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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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 설명 ==
[[경상북도]] 동북부의 기초자치단체. 바로위에는 강원도가 있다. 사실 옛날엔 [[강원도]]였는데 1963년에 경상북도로 편입된 거다.
[[경상북도]] 동북부의 기초자치단체. 바로위에는 강원도 [[삼척]]이 있다.  


과거에는 울진군 평해군 으로 쪼개져 있었으나 1914년 평해군이 울진군에 합병됬고 그 이후 계속 [[강원도]]에 속해있었으나 1963녀 경상북도로 편입됬다
과거에는 울진군 평해군 으로 쪼개져 있었고 울진군 지역은 조선시대부터 줄곧 [[강원도]]였는데 1914년 평해군이 울진군에 합병됐고 그 이후 계속 [[강원도]]에 속해있었으나 1963년에 경상북도로 편입되어 강원도의 정서가 어느정도 강하다.
섬도 아닌데 교통이 존나게 후지다. 지역에 연결된 고속도로, 철도가 하나도 없다.
외딴 섬이나 반도 지형이 아닌데도 지역에 연결된 고속도로, 철도가 하나도 없다. 그나마 [[동해선]]이 공사중이다.


죽변, 북면의 [[원자력]]발전소가 지역경제를 전부 책임지고 있다.
죽변, 북면의 [[원자력]]발전소가 지역경제를 전부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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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원룸도 사방에 빈공간마다 지어대고 있지만, 발전소 개발이 끝나는 순간 모두 텅 비어있는 고스트 타운이 될 예정이다.
덕분에 원룸도 사방에 빈공간마다 지어대고 있지만, 발전소 개발이 끝나는 순간 모두 텅 비어있는 고스트 타운이 될 예정이다.


놀 곳이 없다. 울진읍에서 가장 가까운 영화관이 자가용으로 35분은 달려야 나오는 삼척 [[가람 영화관]]이다.
문화시설이 매우 불편하다. 울진읍에서 가장 가까운 영화관이 자가용으로 35분은 달려야 나오는 삼척 [[가람 영화관]]이다.
볼링장 같은 것도 없으며, 있는 것 이라고는 피시방과 당구장 뿐이다.
볼링장 같은 것도 없으며, 있는 것 이라고는 피시방과 당구장 뿐이다.
제대로 사람답게 놀려면 자가용을 타고 50분을 달려서 [[동해시]]까지는 가야한다. 물론 동해시도 깡촌이긴 매한가지라서 별로 할 건 없다.
대형마트도 당연히 있을리가 없고 삼척의 홈플러스나 동해의 이마트까지 한참을 가야한다.
그마저도 삼척이나 동해나 말만 시지 그렇게 크지 않아서 제대로 사람답게 놀려면 자가용을 거의 2시간을 달려 [[강릉]]이나 [[포항]]까지는 가야한다.  


이런 병신같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백암온천]], [[덕구온천]]이라는 네임드 온천이 있어서 관광객들이 자주 온다.
이런 병신같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백암온천]], [[덕구온천]]이라는 네임드 온천이 있고 어쨌거나 바닷가라서 그런지 [[강릉]]과 [[속초]] 등지의 정신나간 관광객 인파에 질린 사람들이  관광객들이 자주 온다.
덕구온천은 국내 유일의 자연용출 온천으로서 굉장히 물이 좋은 편이지만, 위치가 모친출타하셨다 할 정도로 산골짜기에 처박혀 있기 때문에 가보려면 기름을 풀로 충전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덕구온천은 국내 유일의 자연용출 온천으로서 굉장히 물이 좋은 편이지만, 위치가 모친출타하셨다 할 정도로 산골짜기에 처박혀 있기 때문에 가보려면 기름을 풀로 충전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ㄴ 이래뵈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호텔과 수영장이 있다. 하지만 백암온천 같은 경우는 서비스가 구리다. 와이파이가 로비에서만 된다. 끔찍하지?
ㄴ 이래뵈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호텔과 수영장이 있다. 하지만 백암온천 같은 경우는 서비스가 구리다. 와이파이가 로비에서만 된다. 끔찍하지?


보통 대게로 유명하다고 많이들 생각하지만 대게는 인지도로 영덕에 처발린지 오래라, 요즘은 자체적으로 송이버섯을 더 많이 밀어주고 있다.
대게가 많이 잡히지만 대게는 인지도로 영덕에 처발린지 오래라, 요즘은 자체적으로 송이버섯을 더 많이 밀어주고 있다.


울진 주민들중 몇몇은 영덕 사람들이 울진 대게를 사가서 영덕에서 판다고 하며, 영덕 사람들을 욕한다.
울진 주민들중 몇몇은 영덕 상인들이 죽변,후포항에서 울진 대게를 사가서 강구항에서 영덕대게라고 판다고 하며, 영덕 사람들을 욕한다.


참고로 피시방가격이 타지역에 비해 존나 창렬이다.
참고로 피시방이 가격도 창렬하고 사양이 매우 후졌다. 민도도 ㅆㅎㅌㅊ라 담배를 뻑뻑피워대는 아재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시간당1500원이니 피시방에 돈퍼주기싫으면 안가는거 추천한다.


남한의 중앙에 위치한 대전에서 가장 멀게 느껴지던 지역이었다.(도서지역 제외)
남한의 중앙에 위치한 대전에서 가장 멀게 느껴지던 지역이었다.(도서지역 제외)
당진 영덕고속도로가 개통된 후로는 좀 나아졌지만...
당진 영덕고속도로가 개통된 후로는 좀 나아졌지만...
송이버섯도 그럭저럭 유명하다.


==행정구역==
==행정구역==

2018년 8월 19일 (일) 17:06 판

경상도의 광역자치단체

대구광역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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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영암에 걸리거나 죽창 맞은 병신이 있을 경우 빨리 이 문서로 와서 치료를 받길 바랍니다.
"이 문서를 보고 암이 나았습니다. 힐렐루야!"
이 문서에는 바다 냄새가 납니다. 또한 바다는 모든 걸 바다줍니다.
파닥! 파닥!

ㄴ 바다가 너무 좋다. 그리고 온천까지 좋다.

설명

경상북도 동북부의 기초자치단체. 바로위에는 강원도 삼척이 있다.

과거에는 울진군 평해군 으로 쪼개져 있었고 울진군 지역은 조선시대부터 줄곧 강원도였는데 1914년 평해군이 울진군에 합병됐고 그 이후 계속 강원도에 속해있었으나 1963년에 경상북도로 편입되어 강원도의 정서가 어느정도 강하다. 외딴 섬이나 반도 지형이 아닌데도 지역에 연결된 고속도로, 철도가 하나도 없다. 그나마 동해선이 공사중이다.

죽변, 북면의 원자력발전소가 지역경제를 전부 책임지고 있다. 일하러 온 노동자들을 벗겨 먹으려고 모텔값을 시설이 후졌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10만원을 넘게 받는다. 덕분에 원룸도 사방에 빈공간마다 지어대고 있지만, 발전소 개발이 끝나는 순간 모두 텅 비어있는 고스트 타운이 될 예정이다.

문화시설이 매우 불편하다. 울진읍에서 가장 가까운 영화관이 자가용으로 35분은 달려야 나오는 삼척 가람 영화관이다. 볼링장 같은 것도 없으며, 있는 것 이라고는 피시방과 당구장 뿐이다. 대형마트도 당연히 있을리가 없고 삼척의 홈플러스나 동해의 이마트까지 한참을 가야한다. 그마저도 삼척이나 동해나 말만 시지 그렇게 크지 않아서 제대로 사람답게 놀려면 자가용을 거의 2시간을 달려 강릉이나 포항까지는 가야한다.

이런 병신같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백암온천, 덕구온천이라는 네임드 온천이 있고 어쨌거나 바닷가라서 그런지 강릉속초 등지의 정신나간 관광객 인파에 질린 사람들이 관광객들이 자주 온다. 덕구온천은 국내 유일의 자연용출 온천으로서 굉장히 물이 좋은 편이지만, 위치가 모친출타하셨다 할 정도로 산골짜기에 처박혀 있기 때문에 가보려면 기름을 풀로 충전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ㄴ 이래뵈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호텔과 수영장이 있다. 하지만 백암온천 같은 경우는 서비스가 구리다. 와이파이가 로비에서만 된다. 끔찍하지?

대게가 많이 잡히지만 대게는 인지도로 영덕에 처발린지 오래라, 요즘은 자체적으로 송이버섯을 더 많이 밀어주고 있다.

울진 주민들중 몇몇은 영덕 상인들이 죽변,후포항에서 울진 대게를 사가서 강구항에서 영덕대게라고 판다고 하며, 영덕 사람들을 욕한다.

참고로 피시방이 가격도 창렬하고 사양이 매우 후졌다. 민도도 ㅆㅎㅌㅊ라 담배를 뻑뻑피워대는 아재들을 자주 볼 수 있다.

남한의 중앙에 위치한 대전에서 가장 멀게 느껴지던 지역이었다.(도서지역 제외) 당진 영덕고속도로가 개통된 후로는 좀 나아졌지만...

행정구역

(구)평해군 지역

평해읍 37.19 km2

기성면 98.56 km2

온정면 131.82 km2

후포면 22.16 km2


(구) 울진군 지역

울진읍 81.31 km2

죽변면 18.34 km2

북면 142.07 km2

매화면 101.43 km2

금강송면 298.42㎢

근남면 5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