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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장수의 전공을 빼앗으려고 아군을 향해 사격<ref>정확히는 아군이 왜군과 뒤엉켜싸우는 와중에 갈긴것으로 보이지만, 아군이 있는걸 알고도 쐈다는 말이니 어차피 그게 그거다</ref>하여 부상자 발생시킴
*아군장수의 전공을 빼앗으려고 아군을 향해 사격<ref>정확히는 아군이 왜군과 뒤엉켜싸우는 와중에 갈긴것으로 보이지만, 아군이 있는걸 알고도 쐈다는 말이니 어차피 그게 그거다</ref>하여 부상자 발생시킴
*군영을 불태우고 전선을 모두 자침<ref>70~100여척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ref>시킨 뒤 판옥선 한 척 몰고 도망감
*군영을 불태우고 전선을 모두 자침<ref>70~100여척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ref>시킨 뒤 판옥선 한 척 몰고 도망감
*작전회의하는데서 툭하면 혼자 술취해서 난동부림
*작전회의하는데서 혼자 술취해서 난동부림
*이순신을 포함한 다른 장수들에게 수급을 구걸하고 안주면 깽판을 놓음
*이순신을 포함한 다른 장수들에게 수급을 구걸하고 안주면 깽판을 놓음
*허위내용의 공문을 올려 소동을 일으킴
*허위내용의 공문을 올려 소동을 일으킴
*군중에서도 툭하면 거짓말과 허위보고 일삼음
*군중에서도 거짓말과 허위보고를 일삼음
*군선에 항상 기생을 태우고 놀았으며 거의 언제나 술에 취해있음
*군선에 항상 기생을 태우고 놀았으며 거의 언제나 술에 취해있음
*같은 조선사람을 일본옷 입혀서 죽여놓고 일본 간첩이었다고 기만함<ref>고기 잡던 조선사람들의 목을 잘라와 왜군의 수급이라며 조정에 거짓보고하고 공훈을 취했다. 그 과정에서 어부들에게 왜복을 입혀 일본인처럼 꾸민 것이다. 무능으로도 모자라 [[양민학살]]까지 저질렀다는 얘기. 인간쓰레기라는 말도 아깝다.</ref>
*같은 조선사람을 일본옷 입혀서 죽여놓고 일본 간첩이었다고 기만함<ref>고기 잡던 조선사람들의 목을 잘라와 왜군의 수급이라며 조정에 거짓보고하고 공훈을 취했다. 그 과정에서 어부들에게 왜복을 입혀 일본인처럼 꾸민 것이다. 무능으로도 모자라 [[양민학살]]까지 저질렀다는 얘기. 인간쓰레기라는 말도 아깝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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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군 토벌 공문을 보냈더니 만취해서 인사불성
*적군 토벌 공문을 보냈더니 만취해서 인사불성
*[[이순신]]을 공공연히 무고하고 다님<ref>다들 알다시피 이순신의 백의종군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ref>
*[[이순신]]을 공공연히 무고하고 다님<ref>다들 알다시피 이순신의 백의종군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ref>
*진중의 장병들이 모두 원균을 배반할 정도로 무능
*진중의 장병들이 모두 원균을 배반<ref>원균의 부하들이 이순신에게 와서 원균의 싸이코짓을 울면서 일러바칠 정도였다. 이순신의 백의종군 이후엔 진중의 무장들이 모두들 속으로 원균을 멸시하고 원균의 지휘를 가볍게 무시했으며 칠천량해전 직전에는 본영의 장졸들마저 모두 딴마음을 품고 원균을 배반, 원균은 자기 부장들과도 사이가 나빠져 회의조차 나누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ref>
*부하의 아내를 강간하려고 시도함
*부하의 아내를 강간하려고 시도함



2015년 7월 7일 (화) 01:5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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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원균의 살점이라도 씹어먹고 싶다
 
— 칠천량해전 직후 장병들의 발언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 최고의 명장

만약 이분이 없었다면 헬조선은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의 업적

이 문서는 트롤링입니다.
problem??

이 문서는 독자들을 약올리기 위한 트롤링입니다. 부두교에 심취하지 말게...
  • 임진왜란을 통틀어 판옥선을 최초로 탈취당함.
  • 왜군의 유인계에 속아넘어가 해류로 판옥선 유실시킴
  • 물을 구하러간 병사 400명이 기습을 당했는데도 월등한 병력으로 아군을 버리고 도망감
  • 명나라에서 보내준 불화살 횡령 시도
  • 위기에 빠진 아군함대를 고의로 구원하지 않음
  • 아군장수의 전공을 빼앗으려고 아군을 향해 사격[1]하여 부상자 발생시킴
  • 군영을 불태우고 전선을 모두 자침[2]시킨 뒤 판옥선 한 척 몰고 도망감
  • 작전회의하는데서 혼자 술취해서 난동부림
  • 이순신을 포함한 다른 장수들에게 수급을 구걸하고 안주면 깽판을 놓음
  • 허위내용의 공문을 올려 소동을 일으킴
  • 군중에서도 거짓말과 허위보고를 일삼음
  • 군선에 항상 기생을 태우고 놀았으며 거의 언제나 술에 취해있음
  • 같은 조선사람을 일본옷 입혀서 죽여놓고 일본 간첩이었다고 기만함[3]
  • 일본에 끌려갔다 돌아온 조선인 여자와 아이들을 모조리 죽이고 왜군의 목을 벤것이라 속임
  • 칠천량에서 멀쩡했던 조선 수군을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가장 멍청한 방법으로 다 말아먹음
  • 비리를 숨쉬듯이 저질러서 직속부하들이 대놓고 씹음
  • 포악하고 탐욕스럽다는 이유로 사헌부의 탄핵을 받음[4]
  • 아버지 빽으로 무과에 급제[5]
  • 산성을 부실하게 쌓아서 완공 이후 무너져내림
  • 적군 토벌 공문을 보냈더니 만취해서 인사불성
  • 이순신을 공공연히 무고하고 다님[6]
  • 진중의 장병들이 모두 원균을 배반[7]
  • 부하의 아내를 강간하려고 시도함


이게 사람새끼냐...


원균명장론

간혹 좀 있어 보이거나 분탕질을 쳐보고 싶은 이들이 원균옹호론, 원균명장론을 말하기도 하는데, 그냥 병신소리니 딱히 관심을 둘필요는 없다.

자료 조사도 하지않고 '이순신을 높이려고 원균을 너무 까내린거 아닐까?'라는 망상에서 드립을 펼친 드라마만 쳐본 뇌가 청순한 씹병신이거나. 70%

역사 자료를 무시하고 '원균을 재평가하자고 하면 좀 튀어보이겠지? 킬킬킬'하는 생각으로 트롤링 짓을 하는 좆병신들이다. 30%

얼마나 병신소리인지 궁금하다면 이우혁 작가의 '슬픈 시각으로 본 원균명장설'이란 글을 읽어보는 것도 괜찮다. [8]

각주

  1. 정확히는 아군이 왜군과 뒤엉켜싸우는 와중에 갈긴것으로 보이지만, 아군이 있는걸 알고도 쐈다는 말이니 어차피 그게 그거다
  2. 70~100여척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3. 고기 잡던 조선사람들의 목을 잘라와 왜군의 수급이라며 조정에 거짓보고하고 공훈을 취했다. 그 과정에서 어부들에게 왜복을 입혀 일본인처럼 꾸민 것이다. 무능으로도 모자라 양민학살까지 저질렀다는 얘기. 인간쓰레기라는 말도 아깝다.
  4. 군역으로 모인 백성들에게 씨콩을 받고 병역을 면제시켜주는가 하면, 무리하고 잔혹한 형벌을 수시로 가해 백성들의 증오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 미친놈을 싸고도는 어떤 병신새끼의 쉴드가 가관이다. 선조실록 참조
  5. 아버지 원준량은 아들의 부정입시를 사주한 혐의로 탄핵받았다
  6. 다들 알다시피 이순신의 백의종군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
  7. 원균의 부하들이 이순신에게 와서 원균의 싸이코짓을 울면서 일러바칠 정도였다. 이순신의 백의종군 이후엔 진중의 무장들이 모두들 속으로 원균을 멸시하고 원균의 지휘를 가볍게 무시했으며 칠천량해전 직전에는 본영의 장졸들마저 모두 딴마음을 품고 원균을 배반, 원균은 자기 부장들과도 사이가 나빠져 회의조차 나누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8. 슬픈 시각으로 본 원균명장설 이우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