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즘: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3번째 줄: | 3번째 줄: | ||
{{빛과 어둠}} | {{빛과 어둠}} | ||
{{성물}} | {{성물}} | ||
==개요== | |||
니들이 쌀 때마다 느끼는 그 1~2초간의 오지는 쾌감. | 니들이 쌀 때마다 느끼는 그 1~2초간의 오지는 쾌감. | ||
2017년 7월 9일 (일) 19:34 판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매우 Deep♂Dark 합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어두워서 다 읽기 위해선 플래시와 태양권이 필요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
| 이 문서는 갓게임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일반적인 사람들이 하는 재미있는 게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게임을 추천해 주세요. |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 이 문서는 성물(聖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물체를 묘사합니다.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
개요
니들이 쌀 때마다 느끼는 그 1~2초간의 오지는 쾌감.
다만 그 뒤에는 현자타임이라는 부작용이 있다.
남자의 경우 재래시장에서 오이나 당근류의 단단하며 긴 야채를 산뒤(부유하다면 ㄷㄷ도 좋다) 뒷구멍에 슬슬 문질러가며 꽂는다. 그 뒤에 계속 문질러 주면 딥 다크 판타지한 쾌락을 느낄수 있다 카더라 너무 깊게하다가 직장파열이 올수 있으니 조심
지금도 있을런지 모르지만 예전에 남성도 여성과 같은 수준의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준다는 음파가 있었다. 이름이 mno였던가..
현실에서 컨셉을 잡는 컨셉충은 컨셉을 잡으면서 오르가즘을 느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