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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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그리고 NETFLIX로 선행 방영이 확정되었다. 하지만, 국내 극장개봉도 할 것 이라고 한다. | ㄴ 그리고 NETFLIX로 선행 방영이 확정되었다. 하지만, 국내 극장개봉도 할 것 이라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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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국내만 유일하게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한다. 날짜는 2017년도 6월 28일로 스트리밍으로 풀리는 날짜와 동일하다 | 참고로 국내만 유일하게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한다. 날짜는 2017년도 6월 28일로 스트리밍으로 풀리는 날짜와 동일하다 | ||
근데 씨발 국내개봉 마저도 1~2주 정도 상영할 계획이란다 | |||
넷플릭스는 답이 없다 돈줄을 스스로 쳐 버리고 있네 | |||
자꾸 영화제작에 참여하는것도 돈 좀 만져봤다고 한 번 시장개척 해보려는 것 같은데 애꿎은 작품만 불쌍할 뿐이다 | |||
예고편이 떴음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무슨 영화인지 감도 안 잡힌다. 줄거리를 봐도 모르겠다. | 예고편이 떴음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무슨 영화인지 감도 안 잡힌다. 줄거리를 봐도 모르겠다. | ||
2017년 5월 21일 (일) 21:1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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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

Netflix 제공으로 만들어지며 아마도 극장 개봉이 아니라 스트리밍으로 방영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ㄴ 그리고 NETFLIX로 선행 방영이 확정되었다. 하지만, 국내 극장개봉도 할 것 이라고 한다.
ㄴ 인터넷으로 영상미리 풀어버리면 보나마나 불펌이 빠르게 퍼질게 뻔한데 뭐하러 이러는지는 모르겠다.
대한민국 영화계의 거장이자 일등뽕 뽕준갓호니뮤의 신작 영화로
제작비는 500억이 투입된 SF, 호러 장르의 영화인데...
아무리 시놉시스나 예고편을 봐도 B급괴수 영화로 밖에 보이지 않아서 봉준호 감독의 흑역사 영화가 될 가능성이 높다 카더라
ㄴ 그래도 할리우드까지 가서 생각없이 그런 걸 찍겠냐
ㄴ 그러니까 제대로된 예고편을 내놓으란 말이다 빼애애애앢!
제이크질렌할, 틸다스윈튼 등등이 출연한다
문제는 왜 장르가 호러이고 500억이 들었는지 그 누구도 모른다는 것이다.
공개된 내용에 의하면 미국회사가 가져가버린 애완돼지 옥자를 되찾기 위해
할아버지와 손녀가 뉴욕으로 직접 간다고 하다.
아마 제작비 500억이 들었다는 점에서 호러라고 생각한다.
(근데 대체 어디가 SF 호러에 500억이냐?)
참고로 국내만 유일하게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한다. 날짜는 2017년도 6월 28일로 스트리밍으로 풀리는 날짜와 동일하다
근데 씨발 국내개봉 마저도 1~2주 정도 상영할 계획이란다
넷플릭스는 답이 없다 돈줄을 스스로 쳐 버리고 있네
자꾸 영화제작에 참여하는것도 돈 좀 만져봤다고 한 번 시장개척 해보려는 것 같은데 애꿎은 작품만 불쌍할 뿐이다
예고편이 떴음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무슨 영화인지 감도 안 잡힌다. 줄거리를 봐도 모르겠다.
칸 진출 논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칸 심사위원장이 극장 개봉용 영화가 아니라서 넷플릭스 같은 스트리밍으로 공개되는 영화에는 상을 주기 싫다고 말했다.
이전에 칸 진출 할때도 프랑스극장협회에서 스트리밍으로 배급되는 영화라고 진출을 막기도 했었음.
물론 심사위원이 한 두명이 아니라서 알모도바르가 주기 싫다고 해서 못받는건 아니지만, 아마 수상하기 힘들걸 예상해야 된다.
반대로 윌 스미스는 넷플릭스 배급에 대해서 긍적적인 반응을 보였다. 근데 어차피 받던 안받던 상관없잖아?
급기야 5월 19일 칸 시사회에서는 어떤 미친놈들이 넷플릭스 배급보고 폭도마냥 날뛰어서 상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ㄹㅇ 극장에서 날뛰는 혼모노랑 뭐가 다르냐 ㅉㅉ
위와 같은 걱정과는 다르게 실제로 시사회의 평은 아주 양호했다고 한다.
평가가 대체적으로 감동적이면서 정치적이고 우스꽝스러우면서 귀엽고 독특한 영화로 귀결 되는데 도대체 어떻게 만들면 저런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갓준호가 또 해냈다. 유일한 발목은 넷플릭스 방영일듯?
예언한다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문서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언이 적중되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
| 본 문서는 향후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미래를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 친구들이 미래에서 흘러들어온 전파를 수신하여 사실에 가깝게 적었습니다. 하지만 전파의 상태가 워낙 나빠 실현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사실 똥영화이었다 그래서 저렇게 언플하고 지랄하는거 보니까 딱 똥영화급이다
ㄴ설마 칸에서 언플하겠냐.. 거기가 헬조선도 아니고 기자들 존나 깐깐한데
ㄴ참고로 시사회에서 넷플릭스 배급 뜨니까 그때부터 관객 일부가 지랄 한거다. 즉 상영중단도 영화시작 9분만에 일어난거고
ㄴ그냥 딱 중상타쯤일 듯 옛날 살인의추억 같은 수준은 아니고 괴물처럼 잘 만든 오락영화 정도?
시사회 상영중단 논란
위의 내용처럼 상영 당시에는 넷플릭스 배급 때문에, 상영방해 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마스킹 천막 때문이였다고 한다
천막이 존나 많이 내려와서 영화 속 인물들의 대가리가 쑤컹 잘린채 상영되니까 일부러 박수를 크게쳐서 상영중단을 유도한것이라고 한다
근데 일부 기레기들이 이걸 가지고 넷플릭스 배급 때문에 행패 부렸다느니... 방해 한다느니...라는 말로 언플 했던것으로 밝혀졌다.
역시 기자새끼들은 믿으면 안된다
문제는 기술자의 실수로 상영중단이 된 셈인데 칸 상영회 측은 씨발 아무런 해명도 하지 않았다는 것, 이 때문에 언플당한 놈들이 한 둘이 아니다.
그리고 원래 시사회에서 자기가 빠는 영화에 따라 야유하거나 박수치는 일 또한 흔한 일이라고 한다
언놈들은 하필 넷플릭스 배급의 '옥자' 때에 기술적 실수가 발생한 것을 보고 일부러 주작 했다느니 하면서
이거 가지고도 또 언플질 하는 새끼위들이 있더라 ㅋㅋㅋㅋㅋ
칸 평가
현재 총 만점 4점중 2.3점을 차지하면서 경쟁작 4개중 3위를 차지했다
나름대로 괜찮았으나 부족한점도 많았다고 위의 예언한 놈 말처럼 딱 중상타 정도만 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