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40번째 줄: 140번째 줄:


전투가 끝난 들판에는 제나라 군대의 시체들만 한가득 쌓여 있었다. 약소국 노나라의 군대가 머륙최강 제나라의 군대를 격파한 것이다.
전투가 끝난 들판에는 제나라 군대의 시체들만 한가득 쌓여 있었다. 약소국 노나라의 군대가 머륙최강 제나라의 군대를 격파한 것이다.
[[파일:청동검.jpg]]
중국에선 이미 기원전 6세기에 재철이 가능했지만 전국시대까지는 청동기가 주 무장이었다. 즉 그 말은 이 시기에도 돌칼, 돌도끼 들고 싸웠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