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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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지는 원술을 [[원소]], [[동탁]], [[유표]]와 더불어 씨발놈이라고 했다. | 배송지는 원술을 [[원소]], [[동탁]], [[유표(역적)|유표]]와 더불어 씨발놈이라고 했다. | ||
2016년 3월 14일 (월) 21:33 판
이 문서에서 ㄴ충들이 왔다 갔습니다.
꿀술의 일종이다.
삼국지에 나오는 짜가 황제이다.
손견은 원술의 이름을 빌리기 위해 지원을 받기 위해 협조했다가 유표에게 집을 도난당한 이후 원술에게 의탁했다.
아들놈인 손책은 땅 준다는 조건으로 원술의 명령대로 시골 유지들 때려잡았으나 원술은 그 약속을 어기고 입 싹 닦음은 물론이고 손책에게 줘야 할 땅을 유훈에게 줬다.
육적놈이 귤도둑질 하다가 걸려서 애미 핑계대자 허허허 웃으면서 용서해긴 개뿔! 나중에 그걸 핑계로 손책한테 시켜서 육적의 애비인 육강의 목을 벤게 원술인데 무슨!
꿀물을 좋아했다고 한다.
그래도 소싯적엔 협객 소리 들으면서 원소보다 더 이름 떨친 적도 있는데 결국 지가 지 밥그릇 제대로 못 챙기고 조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