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소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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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기술 하나하나가 죄다 귀여워 보이긴 하다. 그거 말고는 차이는 없다.
물론 기술 하나하나가 죄다 귀여워 보이긴 하다. 그거 말고는 차이는 없다.
유일한 장점이라고는 [[군대]] 안가는 거 하나. 그거 말고는 없다.

2018년 7월 12일 (목) 04:09 판

틀:차별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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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너무 작아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면 왜소증 장애인으로 분류되고 실제 장애인증이 나온다.

남자는 145cm, 여자는 139cm이면 왜소증 판정이 된다.

사실 리오넬 메시도 왜소증 판정을 받았으나 호르몬 치료로 170cm까지 끌어올렸다.

사실 아르헨티나는 남미 치고는 이런 부류의 장애인이 많이 태어나는 편에 속한다.

그래도 왜소증 걸렸어도 자기 분야에서 자기 몫을 충분히 담당하는 사회릐 한 구성원으로 살라가는 사람들도 있다.

혼스워글은 키 131cm의 왜소증 환자인데도 아무 무리없이 WWE 프로레슬러를 하고 있다.

물론 기술 하나하나가 죄다 귀여워 보이긴 하다. 그거 말고는 차이는 없다.

유일한 장점이라고는 군대 안가는 거 하나. 그거 말고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