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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저가형 만년필에 가성비 좋은 제품들도 판매하는 메이커
나름 저가형 만년필에 가성비 좋은 제품들도 판매하는 메이커
과거에는 미국 기업이었다.
그 당시 인기가 높은 기업으로 클립도 고안해내는 등 승승장구하던 기업이었다.
그러나 당시 시대의 흐름을 잘못 읽는 덕분에 [[파커]], [[쉐퍼]]에게 밀려났다.
셀룰로이드라는 재료가 개발되면서 파커와 쉐퍼는 그린 제이드 등 여러 색상의 만년필을 개발해서 인기를 막 얻고 있었다.
그때 워터맨은 주목 받던 셀룰로이드 대신 기존에 쓰이던 경질고무 공장을 더 인수하는 선택을 내렸고 결국 시장에서 보수적인 만년필을 만드는 워터맨 대신 새로운 혁신을 보이는 신생 기업 쉐퍼와 파커를 택하면서 워터맨은 폐업했다.
<<예토전생>>
대충 예상하듯이 본사인 미국 법인은 문 닫았지만  워터맨 프랑스 법인인 JIF.워터맨이 미국 법인을 인수하면서 프랑스 브랜드로 재탄생한다.
여러 플래그쉽을 만들고 단종시키는 삽질도 하면서 필레아, 헤미스피어, 엑스퍼트 같은 중저가 만년필과 고급진 까렌도 팔면서 살아오다가
2010년대 초 옛날에 자신을 뒈짖시킨 파커와 함께 공장을 돌리며 영업 중이다.<ref>파커가 영국 공장을 폐쇄하고 워터맨의 프랑스 공장을 같이 돌리ㅁ린서 동거 중이다.</ref>

2021년 10월 3일 (일) 20:53 판

프랑스의 유명한 만년필 포함한 필기구 제조회사

몽블랑에 비해 무조건 비싼 것만 파는 것이 아니다.

나름 저가형 만년필에 가성비 좋은 제품들도 판매하는 메이커

과거에는 미국 기업이었다.

그 당시 인기가 높은 기업으로 클립도 고안해내는 등 승승장구하던 기업이었다.

그러나 당시 시대의 흐름을 잘못 읽는 덕분에 파커, 쉐퍼에게 밀려났다. 셀룰로이드라는 재료가 개발되면서 파커와 쉐퍼는 그린 제이드 등 여러 색상의 만년필을 개발해서 인기를 막 얻고 있었다.

그때 워터맨은 주목 받던 셀룰로이드 대신 기존에 쓰이던 경질고무 공장을 더 인수하는 선택을 내렸고 결국 시장에서 보수적인 만년필을 만드는 워터맨 대신 새로운 혁신을 보이는 신생 기업 쉐퍼와 파커를 택하면서 워터맨은 폐업했다.

<<예토전생>>

대충 예상하듯이 본사인 미국 법인은 문 닫았지만 워터맨 프랑스 법인인 JIF.워터맨이 미국 법인을 인수하면서 프랑스 브랜드로 재탄생한다.

여러 플래그쉽을 만들고 단종시키는 삽질도 하면서 필레아, 헤미스피어, 엑스퍼트 같은 중저가 만년필과 고급진 까렌도 팔면서 살아오다가

2010년대 초 옛날에 자신을 뒈짖시킨 파커와 함께 공장을 돌리며 영업 중이다.[1]

  1. 파커가 영국 공장을 폐쇄하고 워터맨의 프랑스 공장을 같이 돌리ㅁ린서 동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