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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예가 [[포병]] 완편. 포병은 완편의 경우 포대장이 대위, 전포대장이 소위인데 부전포대장이 원사다. | 대표적인 예가 [[포병]] 완편. 포병은 완편의 경우 포대장이 대위, 전포대장이 소위인데 부전포대장이 원사다. | ||
그리고 특전사 여단 직할 시설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시설대장이 소위이고 주임원사, 그리고 중대장이 상사이다. 시설대는 대대급이고 소위가 대대장, 주임원사가 작전장교를 한다. 명백한 상하관계가 존재하며 원사가 명백한 소위의 부하다. | |||
유럽의 군대에서는 원사가 소위로 진급하는 시스템이 있다. 독일군과 프랑스군이 그러한데 독일군의 경우 원사가 소위로 진급하면 무조건 지휘자 장교이며 물론 지휘자 장교가 장구남모로 전환할 수는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소위로 임관한 지휘자 장교에 한해서지 원사에서 진급한 소위는 장군참모가 될 수 없다. 장군참모 전환시험에 나이제한이 있기 때문인데 원사의 나이를 생각하면 답은 뻔하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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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7일 (금) 06:0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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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교 계급 | ||||||||||||
|---|---|---|---|---|---|---|---|---|---|---|---|---|
| 소위 | 중위 | 대위 | 소령 | 중령 | 대령 | 준장 | 소장 | 중장 | 대장 | 차수 | 원수 | 대원수 |
| 사병 계급 | |||||||||
|---|---|---|---|---|---|---|---|---|---|
| 이등병 | 일등병 | 상등병 | 병장 | 하사 | 중사 | 상사 | 원사 | 선임원사 | 준위 |
하사 임관 후 15년[1]이면 도달하는 자리. 보통은 45세 전후해서 단다고 생각하면 된다. 가끔씩 30대에 원사를 다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안 그래도 괴물급인 원사들 기준에서도 초 괴물에 속하는 사람이라고 보면 되겠다. 30대에 원사를 다는 사람들은 죄다 금수저 집안에 명문대 나와서 부사관으로 군대 와서 군 생활하는 굇수놈년들이다. 가히 사관학교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상사에서 진화한 부대 최고의 실세
공무원 급수로는 6급밖에 안 되지만 공무원 급수로는 3급인 연대장급과 친구먹는다. 심지어는 장군들하고도 친구먹는 경우도 있다.(주로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계룡대 등 사령부에서 근무하는 주임원사들일 경우라면 그렇다.)
주로 주임원사들이 많고 행보관들도 많다. 원사 행보관이 있는 중대는 부대 내 작업에서 꽤 자유롭다. 행보관이 계급이 낮을수록 병사들은 피곤해진다.(나 복무때 행보관이 상사였지만 5개 중대 중 2위였다. 그래서 잡 작업에서 좀 자유로웠던 편)
원사 정년은 만 55세, 게다가 연금까지 받으니 인생 잘 산 것이다.
니들이 사단사령부 이상에서 근무하는 원사의 아들딸들이자 현역 장교들/부사관들이라면 군생활 좀 편하게 할 것이다. 특히 니 아빠/엄마가 원사인데 니가 소위라면... 다른 니 선배 장교들도 함부로 못 한다.
소위나 5급 군무원(5급 시험쳐서 온 젊은 사무관 놈년들)이 원사나 6급 군무원(정년퇴직 앞둔 늙은 주사 놈년들)한테 반말을 한다고 지껄이는 좆미필새끼들이 있는데, 실제 군대에서는 장교&부사관&군무원 상관없이 상호존중이 필수이기 때문에 서로 존댓말을 쓴다. 사단장이나 2급 군무원조차도 원사급이나 6급 군무원한테 경례를 받으면 "안녕하십니까."하고 원사급이나 6급 군무원한테 고개를 숙인다.
사실 사단장과 사단 주임원사의 관계는 의외로 말년중위와 말년 병장에 가까운데. 우린 이제 집가니까 사이좋게 지내자~~ 이런 의미지 절대 주임원사가 사단장급 권한을 지니는게 아니다! 같이 지내온 세월도 있으니 한낱한시에 들어와서 전역때까지 같이 근무한 쏘가리와 이등병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되겠다. 대대 주임원사와 대대장의 관계는 대대장이 젊은 관계로 소대장 / 부소대장의 관계와 가깝다고 보면 된다.
진짜 반말을 쓰는 경우는 친하거나 얼굴을 자주볼때이지, 절대로 자기보다 계급이 낮다해서 초면부터 반말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계급사회다보니 소위나 5급 군무원에게 원사나 6급 군무원이 하극상이 적용될 수는 있다. 징계를 받는다 하면 아래 글처럼 영창은 아니고 보통은 감봉, 심하면 상사/7급 군무원 전역이 있다.
참고로 심지어 같은 원사나 6급 군무원이라도 호봉으로도 하극상이 적용된다. 임관년도가 빨라도 후임보다 호봉이 낮으면 후임한테 하극상으로 찔리는 수가 있다. 그러니 진급이 매우 중요하다. 이 상황을 피하고 싶으면 빨리 진급하자.
원사[50살]가 소위[23살]에게 대들다 영창갔다 카더라. 물론 어지간한 걸로 하극상 얘기하며 원사를 처벌한 그 소위는 그 부대 내의 비웃음거리가 될 확률이 높다. 게다가 장교랑 부사관은 잘못을 하면 영창 안 간다. 육군교도소를 가지.
특전사에서는 원사로 올라가기 개빡센데 이유는 거긴 상사가 존나 많기 때문이다. 진짜 원사 달고 싶으면 낙하산 자해공갈로 특점부적합 먹고 일반부대로 오도록.
실제로 군경력이 많아서 주임원사니 뭐니 대우를 받지만 실제로는 명백히 소위보다 하급자다. 그래서 편제에 따라 소위의 부하가 되기도 하며 이때는 소위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대표적인 예가 포병 완편. 포병은 완편의 경우 포대장이 대위, 전포대장이 소위인데 부전포대장이 원사다.
그리고 특전사 여단 직할 시설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시설대장이 소위이고 주임원사, 그리고 중대장이 상사이다. 시설대는 대대급이고 소위가 대대장, 주임원사가 작전장교를 한다. 명백한 상하관계가 존재하며 원사가 명백한 소위의 부하다.
유럽의 군대에서는 원사가 소위로 진급하는 시스템이 있다. 독일군과 프랑스군이 그러한데 독일군의 경우 원사가 소위로 진급하면 무조건 지휘자 장교이며 물론 지휘자 장교가 장구남모로 전환할 수는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소위로 임관한 지휘자 장교에 한해서지 원사에서 진급한 소위는 장군참모가 될 수 없다. 장군참모 전환시험에 나이제한이 있기 때문인데 원사의 나이를 생각하면 답은 뻔하기 때문이다.
- ↑ 최소진급연한 기준. 그러니까 최대한 빨리 올라갔다는 거 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