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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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만든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 브랜드.<br>
카세트, CD, MP3 플레이어가 있는데, 카세트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단종되었다. CD는 모르겠다.
1979년 (아마도) 세계 최초 휴대용 [[카세트 테이프]] 플레이어로 출시되었다. 첫 모델은 'TPS-L2'. 출시 가격 33,000엔.
는 개소리 독일계 브라질 발명가 안드레아스 파벨이 최초로 발명해서 소니에게 사지 않겠냐고 보냈더니 소니가 낼름 자기것이라고 내놓은 표절작.
빡친 파벨은 소니를 고소했지만 소니의 로비와 증거인멸(사람을 보내 파벨의 서류들을 모두 불태움)같은 추잡한 짓을 하면서 무마시킴.
하지만 파벨은 끈질기게 소송을 포기하지 않아서 2004년 소니는 결국 파벨을 공동 저작권자로 인정하고 수익을 나눠주기로 함.
카세트 워크맨은 80~90년대에 학창 시절을 보낸 세대에겐 그야말로 추억의 물건 중 하나.<br>
몇몇을 제외한다면 대부분 워크맨에 관한 추억 적어도 하나쯤은 갖고 계실 거다.
이후 [[CD]]가 등장하자 1985년 워크맨의 CD 버전 브랜드인 '디스크맨'도 출시하였으나, 이후 디스크맨 브랜드은 워크맨 브랜드에 먹히고 CD 제품도 워크맨 브랜드로 출시된다.
그러다가 1992년 세계 최초 MD 워크맨도 만든다. MD 같은 경우는 폭망한 건 아닌데 카세트나 CD에 비하면 좀 마이너하다.
1999년 독자 규격 만들기 좋아하는 소니에서 만든 메모리 스틱(MS)이라는 저장장치를 이용한 MS 워크맨이라고 요즘 MP3 플레이어 비스무리한 것도 만든다. 이건 좀 망한 듯 싶다.
현재는 [[MP3]] 플레이어만 생산하는 듯 하다.<br>
하나같이 성능이나 디자인은 굿인데 가격이 욕나온다.
그래도 똥드 MP3중에선 갤플이 좆망한 시점에서 유일하게 다른 선택지인 아스털앤컨 AK240보단 싸다.
[[분류:고대유물]]
[[분류:고전유물]]

2019년 5월 3일 (금) 00:35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