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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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완전한 사디스트는 아니다. 미개열등 쓰레기 사무라이 칼잡이 엠창 강약약강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벌레 인간들이기 때문에 사도마조히스트라고 정의되어야 한다. | ㄴ 완전한 사디스트는 아니다. 미개열등 쓰레기 사무라이 칼잡이 엠창 강약약강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벌레 인간들이기 때문에 사도마조히스트라고 정의되어야 한다. | ||
인종적으로야 우월하지만 폭력성이 덜해서 항상 침략받는 [[한민족]]의 유구한 주적이다. | |||
왜놈과 떼놈은 그야말로 살 가치가 없는 | 왜놈과 떼놈은 그야말로 [[살 가치가 없는 생명]]이다. | ||
2023년 7월 29일 (토) 12:25 판
| 우끼끼! 우끽끽끽! 이 글에서 다루는 대상은 십이지신 중 신(申)에 해당하는 동물 원숭이에 대해 다룹니다! 아니면 사람의 탈을 쓴 원숭이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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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끝 섬에 사는 오랑캐류 니폰노족 원숭이들을 가리킨다. 일본원숭이라고도 한다.
인간형 바퀴벌레인 떼놈 새끼들과 함깨 대표적인 유사인류의 일종으로 매우 폭력성과 지배주의적 성격을 지닌 사디스트적 인간상을 미덕으로 여긴다.
ㄴ 완전한 사디스트는 아니다. 미개열등 쓰레기 사무라이 칼잡이 엠창 강약약강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벌레 인간들이기 때문에 사도마조히스트라고 정의되어야 한다.
인종적으로야 우월하지만 폭력성이 덜해서 항상 침략받는 한민족의 유구한 주적이다.
왜놈과 떼놈은 그야말로 살 가치가 없는 생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