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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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스. [[공허의 유산]]의 등장인물. | 오로스. [[공허의 유산]]의 등장인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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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문어성애자다. | 게다가 문어성애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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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과 [[사미르 듀란|따까리]]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젤나가]]이자 선한 젤나가다. | |||
사실 [[제라툴]], [[아르타니스]]가 본 [[태사다르]] 영체는 다름아닌 오로스가 변장한 것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오로스가 자기를 구출해달라고 SOS 신호를 보낸것이라고 할 수 있다. | |||
저 위에 개소리는 집어치우고 태사다르를 영체로 선택한 이유는 프로토스를 설득하기 위해서다. 이는 태사다르가 프로토스들 사이에서 그만큼 유명하고 존경받는 위인이라는 뜻이된다. | |||
{{인용문|우리의 마지막 정수로부터, 새로운 영원이 시작되노니. 무한의 순환이 마침내 끝이 났도다...}} | |||
오로스는 아몬을 죽이기엔 너무 약해졌기때문에 케리건에게 자신의 정수를 전달하고 죽는다. 이때 눈을 감으면서 하는 대사가 인상적이다. [[아르타니스]]도 이거보고 "헉.. 젤나가니뮤의 희생 너무 멋있져.." 감동먹어서 무릎 꿇었다. | |||
본체가 오징어같이 못생겨서 좀 저평가받는 부분이 있는데 얘가 없었으면 케리건은 젤나가로 승천할 수 없었을거고 결국엔 아몬드가 공허에서 다시 돌아와 온 우주를 잠식해버렸을 것이다. | |||
또한 본인이 전지전능한 젤나가라서 그냥 우주의 모든 생명이 뒤지든말든 신경안쓰고 (아몬한테 봉인된채로) 살 수 있었는데 굳이 희생까지 하면서 우주를 구한것으로 보아 진정한 젤나가라고 볼 수 있다. | |||
== 그 외 == | |||
어쨋든간에 블리자드가 스토리를 좀 좆같이 짜놓은게 진짜로 오로스를 자날때부터 계획했다면 [[난죽경없]]같은 명대사는 출현하지 않았을 것이다. 오로스가 태사다르로 위장하고 있는데 난죽경없같은 대사는 도대체 왜 필요한건지? 오로스의 존재를 몰랐던 유저들 입장에서는 태사다르가 부활한거라고 볼 수 밖에 없다. | |||
사실 스2는 스토리 자체가 잘못됐다. 자날까지는 그렇다 쳐도 군심부터 서서히.. | |||
2017년 8월 6일 (일) 01:0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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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스. 공허의 유산의 등장인물.
초월체 시체에서 태사다르 코스프레 하며 초월체를 쉴드쳐 준다.
ㄴ같은 회사의 게임 와우에서도 제라라는 나루가 일리단 쉴드쳐준다....블리자드 내선일체 퍄퍄
이게 얼마나 좆같은 상황이냐 하면, 한국인이 야스쿠니 신사를 갔는데 거기서 제3국사람이안중근 의사코스프레로 나타나 이토 히로부미 쉴드 쳐준거랑 다를바가 없다.
ㄴ 진짜 나쁜새끼였네
프로토스 입장에서는 천하의 개새끼나 다름이 없는 초월체를, 다른 프로토스도 아닌 태사다르의 모습으로 한다는 말이 이꼬라지다.
태사다르 시체팔이한 뒤, 케리건을 젤나가로 만들고 죽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 죽은게 아니라 케리건에게 자신의 힘을 주는 척하면서 케리건을 숙주로 삼아 자신의 영혼을 옮긴거다. 케리건은 그 자리에서 죽은거고. 젤나가캐리건은 그냥주작이다.
ㄴ 뭔 개소리야 ㄴ개소리 자제 씨발
오로스는 케리건의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레이너의 마음을 흔드는 치밀한 모습을 보여준다.
태사다르도 연기했는데 케리건으로 뭘 못하겠니
이걸로 보아 성우공채시험에 응모해도 손색없는 젤나가이다.
게다가 문어성애자다.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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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과 따까리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젤나가이자 선한 젤나가다.
사실 제라툴, 아르타니스가 본 태사다르 영체는 다름아닌 오로스가 변장한 것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오로스가 자기를 구출해달라고 SOS 신호를 보낸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저 위에 개소리는 집어치우고 태사다르를 영체로 선택한 이유는 프로토스를 설득하기 위해서다. 이는 태사다르가 프로토스들 사이에서 그만큼 유명하고 존경받는 위인이라는 뜻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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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지막 정수로부터, 새로운 영원이 시작되노니. 무한의 순환이 마침내 끝이 났도다... |
” |
오로스는 아몬을 죽이기엔 너무 약해졌기때문에 케리건에게 자신의 정수를 전달하고 죽는다. 이때 눈을 감으면서 하는 대사가 인상적이다. 아르타니스도 이거보고 "헉.. 젤나가니뮤의 희생 너무 멋있져.." 감동먹어서 무릎 꿇었다.
본체가 오징어같이 못생겨서 좀 저평가받는 부분이 있는데 얘가 없었으면 케리건은 젤나가로 승천할 수 없었을거고 결국엔 아몬드가 공허에서 다시 돌아와 온 우주를 잠식해버렸을 것이다.
또한 본인이 전지전능한 젤나가라서 그냥 우주의 모든 생명이 뒤지든말든 신경안쓰고 (아몬한테 봉인된채로) 살 수 있었는데 굳이 희생까지 하면서 우주를 구한것으로 보아 진정한 젤나가라고 볼 수 있다.
그 외
어쨋든간에 블리자드가 스토리를 좀 좆같이 짜놓은게 진짜로 오로스를 자날때부터 계획했다면 난죽경없같은 명대사는 출현하지 않았을 것이다. 오로스가 태사다르로 위장하고 있는데 난죽경없같은 대사는 도대체 왜 필요한건지? 오로스의 존재를 몰랐던 유저들 입장에서는 태사다르가 부활한거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사실 스2는 스토리 자체가 잘못됐다. 자날까지는 그렇다 쳐도 군심부터 서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