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식량: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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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시에도 장기간 동안 먹을 수 있도록 대개 건조 및 진공 포장이 되어있다. 저중력 환경 특성상 가루나 국물이 날리면 조오오옺될 수 있기 때문에 기피된다. 끈기가 없는 음료수의 경우 빨대로 빨아먹는다고 한다. 그리고 저중력 환경 특성상 골밀도, 근손실이 일어나기 때문에 고영양식이라고 한다.
유사시에도 장기간 동안 먹을 수 있도록 대개 건조 및 진공 포장이 되어있다. 저중력 환경 특성상 가루나 국물이 날리면 조오오옺될 수 있기 때문에 기피된다. 끈기가 없는 음료수의 경우 빨대로 빨아먹는다고 한다. 그리고 저중력 환경 특성상 골밀도, 근손실이 일어나기 때문에 고영양식이라고 한다.


현재의 우주선 및 [[우주 정거장]] 특성상 물자 [[보급]]이 제한되어있고 때에 따라서는 [[보급선]]의 발사 일정이 연기되는 경우도 있으니 부피 대비 취식량을 극대화 해야 한다. 그래서 수분을 최소화 해야하기 때문에 우주 식량의 모습은 우리가 먹는 음식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지녔다.
현재의 우주선 및 [[우주 정거장]] 특성상 물자 [[보급]]이 제한되어있고 때에 따라서는 [[보급선]]의 발사 일정이 연기되는 경우도 있으니 부피 대비 취식량을 극대화 해야 한다. 그래서 수분을 최소화 해야하는 데 집중을 한다.
 
그 결과 우주 식량의 모습은 우리가 먹는 음식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지녔다.


전투식량, [[기내식]]과 마찬가지로 우주선에서는 후각이 둔해지기 때문에 자극적으로 만들거나 자극적인 향을 넣는다고 하니 자주 먹기엔 좀 그렇다.
전투식량, [[기내식]]과 마찬가지로 우주선에서는 후각이 둔해지기 때문에 자극적으로 만들거나 자극적인 향을 넣는다고 하니 자주 먹기엔 좀 그렇다.

2021년 7월 21일 (수) 22:1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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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돼지 맙시다.

우주에 두둥실 떠다니는 우주선에서 쳐먹는 음식. 전투식량과는 달리 중력이 다른 환경에서 먹기 때문에 아무 음식 가져가다간 문제가 되니 어떠어떠한 처리를 해서 가져간다고 한다.

특징

유사시에도 장기간 동안 먹을 수 있도록 대개 건조 및 진공 포장이 되어있다. 저중력 환경 특성상 가루나 국물이 날리면 조오오옺될 수 있기 때문에 기피된다. 끈기가 없는 음료수의 경우 빨대로 빨아먹는다고 한다. 그리고 저중력 환경 특성상 골밀도, 근손실이 일어나기 때문에 고영양식이라고 한다.

현재의 우주선 및 우주 정거장 특성상 물자 보급이 제한되어있고 때에 따라서는 보급선의 발사 일정이 연기되는 경우도 있으니 부피 대비 취식량을 극대화 해야 한다. 그래서 수분을 최소화 해야하는 데 집중을 한다.

그 결과 우주 식량의 모습은 우리가 먹는 음식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지녔다.

전투식량, 기내식과 마찬가지로 우주선에서는 후각이 둔해지기 때문에 자극적으로 만들거나 자극적인 향을 넣는다고 하니 자주 먹기엔 좀 그렇다.

먹는 방법

존나 천천히 먹어야 한다. 허겁지겁 쳐먹다가 음식이 사방으로 흩어지면 뒤처리하기 귀찮아진다. 한입충은 좆잡고 반성하자.

종류

역사

인류가 우주 진출한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그리 길지는 않다.

초기

1970년대

1980년대 ~ 2010년대

2020년대

짱깨국이 3차 대전이라는 개지랄을 떨지않는다면 우주여행이 서서히 대중화 될 것이 뻔하니 민간에도 수요가 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