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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일레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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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분데스리가는 아예 있지도 않다.  
심지어 분데스리가는 아예 있지도 않다.  
그도 그럴게, 위닝의 모든 시스템은 사실상 2007~2011년에 정체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는 사람도 그때 축구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고.
그래서 당시 침체기를 겪고 있던(그래봤자 이피엘이랑 별로 차이도 나지 않았지만) 라리가는 이피엘에비해 저평가 받고 최악의 암흑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있던
분데스리가는 아예 리그조차 없는거다.





2016년 8월 22일 (월) 10:3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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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박X, 플스입니다. 닌텐도 는 아쉽게도 없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꺼이꺼이

라이센스도 못따는 좆망 축구겜.플2까지는 이렇게 노답은 아닌대 대부분 일본게임과 일본업체들이 플3이후부터 노답이 된것처럼 위닝도 그렇게 되었다.

요즘 핸드폰 위닝일레븐 클럽매니저 재밌더라.

(유일하게 피파를 이긴 듯하다. 핸드폰에 열중하길)어차피 코나미는 이제 모바일게임만 하잔아


왜 내가 라이센스 패치를 해야되는거냐

피파는 커리어모드는 장식이고 얼티메이트에만 신경쓰기때문에 위닝 마스터리그를 하는데

마스터리그 하나만 보고하는게임이지만 피파 얼티메이트모드를 따라한 마이클럽이 생겨서 얼마남지않은 위빠들 골수마저 빨아먹고있다


덧붙여 과연 일본 게임답게 일본 국대의 능력치가 아시아/호주에서 최강의 클라쓰를 자랑한다.

위닝2016기준으로 epl팀들을 겁나 고평가하고 라리가팀들은 3팀빼고 겁나짜게준다.위닝이 아직도 epl>라리가라 하는 축알못이 생기는데 일조한다.

심지어 분데스리가는 아예 있지도 않다.

그도 그럴게, 위닝의 모든 시스템은 사실상 2007~2011년에 정체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는 사람도 그때 축구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고.

그래서 당시 침체기를 겪고 있던(그래봤자 이피엘이랑 별로 차이도 나지 않았지만) 라리가는 이피엘에비해 저평가 받고 최악의 암흑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있던

분데스리가는 아예 리그조차 없는거다.


루리웹과 몇몇 웹사이트에 숨어있는 위슬람들이 주장하는게 있는데 바로 "피파는 아케이드 위닝은 실축"이다. 그런데 이미 피파는 7~8년전부터 위닝을 벤치마킹해서

위닝의 장점을 모두 흡수한 상태이고 위닝보다 거의 모든면에서 현실적이다.

그나마 위닝이 피파보다 현실적인게 있다면

1. 부드러운 모션

2. 찰흙같긴 하지만 사람같은 얼굴묘사(그나마 이것도 스캔된 피파16 페이스한텐 쳐발린다.)

정도 되겠는데 피파가 위닝보다 뛰어난건

1. 약간 부자연스럽지만 훨씬 현실적이고 다양한 모션.

2. 뛰어난 물리엔진, 공을 패스하고 슈팅할때 그리고 터치를 할때 느낌이 위닝과 완전히 다르다. 드리블을 칠때도 위닝은 피파2 온라인을 하는 느낌이었다면 피파16은 자신이 드리블을 하고있다는 착각을 준다

3. 리플레이,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실제같은 카메라 워킹. 이거보다 위닝을 하면 진짜 적응이 안된다. 특히 골넣고 보기도 싫은 구린 앵글의 리플레이 장면을 일일이 두번씩이나 스킵해줘야 한다는게 고통이다

4. 넘사벽 라이센스. 일단 이피엘은 선수들이 전부 스캔되어있고 경기장도 완벽 구현, 심지어 경기시작 화면까지 이피엘과 동일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의 현실성으로는 비교가 안된다.

5. 빌드업 과정. 졷도모르는 위닝빠들은 뭐 위닝 경기 전개가 현실적이다? 지랄하는데 대체 어느 시대 축구를 보고왔는지 모르겠다. 실제 축구는 위닝처럼 공간이 뻥뻥 안뚫린다. 수비도 너무 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