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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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머스터드에 찍어 무쌈에 싸먹으면 꿀. | 맛있다. 머스터드에 찍어 무쌈에 싸먹으면 꿀. 은 훈제오리한정 | ||
오리고기도 닭고기처럼 먹을 수 있고 실제로 오리고기 전문 요리점도 있다. | 오리고기도 닭고기처럼 먹을 수 있고 실제로 오리고기 전문 요리점도 있다. | ||
통오리로는 오리탕과 오리백숙 등이 있다. 오리튀김은 존재는 하지만 아직 많이 활성화가 안되어있다. | |||
음식로서의 기능은 그냥 체격이 커진 닭과 동일하다. [[오리알]]도 크기만 커진 [[계란]]이다. | 음식로서의 기능은 그냥 체격이 커진 닭과 동일하다. [[오리알]]도 크기만 커진 [[계란]]이다. | ||
그래서 오리 키우는 양계장도 있다. | 그래서 오리 키우는 양계장도 있다. | ||
구이용으로 오리로스가 있다. 맛은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맛인데 좀 질긴면서도 부드러운 그런맛이다. | |||
돼지,소 구이가 지겨울때 가끔식 먹으면 좋다. | |||
참고로 그냥 구워서 먹으면 오리 특유의 노린내가 심하게 나므로 다 굽고 나서 다진마늘+후추+청주를 넣고 어느정도 볶아주고 나서 먹으면 괜찮다. | |||
그렇지만 오리고기 하면 가장 보편적인것은 오리불고기or오리훈제 정도일듯 싶다. | |||
2016년 3월 8일 (화) 20:29 판
|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가 돼지 맙시다. |
맛있다. 머스터드에 찍어 무쌈에 싸먹으면 꿀. 은 훈제오리한정
오리고기도 닭고기처럼 먹을 수 있고 실제로 오리고기 전문 요리점도 있다.
통오리로는 오리탕과 오리백숙 등이 있다. 오리튀김은 존재는 하지만 아직 많이 활성화가 안되어있다.
음식로서의 기능은 그냥 체격이 커진 닭과 동일하다. 오리알도 크기만 커진 계란이다.
그래서 오리 키우는 양계장도 있다.
구이용으로 오리로스가 있다. 맛은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맛인데 좀 질긴면서도 부드러운 그런맛이다.
돼지,소 구이가 지겨울때 가끔식 먹으면 좋다.
참고로 그냥 구워서 먹으면 오리 특유의 노린내가 심하게 나므로 다 굽고 나서 다진마늘+후추+청주를 넣고 어느정도 볶아주고 나서 먹으면 괜찮다.
그렇지만 오리고기 하면 가장 보편적인것은 오리불고기or오리훈제 정도일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