루스와 재즈와 트로트와 팝과 힙합을 듣고 싶지가 않아... 블리자드도 질렸고... 오락기와 고전게임조차 애증으로 변해버렸으니 새로운 가치라도 찾아야 하나...? 그런데 그것조차 이미 변질된 포스트모더니즘이니 씨발 좇같군

이런 식으로 영포티의 까기는 자기한테 부메랑으로 되돌아오고 고갤러 혹은 중갤러나 음악 관련 갤러리는 좆되고 마는 것이다.

나는 이 친구 없으면 못 살아요 하고 디시위키 없던 시절 엉엉 울고 불고 질질 짜더니 결국 이 꼬라지지. 유산분쟁을 위해서라면 악어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틀딱들의 대물림을 극복하지 못하고 쳐박히다니

하긴 뭐 직접 지네 피해자한테 사과하는 것보다 인터넷 어디에서 글이나 싸제끼고 튀고 또 접속해서 또 똥 싸는 게 더 편하겠지. 조부상 조모상 유산분쟁 내리갈굼 원흉들 되고 이제 없는 할배 할매 '밥 먹었니...?'라는 위선적인 힘 없는 소리나 회상해야 하지. 씨발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그 할배랑 할매들 중 유산을 공평하게 안 나누고 장남 위주로 아몰랑질 쳐한 새끼랑 본드 중독 같은 거 걸려 대가리 equal 조부모 유산 다 내 거 equal 그러기 위해서라면 모함도 꾸밀 수 있음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 병신 친척이 앙상블을 쳐부르는데. 장례식장에서 골병 든 몸 바닥 딱딱해서 늙은 나이에 몸 또 상해도 제사는 지내고 유산 가지고 쳐싸워야 한다는 병신들의 장송곡이다. 장례식 빚과 결혼식장 빚이라는 대놓고 간접적으로 손주들한테 갚으라고 내리갈굼할 빌드업 쌓는 충격적인 얘기까지 나오고 지친 영포티들은 인터넷에서 거창한 사상 말해온 것보다 더 무기력한 실제 모습을 보여 충격을 주고 씨발 못해먹겠네.

부활과 라디오헤드 세대의 노래를 같이 좋아할 계기가 생기면 뭐하나 정나미 떨어져 세대차 실감해 듣기 싫어지는 일이 20년간 수없이 있었는데

씨발 가족친척끼리도 말이 안 통한다고 지랄인데 부자 낚아채서 결혼하라는 지랄병 걸린 명절의 만남. 씨발 픽업 아티스트짓과 꽃뱀짓을 하라는 미친 영포티 이상의 늙은 새끼들을 어찌 사적으로 만날 수 있을까. 결혼하려면 배우자쪽 친척이 지랄맞은지도 예상해야 하는데 아 뭐해 막 낚아채라는 말을 농담 삼아 내뱉은 주제에 안 하면 노골적으로 애가 결혼 못해서 으쩌노 씨발 좆같은 행실부터 고치고 남과 친해잔 생각 하라고

네가 성공해서 영포티 친척을 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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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왼손에는 흑염룡이 잠들어있다... 흑염룡이 깨는순간 모든걸 파.괘.한.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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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야자 시절 애들 몽둥이로 줘패면서 반죽일 거라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던 어른 새끼들이 잘도 지껄이네! 니네 몽둥이를 온게임넷과 플스2와 패미콤 게임과 유희왕 카드로 버티던 카카오톡 게임도 없는 그 시절의 어둠이다!

그런 주제에 파이어 펀치 같은 오글거리는 중2병 같은 대사를 틀딱식으로 매번 명절 청문회 때마다 일방적으로 부탁했잖아. 뒤에서는 음울하게 굴고 앞에서는 억지 웃음 지으면서 정신승리했잖아!

니네한테 안 좋은 얘기만 주구장창 나오는 동안 디키 섭종 시점의 주술회전은 성대하게 자폭하면서 팝콘거리를 줬다. 만화보다도 못한 행동을 지껄였던 것들이 어른 대접 받길 바래? 시대 존나 바뀐 스마트폰 시대에? 웃기지 마라

몸이 혹사당했다고 질질 짜지 마. 비교 뒷담을 친척끼리 쳐하고 스트레스 내리갈굼하는 주제에 그럴 듯한 구호만 쳐갈기는 거 신물나니까.

그래도 가족이다? 염병할. 적어도 경제 위기를 극복했더라면 어느 정도는 납득할 수 있었을 것을 결국 2023년부터 폭락시켜놓은 원인 중 하나가 되어놓고 무슨 변명질을 쳐하려고. IMF 때의 유사재림이다 씨발.

문을 닫지 말고 열고 자라는 말을 들었지. 안 그러면 외로워서 무섭다고. 무서우면 뭐. 갬성적인 영포티 너만 무섭겠지. 또 핑계질이지. 지들이 주변 사람을 무책임하게 낳고 좆되게 해놓고 존중받을 가능성도 다 차버리고.

영포티 가족은 너무 명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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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시기 겨울연가나 꽃보다 남자 같은 분위기다. 마치 전원일기 같다. IMF라는 참사가 왔는데도 고딩 때 씨발 같은 야자 몽둥이나 쳐휘두르는 무능한 모습만 제외하면 머릿속이 꽃밭인 인간들이었다. 실제로 꽃구경 가는 게 삶의 낙인 인간들이다. 유산 분쟁이 많이 있었겠지만 적어도 초반에는 심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자식들한테 명랑한 기질을 대물림시켰다. 노력만 하면 뭐든 다 잘될 거라는 명랑함이 무책임한 것인지 의지력이 강한 건지 분간이 가질 않았다. 절반쯤 또라이였고 나머지 절반이 정상처럼 보이는 인간들투성이다.

2020년대쯤 영포티의 명랑한 기질은 바닥을 드러냈다. 조부상과 조모상 당시 결혼식과 장례식의 빚과 집값조차 감당하지 못해 유산 분쟁을 위해서 악어의 눈물을 흘리고 모함을 일삼고 소송까지 불사했을 때, 그곳에는 보수적 가치도 진보적 가치도 없는 대가족의 붕괴만 있었다.

그 이후 영포티들의 부모들과 친척들 중 무책임하게 애를 낳은 속물들은 쟤는 경제력이 좋은 것 같다는 혹은 좋아져야 한다는 앞담을 무례하게 깠다. 분쟁에 참가하기 싫은 입장에서 속물 새끼들은 끼리끼리 모여 경제력 높은 사람한테 기생해 떡고물을 얻고 이간질시키려 한다. 그런 친척들은 영포티 부자 세대의 족쇄가 된다. 명랑하게 꽃구경을 간 과거의 추억조차 비열한 술법으로 바꿔버렸기에 친척간 윤리가 붕괴되어간다. 과거부터 다방의 사기꾼들을 인맥으로 둔 영포티 새끼들은 가족관계를 좀먹는다.

어디선가 많이 본 일 아닌가? 고딩 때까지 문학 문제와 세계문학에 주구장창 나왔던 상황이 자식 손주 앞에서 현실로 재현되어버렸다.

영포티 중 저능한 유산 분쟁을 일삼은 부류는 2000년대 세워진 구식 아파트를 전력으로 샀으나 2023년의 최고급 아파트를 사지는 못했다. 더 위로 올라갈 수도 없고 아재줌마들은 혹사된 몸을 일으키지도 못하는 주제에 자식한테 삿대질을 일삼다가 그만하라고 화내면 아닥해야 할 처지고, 자식들은 아재줌마들을 이해하길 포기하고 싶고, 손주들은 모르겠다.

자꾸 육아 이혼 상담 프로그램이 나온다. 어차피 명절 청문회면 지우 뇌리셋처럼 또 덜떨어지겠지. 기대도 안 하고 화만 난다 씨팔. 영포티 가족은 야자 억까 내리갈굼의 민족이다. 꽃구경으로 최대한 가려왔던 저급한 속물근성이 스마트폰의 연예인과 음악인을 찾는다. 뭐 늦바람 취미는 좋은데 자꾸 한숨 쉬니까 짜증나는 게 영포티 세대다. 지들이 무책임하게 낳고 막연하게 가르쳐서 지 애 좆소행으로 만들어놓고서 뭔 용서받고 싶다는 한숨을 쉬어.

영포티 가족의 역린: 이럴 거면 왜 나를 낳았나?

영포티와 틀딱이 가장 듣기 싫고 외면하고 싶은 진실이다.

인터넷에서야 '그건 일부일 뿐이에요'라고 말할 순 있겠는데. IMF를 직접 보낸 입장에서 쫄보는 다방이 뭔지도 모르고 사고 치는 대신 야만스러운 동창 새끼들의 셔틀이 되기도 했고 막장인생들은 다방에서 연대보증 사기를 당하거나 덜컥 준비되지 못한 아기를 가지거나 본드 중독 등으로 뇌가 망가지거나 몸이 아직 젊을 때 다쳐버렸다. 2010년대에 들으면 극혐할 일들이었지.

그런 환경에서 아이를 잘 길렀다는 위안을 얻고 싶었나 본데 유익한 조언도도 없이 내리갈굼을 참고 재능이 없으면 뒈지기 일보직전이고 있으면 광신도 수준으로 숭배받아 인성에 문제 있어도 과보호 받는 2000년대의 야만성은 없었던 일이 아니다. 꽃구경으로 바깥에서 외면하고 싶었겠지만 자식을 잘못 대한 건 숨어도 돌아가는 법이다.

관련문서

각주

  1. 운이 나쁘면 본드의 해악성이 알려지지 않은 시기 오남용하다가 뇌가 손상된 상태에서 애 낳겠다는 본능으로 가정을 꾸려버린 후 조부상 조모상 당할 쯤 유산분쟁을 일으키면서 비교의식과 모함글의 원흉이 되기도 했다. 솔직히 인터넷이 있든 없었든 지네 사생활을 자식한테 숨기려고 해도 머리가 나쁘면 부주의하게 흘리면서 고졸 비중도 좀 있었으니 다방에서 놀다가 공장직이나 노가다나 포장마차나 재래시장이 일자리의 전부니까 거기서 뭘 배웠겠어? 시장이나 공장에서 똥군기 잡는 습관을 자식들한테 해도 된다고 생각한 거지.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없었으면 디키 섭종인 2023년에도 꽃보다 남자 같은 걸 틀기나 했을 거다. 그 정도로 이 세대는 비판점이 크다. 아 그리고 다방은 한 번도 가본 적 없고 영포티가 다방 같은 데 자주 갔다는 건 안다. 다방이나 쳐가면서 애들을 야자로 가둔 꼬라지 보면 전형적인 이중잣대내로남불을 패시브로 장착했다. 2010년대부턴 눈치가 보이는지 카페나 산골짜기 소풍만 자주 갔겠지만 역시 저 새끼들의 몸에 밴 저급한 열등감 분출은 진상짓으로 나타난다. 지네가 안 겪어봤다고 직원이 일처리를 못한다고 뇌피셜 민원을 넣으니 공무원들이 힘들다고 하소연할 만하다. 태블릿 기기 관리자가 고객 맞이하는 시설에서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저자세로 읍소해도 '저 새끼 일 못하네 해고시켜야겠네'라고 뇌피셜 망상을 입으로 내뱉은 충격적인 진상짓 하나는 절대 잊지 못한다. '영포티와 틀딱 세대는 내심 스마트폰 세대를 이해할 생각이 없다'라는 건 진실이 맞다. 공장 기계를 오래 고치는 건 이해하면서, 태블릿 기계 고치는 건 간단한 거 아니냐고 무식하게 고집을 부린다. 실제로는 둘 다 어려운 수리 과정을 거치는데 고졸 많은 영포티와 틀딱들은 태블릿 기기 관리자만 만만하게 본다. 난이도로 치면 철도기관사와 비슷한데 왜 그걸 못 생각할 정도로 무식할까? 간극이 좁혀질지는 회의적이다. MZ세대라는 억지 단어를 만들면서 정작 스마트폰 시대의 기술직을 천민 취급하면서 자기 잘못도 모르는 걸 보면 세대 단위로 까여도 할 말 없다. 아니 지네가 다방질과 속도위반 책임없는 쾌락임신이나 쳐할 동안 어린애들은 패미콤과 플스2와 유희왕과 탑블레이드와 PC방 스타 워크랑 도서대여점 만화책 읽기로 건전하게 놀았고 할리 데이비슨 타면서 약한 애들 줘팬 건 쓰레기나 할 짓이었는데 도대체 어른으로서의 권위가 죽었으면 죽었지 살 수가 없다. 본인들은 앞에서 이세계물 까다가 뒤에서 인생이 후회스러워 원스토어에서 환생한 이세계 양판소 중년 이야기를 읽는 주제에 누굴 나무라나?
  2. 대딩일 때와 대졸일 때의 조부상 조모상 같은 걸 당하면서 유산분쟁이 본격화되어 인생관이 크게 바뀌었을 것이다. 그게 만행을 정당화하진 못하지만. 고딩과 대딩을 벗어나 청소년과 청년의 삶을 더 이상 못 체험할 나이가 됐다는 것은 반꼰대화 기질을 약화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선생이나 대학 교수가 되어도 심하면 가혹행위를 정당화하는데 교육계와 완전히 멀어진 것들은 말할 필요가 없다.
  3. 보빨러들이야 전세대 불문하고 우글거리지만 대놓고 남페미를 자처하는건 이새끼들과 586들이 제일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