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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분이 없었다면 [[헬조선]]은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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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구원으로 이순신을 내렸다면 이놈은 밸런스 패치용으로 내린 트롤러. 이놈만 없었으면 이순신이 유배 갔어도 정유재란이 왜구 몰살 엔딩이 될수도 있었다.
신이 구원으로 [[이순신]]을 내렸다면 이놈은 밸런스 패치용으로 내린 트롤러. 이놈만 없었으면 이순신이 유배 갔어도 정유재란이 왜구 몰살 엔딩이 될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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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에서도 거짓말과 허위보고를 일삼음
*군중에서도 거짓말과 허위보고를 일삼음
*군선에 항상 기생을 태우고 놀았으며 거의 언제나 술에 취해있음
*군선에 항상 기생을 태우고 놀았으며 거의 언제나 술에 취해있음
*이순신이 작전회의 하라고 만든 작전기지에서 매일같이 기생을 끼고 잔치를 벌임<ref>운주당(運籌堂)은 이순신과 장졸들이 다같이 모여 작전회의를 나누던 일종의 작전기지였다. 이순신은 아무리 졸병이라도 좋은 꾀가 있으면 모두 이곳에서 자기 생각을 말하게 하고 장수들과 함께 의논을 나누게 배려했다. 이순신이 좌천되고 난 뒤 통제사 자리를 꿰찬 원균은 느닷없이 이곳을 점령해 병사들 못들어오게 울타리를 두 겹으로 쳐놓고 매일매일 기생과 술파티를 벌였다. <s>이런 쳐죽일...</s></ref>
*이순신이 작전회의 하라고 만든 건물에서 매일같이 기생을 끼고 잔치를 벌임<ref>운주당(運籌堂)은 이순신과 장졸들이 다같이 모여 작전회의를 나누던 일종의 작전기지였다. 이순신은 아무리 지위가 낮은 군졸이라 하더라도 좋은 꾀가 있으면 모두 이곳에서 자기 생각을 말하게 하고 장수들과 함께 의논을 나누게 배려했다. 이순신이 좌천되고 난 뒤 통제사 자리를 꿰찬 원균은 느닷없이 이곳을 점령해 병사들 못들어오게 울타리를 두 겹으로 쳐놓고 매일매일 기생과 술파티를 벌였다. <s>이런 쳐죽일...</s></ref>
*같은 조선사람을 일본옷 입혀서 죽여놓고 일본 간첩이었다고 기만함<ref>고기 잡던 조선사람들의 목을 잘라와 왜군의 수급이라며 조정에 거짓보고하고 공훈을 취했다. 그 과정에서 어부들에게 왜복을 입혀 일본인처럼 꾸민 것이다. 무능으로도 모자라 [[양민학살]]까지 저질렀다는 얘기. 인간쓰레기라는 말도 아깝다.</ref>
*같은 조선사람을 일본옷 입혀서 죽여놓고 일본 간첩이었다고 기만함<ref>고기 잡던 조선사람들의 목을 잘라와 왜군의 수급이라며 조정에 거짓보고하고 공훈을 취했다. 그 과정에서 어부들에게 왜복을 입혀 일본인처럼 꾸민 것이다. 무능으로도 모자라 [[양민학살]]까지 저질렀다는 얘기. 인간쓰레기라는 말도 아깝다.</ref>
*일본에 끌려갔다 돌아온 조선인 여자와 아이들을 모조리 죽이고 왜군의 목을 벤것이라 속임
*일본에 끌려갔다 돌아온 조선인 여자와 아이들을 모조리 죽이고 왜군의 목을 벤것이라 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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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를 숨쉬듯이 저질러서 직속부하들이 대놓고 씹음
*비리를 숨쉬듯이 저질러서 직속부하들이 대놓고 씹음
*포악하고 탐욕스럽다는 이유로 사헌부의 탄핵을 받음<ref>군역으로 모인 백성들에게 씨콩을 받고 병역을 면제시켜주는가 하면, 무리하고 잔혹한 형벌을 수시로 가해 백성들의 증오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 미친놈을 싸고도는 어떤 동급의 [[선조|병신새끼]]의 쉴드가 가관이다. 나중에는 시체에 죽창을 쑤시지 못할 망정 선무공신 받은 사기캐 사이에 은근 슬쩍 끼워 넣는다. 선조실록 참조</ref>
*포악하고 탐욕스럽다는 이유로 사헌부의 탄핵을 받음<ref>군역으로 모인 백성들에게 씨콩을 받고 병역을 면제시켜주는가 하면, 무리하고 잔혹한 형벌을 수시로 가해 백성들의 증오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 미친놈을 싸고도는 어떤 동급의 [[선조|병신새끼]]의 쉴드가 가관이다. 나중에는 시체에 죽창을 쑤시지 못할 망정 선무공신 받은 사기캐 사이에 은근 슬쩍 끼워 넣는다. 선조실록 참조</ref>
*아버지 빽으로 무과에 급제<ref>아버지 원준량은 아들의 부정입시를 사주한 혐의로 탄핵받았다</ref>
*부정입시로 무과에 급제했다는 의혹이 있음<ref>원균의 아버지 원준량은 아들의 부정입시를 사주한 혐의로 탄핵받았다</ref>
*산성을 부실하게 쌓아서 완공 이후 무너져내림
*산성을 부실하게 쌓아서 완공 이후 무너져내림
*적군 토벌 공문을 보냈더니 만취해서 인사불성
*적군 토벌 공문을 보냈더니 만취해서 인사불성
*[[이순신]]을 공공연히 무고하고 다님<ref>다들 알다시피 이순신의 백의종군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ref>
*이순신을 공공연히 무고하고 다님<ref>다들 알다시피 이순신의 백의종군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ref>
*진중의 장병들이 모두 원균을 배반<ref>원균의 싸이코짓이 적정선을 넘다보니 병사들끼리 모였다 하면 원균씹기 스포츠가 벌어졌다. 심지어 이순신이 좌천된 이후에도 원균의 부장들이 직접 이순신을 찾아와 원균의 미친짓을 울면서 일러바쳤을 정도였다니... 그 참담했던 상황을 능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ref><ref>급기야 칠천량해전 직전에는 군영에서 [[왕따]]를 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순신 휘하 장졸들은 원균의 지휘를 전혀 따르지 않았으며, 심지어 자기 직속 부장들과도 사이가 나빠져 작전회의조차 같이 나누지 않았다. 부제찰사 한효순이 뒤늦게 이와같은 콩가루 상황을 목도하고 해결을 시도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ref>
*진중의 장병들이 모두 원균을 배반<ref>원균의 싸이코짓이 적정선을 넘다보니 병사들끼리 모였다 하면 원균씹기 스포츠가 벌어졌다. 심지어 이순신이 좌천된 이후에도 원균의 부장들이 직접 이순신을 찾아와 원균의 미친짓을 울면서 일러바쳤을 정도였다니... 그 참담했던 상황을 능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ref><ref>급기야 칠천량해전 직전에는 군영에서 [[왕따]]를 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순신 휘하 장졸들은 원균의 지휘를 전혀 따르지 않았으며, 심지어 자기 직속 부장들과도 사이가 나빠져 작전회의조차 같이 나누지 않았다. 부제찰사 한효순이 뒤늦게 이와같은 콩가루 상황을 목도하고 해결을 시도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ref>
*부하의 아내를 강간하려고 시도함
*부하의 아내를 강간하려고 시도함

2015년 7월 9일 (목) 04:0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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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원균의 살점이라도 씹어먹고 싶다
 
— 칠천량해전 직후 장병들의 발언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 최고의 명장

조선의 무다구치 렌야. 하지만 후자는 이미 막장 상황에서 초병크 일어난건데 이놈은 그나마 생긴 희망 까지 짓밟은 새끼다.

만약 이분이 없었다면 헬조선은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신이 구원으로 이순신을 내렸다면 이놈은 밸런스 패치용으로 내린 트롤러. 이놈만 없었으면 이순신이 유배 갔어도 정유재란이 왜구 몰살 엔딩이 될수도 있었다.


그의 업적

이 문서는 트롤링입니다.
problem??

이 문서는 독자들을 약올리기 위한 트롤링입니다. 부두교에 심취하지 말게...
  • 임진왜란을 통틀어 판옥선을 최초로 탈취당함.
  • 왜군의 유인계에 속아넘어가 해류로 판옥선 유실시킴
  • 물을 구하러간 병사 400명이 기습을 당했는데도 월등한 병력으로 아군을 버리고 도망감
  • 명나라에서 보내준 불화살 횡령 시도
  • 위기에 빠진 아군함대를 고의로 구원하지 않음
  • 아군장수의 전공을 빼앗으려고 아군을 향해 사격[1]하여 부상자 발생시킴
  • 왜적이 쳐들어오자마자 군영을 불태우고 전선을 모두 자침[2]시킨 뒤 판옥선 한 척 몰고 도망감. 근데 선조 새끼는 그걸 눈감아줌.
  • 작전회의하는데서 혼자 술취해서 난동부림
  • 이순신을 포함한 다른 장수들에게 수급을 구걸하고 안주면 깽판을 놓음
  • 허위내용의 공문을 올려 소동을 일으킴
  • 군중에서도 거짓말과 허위보고를 일삼음
  • 군선에 항상 기생을 태우고 놀았으며 거의 언제나 술에 취해있음
  • 이순신이 작전회의 하라고 만든 건물에서 매일같이 기생을 끼고 잔치를 벌임[3]
  • 같은 조선사람을 일본옷 입혀서 죽여놓고 일본 간첩이었다고 기만함[4]
  • 일본에 끌려갔다 돌아온 조선인 여자와 아이들을 모조리 죽이고 왜군의 목을 벤것이라 속임
  • 칠천량에서 멀쩡했던 조선 수군을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가장 멍청한 방법으로 다 말아먹음
  • 비리를 숨쉬듯이 저질러서 직속부하들이 대놓고 씹음
  • 포악하고 탐욕스럽다는 이유로 사헌부의 탄핵을 받음[5]
  • 부정입시로 무과에 급제했다는 의혹이 있음[6]
  • 산성을 부실하게 쌓아서 완공 이후 무너져내림
  • 적군 토벌 공문을 보냈더니 만취해서 인사불성
  • 이순신을 공공연히 무고하고 다님[7]
  • 진중의 장병들이 모두 원균을 배반[8][9]
  • 부하의 아내를 강간하려고 시도함


이게 사람새끼냐...


원균명장론

간혹 좀 있어 보이거나 분탕질을 쳐보고 싶은 이들이 원균옹호론, 원균명장론을 말하기도 하는데, 그냥 병신소리니 딱히 관심을 둘필요는 없다.

이완용 한수 아래급의 조상 두었으면 잠수나 탈 것이지 원균 후손들이 이를 밀고 있다. 마찬가지로 내세울 놈이 없어 좆 같은놈 선무공신이랍시고 배출했다고 북치고 장구는 이벤트에 시 예산 낭비하고 지원하는 평택시는 덤. 사기캐 배출한 옆 동네가 그렇게 꼴사나웠냐?

자료 조사도 하지않고 '이순신을 높이려고 원균을 너무 까내린거 아닐까?'라는 망상에서 드립을 펼친 드라마만 쳐본 뇌가 청순한 씹병신이거나. 70%

역사 자료를 무시하고 '원균을 재평가하자고 하면 좀 튀어보이겠지? 킬킬킬'하는 생각으로 트롤링 짓을 하는 좆병신들이다. 30%

얼마나 병신소리인지 궁금하다면 이우혁 작가의 '슬픈 시각으로 본 원균명장설'이란 글을 읽어보는 것도 괜찮다. [10]

각주

  1. 정확히는 아군이 왜군과 뒤엉켜싸우는 와중에 갈긴것으로 보이지만, 아군이 있는걸 알고도 쐈다는 말이니 어차피 그게 그거다
  2. 70~100여척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순신이 한산도 해전하고 옥포해전에서 몇척 동원했는지 생각하면 혈압 오른다. 미국으로 치면 미 본토에 로스케 상륙하자 마자 3함대 사령관이 죄다 자침 시키고 튄 것과 동급이라 보면 된다.
  3. 운주당(運籌堂)은 이순신과 장졸들이 다같이 모여 작전회의를 나누던 일종의 작전기지였다. 이순신은 아무리 지위가 낮은 군졸이라 하더라도 좋은 꾀가 있으면 모두 이곳에서 자기 생각을 말하게 하고 장수들과 함께 의논을 나누게 배려했다. 이순신이 좌천되고 난 뒤 통제사 자리를 꿰찬 원균은 느닷없이 이곳을 점령해 병사들 못들어오게 울타리를 두 겹으로 쳐놓고 매일매일 기생과 술파티를 벌였다. 이런 쳐죽일...
  4. 고기 잡던 조선사람들의 목을 잘라와 왜군의 수급이라며 조정에 거짓보고하고 공훈을 취했다. 그 과정에서 어부들에게 왜복을 입혀 일본인처럼 꾸민 것이다. 무능으로도 모자라 양민학살까지 저질렀다는 얘기. 인간쓰레기라는 말도 아깝다.
  5. 군역으로 모인 백성들에게 씨콩을 받고 병역을 면제시켜주는가 하면, 무리하고 잔혹한 형벌을 수시로 가해 백성들의 증오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 미친놈을 싸고도는 어떤 동급의 병신새끼의 쉴드가 가관이다. 나중에는 시체에 죽창을 쑤시지 못할 망정 선무공신 받은 사기캐 사이에 은근 슬쩍 끼워 넣는다. 선조실록 참조
  6. 원균의 아버지 원준량은 아들의 부정입시를 사주한 혐의로 탄핵받았다
  7. 다들 알다시피 이순신의 백의종군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
  8. 원균의 싸이코짓이 적정선을 넘다보니 병사들끼리 모였다 하면 원균씹기 스포츠가 벌어졌다. 심지어 이순신이 좌천된 이후에도 원균의 부장들이 직접 이순신을 찾아와 원균의 미친짓을 울면서 일러바쳤을 정도였다니... 그 참담했던 상황을 능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9. 급기야 칠천량해전 직전에는 군영에서 왕따를 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순신 휘하 장졸들은 원균의 지휘를 전혀 따르지 않았으며, 심지어 자기 직속 부장들과도 사이가 나빠져 작전회의조차 같이 나누지 않았다. 부제찰사 한효순이 뒤늦게 이와같은 콩가루 상황을 목도하고 해결을 시도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10. 슬픈 시각으로 본 원균명장설 이우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