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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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하지마}}
 
'''용서'''(容恕, {{Llang|en|forgiveness, pardon, mercy}})는 죄나 잘못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고 묻어두는 것을 말한다. 같은 말로 용사(容赦)가 있다.
'''용서'''(容恕, {{Llang|en|forgiveness, pardon, mercy}})는 죄나 잘못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고 묻어두는 것을 말한다. 같은 말로 용사(容赦)가 있다.
예를 들어서


1.철수와 영희가 있는데 철수가 영희 부모를 살해했다. 그러나 영희는 철수의 죄를 묻지 않고 '''용서'''했다.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상상속의 세계인 소설과 만화, 영화 대부분에서도 이것을 할 수 없어 싸운다.
 
하물며 현실이라 다를 바 있겠나. 용서와 관용을 할줄 알면 그건 현자다. 만약 이런걸 할 수 있는 친구가 보인다면 아낌없이 사귀어라. 좋은 친구다.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는 용서라는 말이 있는데 개지랄이다, 맞다해도 내가 받은 피해를 내가 메꿀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하는데 우리는 그런 거 없다.
 
최고의 복수는 용서가 아니다, 그냥 상대방 감빵 보내거나 돈 받아내거나 가해자 죽이는게 최고의 복수다
 
그리고
 
== 헬조선에서 열화 ==
{{극혐}}
{{악법}}
이 아름다운 미덕도 [[헬조선]]으로 당도하니 좆병신같이 열화되었다.
 
헬조선에서 주로 사용되는 용서는 예전에 성폭행당했던 사람이 갑자기 미쳐버려서 사이코 살인마가 되고 자길 강간했던 새끼들 찢어죽이기 위해 훌륭한 대화수단인 [[전기톱]]을 들고 도망칠수 없이 경이로운 속도로 달려올 때


2.영희가 철수에게 금리 한달에 10% 복리로 10,000원을 1달안에 갚겠다고 약속했는데 1달안에 갚지 못했다. 그러나 영희는 철수를 '''용서'''했다.
강간범새끼가 "그건 제가 철없던 시절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고승덕|못난 강간충을 둔 사회에게 정말 미안하다아아아앜!!!!!!]]" 하면서 부질없는 목숨을 보존하기 위한 개같은 감성팔이 목숨구걸 스킬로 전락해버렸다.


많은 예시를 들었으니 용서가 무엇인지 이해 했을 것이라 짐작한다. 이제 우리는 용서를 왜 하는가를 생각해 보자
그리고 가해자가 마땅한 응징을 당할려고 할때 자칭 중재자라고 칭하는 오지랖퍼 제3자들과 가해자에 감정이입하는 후빨러들이 피해자들에게 복수는 허무하다니 하면 안된다니라는 개드립을 치면서 어떻게든 가해자를 감싸줄려고 쓰는 스킬로도 사용되고 있다.


==용서를 하는 이유==
이러한 상황에는 용서건 뭐건 전기톱으로 새끼와 추종자들에게 뜨거운 대화를 나눠보도록 하자. 부릉부르릉~
간혹 초딩들끼리 싸우면 부모님들이 와서 "화해하고 용서해"라는 말을 들어 봤을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우리는 정작 이유를 알지 못했다. 그리고 레미제라블에선 장발장이 은촛대와 그릇을 훔쳤는데 교주가 용서했다. 심지어. 큰 죄를 지어 재판까지 갔는데. 원고가 피고를 용서한 적도 있다. 이유가 뭘까? 지금 부터 알아보자.


인간은 오래 살진 않는다. 그러나 너무 적게 산다고 느끼지는 않을것이다. 몇 십년, 몇 백년 동안 살아가면서 인간은 변화하지 않는가. 그러므로 잘못을 저질렀어도 충분히 본인의 죄를 뉘우치고 반성할 수 있다. 교도소가 있는 이유는 범죄자가 교도소에서 본인의 죄를 뉘우치라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용서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본인의 죄를 뉘우치라는 것이다'그것이 용서의 목적이다. 벌을 주는 이유는 죄를 뉘우치기 위함이다. 그런데 이미 죄를 진심으로 반성했다면 벌을 줘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나?
== 용서의 진실 ==
{{올바름}}


==용서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힘 없는 놈만 서러울 뿐이다. 가해자에게 온갖 악행을 당하고서도 힘이 없어서 처벌을 못하고, 또는 국가의 명령에 의해 큰 피해를 입고도 어쩔 수 없이 용서하길 강요당해야만 하는 게 현실이다. 나영이의 경우도 [[조두순|그 새끼]]를 어쩔 수 없이 용서하길 강요당했다.
우리는 용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런데 요즘 사회에선 용서를 찾아보기가 힘들다. 이런 걸 보면 과연 성악설이 진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설문조사 결과 용서를 할것이다 0.7% 용서 안할것이다 25.8% 나머지는 몰라에 표를 던졌다.


누군가 나에게 죄를 지었을떼. 복수만 생각하면 나만 힘들어 진다. 그리고 나에게 죄를 지은 것은 어차피 과거인데. 지나간 과거에 목숨거는 것도 참 한심하다. 그러나 용서를 한다면. 마음이 편해지고 마음을 넓게 가질수 있게 된데. 또한 상대방도 나의 진심에 감탄하여 용서를 구할수도 있는 노릇이다. 그러니 무의미한 복수. 살육으로 해결하려 들면 안된다. 살육으로 해결할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떼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용서가 좋으면 당장 [[경찰]]부터 없애지?''' 경찰은 용서를 하지 않기 위해서 만들어진 준군사조직이다. 범죄자를 용서한다면 왜 이미 용서한 사람들을 체포해서 [[교도소]]에 넣으려고 경찰이라는 것을 만들까? 앞뒤가 안맞는 거다.


만약,누군가가 나의 부모를 죽였다고 하자. 그러면 어찌 할 것인가? 아마 대부분이 그 누군가를 죽이리라 마음 먹을 것이다. 그런데 내 부모를 죽인 누군가를 찾아서 죽였다. 그 다음은? 어쩔건데? 그런다고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아무 의미없는 행동이다. 부모의 원수를 죽여서 아주 잠깐은 통쾌할수 있다. 그러나 그 기쁨도 아주 잠깐이다. 결국,후회하게 될것이다. 죄를 진 사람을 죽이면. 그 사람이 진심으로 죄를 뉘우치게 할 수 없고,그 사람을 죽인 자 또한후회하게 될것이다. 용서를 하면 어떨까? 아주 마음이 편하다. 아무런 근심 걱정 후회 없다. 용서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또한 '''인간이 원래 얌체근성이 강한 동물이라 한 번 용서를 받으면 자신을 용서해준 사람을 우습게 여기는 법'''이며 '''용서를 하는 순간 호구 인증'''을 하는 게 된다. 사람은 쉽게 안달라진다. 용서한다고 바로 착한사람 되는 거 아니다. 온갖 종류의 인간들이 괜히 [[조두순]]을 공격하는 게 아니다. 조두순을 이해하면 안되며 조두순이 공격당하는 이유를 이해해야 한다.

2021년 8월 18일 (수) 13:51 판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용서(容恕, 영어: forgiveness, pardon, mercy)는 죄나 잘못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고 묻어두는 것을 말한다. 같은 말로 용사(容赦)가 있다.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상상속의 세계인 소설과 만화, 영화 대부분에서도 이것을 할 수 없어 싸운다.

하물며 현실이라 다를 바 있겠나. 용서와 관용을 할줄 알면 그건 현자다. 만약 이런걸 할 수 있는 친구가 보인다면 아낌없이 사귀어라. 좋은 친구다.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는 용서라는 말이 있는데 개지랄이다, 맞다해도 내가 받은 피해를 내가 메꿀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하는데 우리는 그런 거 없다.

최고의 복수는 용서가 아니다, 그냥 상대방 감빵 보내거나 돈 받아내거나 가해자 죽이는게 최고의 복수다

그리고

헬조선에서 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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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미덕도 헬조선으로 당도하니 좆병신같이 열화되었다.

헬조선에서 주로 사용되는 용서는 예전에 성폭행당했던 사람이 갑자기 미쳐버려서 사이코 살인마가 되고 자길 강간했던 새끼들 찢어죽이기 위해 훌륭한 대화수단인 전기톱을 들고 도망칠수 없이 경이로운 속도로 달려올 때

강간범새끼가 "그건 제가 철없던 시절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못난 강간충을 둔 사회에게 정말 미안하다아아아앜!!!!!!" 하면서 부질없는 목숨을 보존하기 위한 개같은 감성팔이 목숨구걸 스킬로 전락해버렸다.

그리고 가해자가 마땅한 응징을 당할려고 할때 자칭 중재자라고 칭하는 오지랖퍼 제3자들과 가해자에 감정이입하는 후빨러들이 피해자들에게 복수는 허무하다니 하면 안된다니라는 개드립을 치면서 어떻게든 가해자를 감싸줄려고 쓰는 스킬로도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는 용서건 뭐건 전기톱으로 그 새끼와 그 추종자들에게 뜨거운 대화를 나눠보도록 하자. 부릉부르릉~

용서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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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없는 놈만 서러울 뿐이다. 가해자에게 온갖 악행을 당하고서도 힘이 없어서 처벌을 못하고, 또는 국가의 명령에 의해 큰 피해를 입고도 어쩔 수 없이 용서하길 강요당해야만 하는 게 현실이다. 나영이의 경우도 그 새끼를 어쩔 수 없이 용서하길 강요당했다.

그리고 그렇게 용서가 좋으면 당장 경찰부터 없애지? 경찰은 용서를 하지 않기 위해서 만들어진 준군사조직이다. 범죄자를 용서한다면 왜 이미 용서한 사람들을 체포해서 교도소에 넣으려고 경찰이라는 것을 만들까? 앞뒤가 안맞는 거다.

또한 인간이 원래 얌체근성이 강한 동물이라 한 번 용서를 받으면 자신을 용서해준 사람을 우습게 여기는 법이며 용서를 하는 순간 호구 인증을 하는 게 된다. 사람은 쉽게 안달라진다. 용서한다고 바로 착한사람 되는 거 아니다. 온갖 종류의 인간들이 괜히 조두순을 공격하는 게 아니다. 조두순을 이해하면 안되며 조두순이 공격당하는 이유를 이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