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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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이 경사스러운 외박날에 피시방에 가는 애들도 간혹 존재한다. | 아니 근데 이 경사스러운 외박날에 피시방에 가는 애들도 간혹 존재한다. | ||
ㄴ 갈데 없는데 어떡하라고 ㅋ 외출나갈때도 그렇지만 원래 그런거밖에 못한다 그리고 아예 차라리 그럴바엔 외출이나 외박이라 하지말고 피씨방 나들이라고 하는게 훨 낫겠다 ㅋ | |||
왁마 뭐하는거냐 | 왁마 뭐하는거냐 | ||
2016년 12월 18일 (일) 16:49 판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것.
솔직히 청소년때 제한하는것은 문제가 없지만
성인이 되서도 제한을 하는 부모가 있으면 그 부모는 문제가 있다.
씨발. 내가 방금 그런일 당해서 쓰는거 아니다.
일반인은 그렇다 치고, 군바리들에게 외박은 매우 소중한 의미이다.
군바리들은 외박임에도 불구하고 지들 전투화를 깨끗이 닦아놓는다.
병...
특히, 군병원을 신뢰하지 못하는 대위들, 중사들, 상등병들 이상 군바리들이 병원에 갈 수 있다며 기뻐하는 축제일이기도 하고.
머리 좀 기른 대위들, 중사들, 상등병들이 클럽 가서 부비부비 떡춤을 추겠다고 발광을 떨어대는 날이기도 하고.
기만자들은 여친이랑 MT까지 가기도 한다.
아니 근데 이 경사스러운 외박날에 피시방에 가는 애들도 간혹 존재한다.
ㄴ 갈데 없는데 어떡하라고 ㅋ 외출나갈때도 그렇지만 원래 그런거밖에 못한다 그리고 아예 차라리 그럴바엔 외출이나 외박이라 하지말고 피씨방 나들이라고 하는게 훨 낫겠다 ㅋ
왁마 뭐하는거냐
걔는 롤을 하든말든 상관도 하지 말아주자. 혼자 피방에서 라면이나 먹어
외박은 휴가와 달리 먼 곳으로 갈 수 없지만, 위수지역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집에 다녀와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꼭 위수지역을 뛰어넘어 워프를 시전하는 것들이 있다. 얘네들이 진짜 문제야 문제. 워프로 날아간거 들키면 얄짤없이 징계다.
위수지역을 넘는 경우는 주로 장교/부사관들한테 가장 많다고 한다. 부모님 만나러 가거나 여친 만나러 가려고 몰래 워프로 날아갔다가, 때마침 대대장이 이걸 목격하고 결국 징계받고 보직해임 당한 사례도 꽤 있음. 물론 남군 간부들이나 여친을 만나러 가느라고 저런 경우가 발생하지, 여군 간부들은 절대로 저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오히려 남친이 군대에 직접 면회를 오고 같이 부대 근처에서 외박을 하지.
또한 수상한 행동 하다가 신고 당해도 군 생활 망한다. 주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