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시: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4번째 줄: | 4번째 줄: | ||
ㄴ씨발 존나 칙칙하네 | ㄴ씨발 존나 칙칙하네 | ||
일제강점기 때 방사능 일뽕 먹은 친일파 새끼들이 여기 공장장이 되거나 회사 사장님을 하면서 떼돈을 벌었다고 한다. 원래 문천군 관할이었으며, 통일 신라가 여기까지 진출했다. | |||
그래서 여기에는 온통 공장 천지이며 그 방대한 공업단지 덕분에 북한이 | 그래서 여기에는 온통 공장 천지이며 그 방대한 공업단지 덕분에 북한이 잘 먹고 잘살 수 있었다. 이것만 잘 굴렸어도 북한은 [[동독]]급으로 공산주의 국가 치고는 상위권의 경제 부국이 될 수도 있었다. 그만큼 공장이 많았고 쩔어줬기 때문이다. | ||
그러나 [[김일성|김씹새]]가 바로 눈 앞에 보이는 욕심에만 눈이 | 그러나 [[김일성|김씹새]]가 바로 눈 앞에 보이는 욕심에만 눈이 멀어서 6.25 전쟁을 일으켰고 이 때문에 6.25전쟁 때는 갓조국 [[커티스 르메이]] 셰프님께서 이곳을 석기시대로 만들어 주었다. 여기서 원산폭격이라는 벌이 생겼다는 설이 있다. | ||
그래서 갓조국께서 이곳을 작정하고 석기시대로 만들어 주시면서 허허벌판으로 만들어 주셨다. 얼마나 열심히 구워주셨냐면 ' | 그래서 갓조국께서 이곳을 작정하고 석기시대로 만들어 주시면서 허허벌판으로 만들어 주셨다. 얼마나 열심히 구워주셨냐면 '어 저기 나무 있는데, 나무도 날릴까요?'라는 전보가 남아있을 정도였다. 그래서 현재 존재하는 여기 건물들 거의 전부가 1955년 이후에 만들어졌다. | ||
그래도 원산의 주요 랜드마크였던 기독교 신학교인 | 그래도 원산의 주요 랜드마크였던 기독교 신학교인 덕원 신학교 건물은 용케도 일부가 살아남아 1.4후퇴 이후 왜관에 정착한 왜관 수도회 인사들이 놀랐다고 한다. 이 건물은 북괴가 원산농업대학 캠퍼스로 사용 중이다. | ||
그리고 지들 맘대로 함경남도에 잘 | 그리고 지들 맘대로 함경남도에 잘 붙어있는 것을 강원도에 집어넣었다 병신들 | ||
==아웃풋== | ==아웃풋== | ||
*[[김정은| | *[[김정은|부모 뒤진 씹돼지 새끼]] | ||
*[[모윤숙 | *[[모윤숙]] : 일제시대 친일 언론이었던 매일신보의 고정필진이라고 불릴 수준으로 일본제국의 황군을 찬양하는 시를 많이 썼는데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가 유명하다. 광복 이후에는 남한 단독 정부 수립, 남한 단독 선거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던 인도 외교관 메논을 구워 삶았고. 6.25 전쟁이 한창이었을 때는 이화여전, 숙명여전 출신의 영어능통자를 뽑아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술집(사교 클럽)을 차리기도 했다. 이때 뽑힌 여성 중에는 [[손원일]] 제독니뮤의 부인 분(홍은혜)도 있었다. 주된 손님은 당연히 미군이었는데 이때 뽑힌 사람들이 한 일이... 전숙희라는 당시 사교 클럽 인사들과 친분이 있었던 문인이 저술한 《사랑이 그녀를 쏘았다》에서는 거의 빡촌 수준으로 묘사하고 있다. 근데 오늘날 뉴라이트 계열은 민간 차원에서 이루어진 외교라고 미화를 하고 있다 ㅅㅂ | ||
*니시다 켄(1945년 6월 원산 출신의 배우) | *니시다 켄(1945년 6월 원산 출신의 배우) | ||
2018년 12월 24일 (월) 16:03 판
| 이 문서는 석기시대에 대해 다루거나 석기시대가 될 대상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커티스 르메이 성님께서 나서야 할 문서이거나 좋아하실지도 모르는 문서입니다. 일단 선사시대로 갈 타임머신을 준비해 주세요. |
|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망했습니다. 이 문서와 상관있는 분들은 벌써 망했거나 곧 망합니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이 문서와 관련되어 인생 망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
| 이 문서에는 바다 냄새가 납니다. 또한 바다는 모든 걸 바다줍니다. 파닥! 파닥! |
함경북도 |
자치시 | 청진시 · 나진시 · 성진시 | ||||||||
| 자치군 | 경성군 · 명천군 · 길주군 · 학성군 · 부령군 · 무산군 · 회령군 · 종성군 | |||||||||
| 경흥군 · 경원군 · 온성군 | ||||||||||
함경남도 |
자치시 | 함흥시 · 원산시 · 흥남시 | ||||||||
| 자치군 | 함주군 · 정평군 · 영흥군 · 고원군 · 문천군 · 안변군 · 홍원군 · 북청군 | |||||||||
| 이원군 · 단천군 · 신흥군 · 장진군 · 풍산군 · 삼수군 · 갑산군 · 혜산군 | ||||||||||
| 참고 | 참고: 한국의 행정구역·밑줄: 도청소재지 | |||||||||
일제강점기 때 방사능 일뽕 먹은 친일파 새끼들이 여기 공장장이 되거나 회사 사장님을 하면서 떼돈을 벌었다고 한다. 원래 문천군 관할이었으며, 통일 신라가 여기까지 진출했다.
그래서 여기에는 온통 공장 천지이며 그 방대한 공업단지 덕분에 북한이 잘 먹고 잘살 수 있었다. 이것만 잘 굴렸어도 북한은 동독급으로 공산주의 국가 치고는 상위권의 경제 부국이 될 수도 있었다. 그만큼 공장이 많았고 쩔어줬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씹새가 바로 눈 앞에 보이는 욕심에만 눈이 멀어서 6.25 전쟁을 일으켰고 이 때문에 6.25전쟁 때는 갓조국 커티스 르메이 셰프님께서 이곳을 석기시대로 만들어 주었다. 여기서 원산폭격이라는 벌이 생겼다는 설이 있다.
그래서 갓조국께서 이곳을 작정하고 석기시대로 만들어 주시면서 허허벌판으로 만들어 주셨다. 얼마나 열심히 구워주셨냐면 '어 저기 나무 있는데, 나무도 날릴까요?'라는 전보가 남아있을 정도였다. 그래서 현재 존재하는 여기 건물들 거의 전부가 1955년 이후에 만들어졌다.
그래도 원산의 주요 랜드마크였던 기독교 신학교인 덕원 신학교 건물은 용케도 일부가 살아남아 1.4후퇴 이후 왜관에 정착한 왜관 수도회 인사들이 놀랐다고 한다. 이 건물은 북괴가 원산농업대학 캠퍼스로 사용 중이다.
그리고 지들 맘대로 함경남도에 잘 붙어있는 것을 강원도에 집어넣었다 병신들
아웃풋
- 부모 뒤진 씹돼지 새끼
- 모윤숙 : 일제시대 친일 언론이었던 매일신보의 고정필진이라고 불릴 수준으로 일본제국의 황군을 찬양하는 시를 많이 썼는데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가 유명하다. 광복 이후에는 남한 단독 정부 수립, 남한 단독 선거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던 인도 외교관 메논을 구워 삶았고. 6.25 전쟁이 한창이었을 때는 이화여전, 숙명여전 출신의 영어능통자를 뽑아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술집(사교 클럽)을 차리기도 했다. 이때 뽑힌 여성 중에는 손원일 제독니뮤의 부인 분(홍은혜)도 있었다. 주된 손님은 당연히 미군이었는데 이때 뽑힌 사람들이 한 일이... 전숙희라는 당시 사교 클럽 인사들과 친분이 있었던 문인이 저술한 《사랑이 그녀를 쏘았다》에서는 거의 빡촌 수준으로 묘사하고 있다. 근데 오늘날 뉴라이트 계열은 민간 차원에서 이루어진 외교라고 미화를 하고 있다 ㅅㅂ
- 니시다 켄(1945년 6월 원산 출신의 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