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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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놈인 [[손책]]은 땅 준다는 조건으로 원술의 명령대로 시골 유지들 때려잡았으나 원술은 그 약속을 어기고 입 싹 닦음은 물론이고 손책에게 줘야 할 땅을 유훈에게 줬다.
아들놈인 [[손책]]은 땅 준다는 조건으로 원술의 명령대로 시골 유지들 때려잡았으나 원술은 그 약속을 어기고 입 싹 닦음은 물론이고 손책에게 줘야 할 땅을 유훈에게 줬다.


육적놈이 귤도둑질 하다가 걸려서 애미 핑계대자 허허허 웃으면서 용서해긴 개뿔! 나중에 그걸 핑계로 손책한테 시켜서 육적의 목을 벤게 원술인데 무슨!
육적놈이 귤도둑질 하다가 걸려서 애미 핑계대자 허허허 웃으면서 용서해긴 개뿔! 나중에 그걸 핑계로 손책한테 시켜서 육적의 집안ㅁ어른인 육강의 목을 벤게 원술인데 무슨!


꿀물을 좋아했다고 한다.
꿀물을 좋아했다고 한다.

2015년 11월 26일 (목) 02:10 판


이 점을 숙지하시고 문서 볼 때 거슬리니까 갤러리처럼 처 달면서 답글을 다는 ㄴ성애자는 없길 바랍니다... 제에에에발-좀
ㄴ을 달고 싶으면 토론을 파십시오.
ㄴㄴ토론을 안 오니까 ㄴ을 달지.
ㄴㄴㄴ씨발 극혐.

삼국지에 나오는 짜가 황제이다.

손견은 원술의 이름을 빌리기 위해 지원을 받기 위해 협조했다가 유표에게 집을 도난당한 이후 원술에게 의탁했다.

아들놈인 손책은 땅 준다는 조건으로 원술의 명령대로 시골 유지들 때려잡았으나 원술은 그 약속을 어기고 입 싹 닦음은 물론이고 손책에게 줘야 할 땅을 유훈에게 줬다.

육적놈이 귤도둑질 하다가 걸려서 애미 핑계대자 허허허 웃으면서 용서해긴 개뿔! 나중에 그걸 핑계로 손책한테 시켜서 육적의 집안ㅁ어른인 육강의 목을 벤게 원술인데 무슨!

꿀물을 좋아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