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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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알이다. [[달걀]]못지않게 맛이좋다. [[필리핀]]에 발룻이라고 수정되서 부화직전인 오리알을 삶아 머는 풍습이 있었지만 비주얼부터 막장인지라 지금은 틀딱꼰대말고는 거의 입에 안댄다고 한다. | [[오리]]의 알이다. [[달걀]]못지않게 맛이좋다. [[필리핀]]에 발룻이라고 수정되서 부화직전인 오리알을 삶아 머는 풍습이 있었지만 비주얼부터 막장인지라 지금은 틀딱꼰대말고는 거의 입에 안댄다고 한다. | ||
중국에선 피단(皮蛋)이라고 삭힌다음 썰어서 냉채같은 것에 고명으로 올려먹는다. | |||
사면초가나 다름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낙동강]]오리알이라는 말이 있는데, [[다부동 전투]]시기 고지를 선점한 국군에게 북괴군이 신나게 벌집핏자가 되서 낙동강에 떨어지던것을 보고 모 국군장교가 처음으로 한 말이라고 함. | 사면초가나 다름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낙동강]]오리알이라는 말이 있는데, [[다부동 전투]]시기 고지를 선점한 국군에게 북괴군이 신나게 벌집핏자가 되서 낙동강에 떨어지던것을 보고 모 국군장교가 처음으로 한 말이라고 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