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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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나라 중기의 맹장, [[유비]]의 촉나라 입성, 한중공방전, [[제갈량]]의 북벌에서 활약한 장수였다.
촉나라 중기의 맹장, [[유비]]의 촉나라 입성, 한중공방전, [[제갈량]]의 북벌에서 활약한 장수였다.


실제로 제갈량 집권기에 충의지사는 위연이 유일했고 [[조운]], [[비의]], [[동윤]], [[왕평]] 등만 중립을 지켰고 제갈량, [[강유]], [[장완]], [[마속]], [[양의]] 등은 모두 다 간신배들이었다.
본래 [[똥수저]]로 유비의 사병출신이었으나 유비가 위연의 뛰어난 능력과 충성심, 의리를 모두 인정해서 파격적으로 독한중에 임명했다.  
 
위연은 왕평과 더불어 촉의 유이한 최후의 영웅이었다.


오죽하면 유비도 위연의 뛰어난 능력과 충성심, 의리를 모두 인정해서 파격적으로 한중태수에 임명했다. 위연의 무예는 관우, 장비, 조운을 합친 것과 비슷하며 문예는 제갈량, 방통, 강유를 합친 것과 비슷하다.
이후 [[제갈량]]의 북벌에서도 뛰어난 전공을 보였으나 사람이 자부심이 강하고 오만하고 성격이 불같아서 다른 사람들이 그를 피했는데 오로지 [[양의]]만이 바락바락 대들었다고 한다. 성격이 개같은 두 사람이 툭하면 싸우는걸 [[비의]]가 중재해서 가까스로 말릴수 있었다고 하며 제갈량은 위연의 용맹함과 양의의 재간을 아꼈지만 둘이 툭하면 불화하는것 때문에 걱정이 많았다고 한다. 이 두 사람의 불화는 워낙에 유명해서 옆나라 황제인 [[손권]]이 듣고 '참으로 그 두놈은 소인배다'라고 깠을 정도


원래 위연느님께서 마땅히 오호대장군을 역임하셨어야 했다. 하지만 제갈량 씨발새끼가 위연이 자기 파벌 아니라는 이유로 존나 푸대접을 했고 결국 위연은 [[염행]]한테조차 반 뒤진 마초라는 좆병신 버러지따위한테 오호대장군의 자리를 뺐겼다.
흔히 연의의 구라질 때문에 제갈량이 위연을 싫어했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유염과 위연이 싸웠을때 제갈량이 유염을 성도로 되돌려보내고 위연에게는 책임을 묻지 않았다는 기록이 있다.


그 마초새끼는 지 애비랑 지 처자식 배신때리고 유비한테 도망쳐온 주제에 제갈량 파벌에 끼는데 성공했고, 그래서 마초가 오호대장군이 된 건 오직 '''제갈량 파벌에 속해있었다는 그 이유 하나때문으로''' 오호대장군이 쉽게쉽게 된거다.
제갈량이 죽은 이후 촉군은 군통수권자를 잃었으므로 후퇴했는데 위연만이 이를 따르지 않고 자기 부대를 먼저 이끌고 촉으로 통하는 잔도를 끊어서 촉군이 본진으로 못 돌아가게 만드는 짓을 저질렀다. 이때 양의랑 위연 둘 서로가 역적이라고 촉나라 조정에 상소를 올렸는데 [[장완]]이 사태파악을 위해 가기전에 이미 위연군은 [[왕평]]에게 제압당하고 위연은 한중으로 도망가다가 듣보잡 [[마대]]에게 머가리가 짤렸다.


독자들이 위연과 같은 입장이라면 제갈량 씨발새끼의 배때지를 쑤셔버리고싶을 충동이 들 거다.
막판에 성깔을 제어하지 못해서 사고 한번 크게 치는 바람에 명예, 전공, 후세의 평가까지 모든것을 잃은 사나이라고 할 수 있다.


[[분류:삼국지 인물]]
[[분류:삼국지 인물]]

2016년 3월 19일 (토) 16:0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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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나라 중기의 맹장, 유비의 촉나라 입성, 한중공방전, 제갈량의 북벌에서 활약한 장수였다.

본래 똥수저로 유비의 사병출신이었으나 유비가 위연의 뛰어난 능력과 충성심, 의리를 모두 인정해서 파격적으로 독한중에 임명했다.

이후 제갈량의 북벌에서도 뛰어난 전공을 보였으나 사람이 자부심이 강하고 오만하고 성격이 불같아서 다른 사람들이 그를 피했는데 오로지 양의만이 바락바락 대들었다고 한다. 성격이 개같은 두 사람이 툭하면 싸우는걸 비의가 중재해서 가까스로 말릴수 있었다고 하며 제갈량은 위연의 용맹함과 양의의 재간을 아꼈지만 둘이 툭하면 불화하는것 때문에 걱정이 많았다고 한다. 이 두 사람의 불화는 워낙에 유명해서 옆나라 황제인 손권이 듣고 '참으로 그 두놈은 소인배다'라고 깠을 정도

흔히 연의의 구라질 때문에 제갈량이 위연을 싫어했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유염과 위연이 싸웠을때 제갈량이 유염을 성도로 되돌려보내고 위연에게는 책임을 묻지 않았다는 기록이 있다.

제갈량이 죽은 이후 촉군은 군통수권자를 잃었으므로 후퇴했는데 위연만이 이를 따르지 않고 자기 부대를 먼저 이끌고 촉으로 통하는 잔도를 끊어서 촉군이 본진으로 못 돌아가게 만드는 짓을 저질렀다. 이때 양의랑 위연 둘 다 서로가 역적이라고 촉나라 조정에 상소를 올렸는데 장완이 사태파악을 위해 가기전에 이미 위연군은 왕평에게 제압당하고 위연은 한중으로 도망가다가 듣보잡 마대에게 머가리가 짤렸다.

막판에 성깔을 제어하지 못해서 사고 한번 크게 치는 바람에 명예, 전공, 후세의 평가까지 모든것을 잃은 사나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