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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위인이니 영웅이니 하는 자들의 전기를 어린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선량한 사람에게 변태를 본받으라 하는 것과 같은 거니까 말이지'''."}}
{{인용문2|'''성격이 모두 나와 같아 지기를 바라지 말라. 매끈한 돌이나 거친 돌이나 다 제각기 쓸모가 있는 법이다. 남의 성격이 내 성격과 같아지기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도산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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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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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충]]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써졌다지만 실제로는 희대의 [[불쏘시개]]다.  
[[급식충]]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써졌다지만 실제로는 희대의 [[불쏘시개]]다.  
애들한테 꿈과 올바른 도덕의식을 심어주려면 차라리 동화를 읽어주든지 니가 직접 가르치든지 해라 이게 뭐냐 씨발


권력층이 원하는 타입의 모델 인간을 정해 급식충을 그쪽으로 기르기 위해 싸질러놓고는 읽게 시킨다.
권력층이 원하는 타입의 모델 인간을 정해 급식충을 그쪽으로 기르기 위해 싸질러놓고는 읽게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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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
==위인들==


대부분 과대포장되거나, [[주작]]되어 있거나, 잘못된 내용이 퍼져있다.
대부분 과대포장되거나, [[주작]]되어 있거나, 잘못된 내용이 퍼져있다. 혹은 인생 말기에 대한 부분이 짤려있기도 하다.


아 물론 [[세종대왕]], [[이순신]], [[유일한]], [[마틴 루터 킹]], [[테레사 수녀]], 등등 실제 최고존엄들도 존재한다.
아 물론 [[세종대왕]], [[이순신]], [[유일한]], [[마틴 루터 킹]], [[테레사 수녀]], 등등 실제 최고존엄들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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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글을 집현전 학자들과 같이 만들었다고 너프하는 경우가 많은데, '''세종 혼자서 작업한거 맞다.''' 만약 학자들과 같이 창체했다면 한글 반포 당시 집현전 학자인 [[최만리]]가 반발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한글을 집현전 학자들과 같이 만들었다고 너프하는 경우가 많은데, '''세종 혼자서 작업한거 맞다.''' 만약 학자들과 같이 창체했다면 한글 반포 당시 집현전 학자인 [[최만리]]가 반발할 이유가 없다.
*[[테레사 수녀]]
- 개인적인 면이 성인군자 급인건 맞는데, 경영하고 의학에 대한 지식이 없어 병원 상태가 꼴이 아니었고 강간당한 피해자한테 낙태하지 말고 애를 낳으라고 하는 등 너무 순수한게 되려 악이 되버렸다.


=== 실체가 인성쓰레기/과대포장된 경우 ===
=== 실체가 인성쓰레기/과대포장된 경우 ===


*'''[[에디슨]]'''
*'''[[토머스 에디슨]]'''


-가장 흔한 주작질 케이스. 실제로는 특허권 도둑에, 부하들 가혹하게 부려먹고 [[테슬라|테슬라]]를 시기해 전기의자도 만들어내려 한 인간이지만 위인전에서는 계란 품어보려 하던 호기심 많은 소년이 노오력해서 발명왕이 된 것 처럼 주작되어 있다.
-가장 흔한 주작질 케이스. 실제로는 특허권 도둑에, 부하들 가혹하게 부려먹고 [[니콜라 테슬라|테슬라]]를 시기해 전기의자도 만들어내려 한 인간이지만 위인전에서는 계란 품어보려 하던 호기심 많은 소년이 노오력해서 발명왕이 된 것 처럼 주작되어 있다.


실제로는 그냥 냉혹한 사업가. Capitalism Ho!
실제로는 그냥 냉혹한 사업가. Capitalism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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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인물들에 비하면 잘 안나오지만 마찬가지로 자동차계의 악덕사장이었다. 컨베이어벨트 방식의 생산방식을 최초로 도입하고 노동자들에게 임금을 더 주기도 했지만 사실 이 돈은 고대로 자사의 자동차를 노동자들에게 강매하는 데 쓰였다. 나치와도 협력했는데 그가 히틀러에게 아부하고 2차대전 시절 독일과 미국 모두에게 군용차량을 판매하였다는 사실은 유명하다. Capitalism Ho!
-위 인물들에 비하면 잘 안나오지만 마찬가지로 자동차계의 악덕사장이었다. 컨베이어벨트 방식의 생산방식을 최초로 도입하고 노동자들에게 임금을 더 주기도 했지만 사실 이 돈은 고대로 자사의 자동차를 노동자들에게 강매하는 데 쓰였다. 나치와도 협력했는데 그가 히틀러에게 아부하고 2차대전 시절 독일과 미국 모두에게 군용차량을 판매하였다는 사실은 유명하다. Capitalism Ho!


*[[콜럼버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위인전에는 무슨 혼자서 지구가 둥글다 생각한 사람처럼 나오는데, 지구가 둥근건 이미 고대 그리스 시절에 발견된 사실이다. 바다괴물 따위의 미신을 믿는 사람도 당연히 없었다. 사람들이 반대한 이유는 너무 현실성이 없었기 때문이다. 만약 아메리카가 없었다면 콜롬버스는 굶어죽었을 것이다, 거기에 인디언들 착취, 학살한 사실도 쓰지 않지만, 행적을 보면 엄연한 서구 침략자였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을 봐라.
-위인전에는 무슨 혼자서 지구가 둥글다 생각한 사람처럼 나오는데, 지구가 둥근건 이미 고대 그리스 시절에 발견된 사실이다. 바다괴물 따위의 미신을 믿는 사람도 당연히 없었다. 사람들이 반대한 이유는 너무 현실성이 없었기 때문이다. 만약 아메리카가 없었다면 콜롬버스는 굶어죽었을 것이다, 거기에 인디언들 착취, 학살한 사실도 쓰지 않지만, 행적을 보면 엄연한 서구 침략자였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을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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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 처칠]]
*[[윈스턴 처칠]]


-식민지에서 학살하고 다닌 것, 전쟁 중 터뜨린 병크, 인종차별주의자 등은 싹 없애고 [[히틀러|히틀러]] 모가지 딴 거 하나로 열심히 우상화 되었다.
-식민지에서 학살하고 다닌 것, 전쟁 중 터뜨린 병크, 인종차별 등은 싹 없애고 [[히틀러|히틀러]] 모가지 딴 거 하나로 열심히 우상화 되었다.


*[[명성황후]]
*[[명성황후]]

2018년 9월 11일 (화) 03:4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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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모두 나와 같아 지기를 바라지 말라. 매끈한 돌이나 거친 돌이나 다 제각기 쓸모가 있는 법이다. 남의 성격이 내 성격과 같아지기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 도산 안창호





개요

급식충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써졌다지만 실제로는 희대의 불쏘시개다.

권력층이 원하는 타입의 모델 인간을 정해 급식충을 그쪽으로 기르기 위해 싸질러놓고는 읽게 시킨다.

나 어릴때 읽었던 위인전 전집에 맥아더도 있었다! 마오쩌둥도 있는데 맥아더 쯤이야

거짓된 내용 투성이인 경우가 대다수이다.

어떤 경우엔 같은 시리즈 내에서 한쪽에선 누구누구 ㅈㄴ 빨아주다가 걔 반대편 애 책에선 극딜해대는 진풍경도 볼수 있다.

말그대로 僞人전이다.

김머중도 있는 것 같다.

ㄴ있다. 게다가 엠시 무현도 있다.

내용부터가 누구누구가 뭘해서 잘났네...수준이다. 개연성도 없고 일화 나열형식이라 읽어봤자 문학적소양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위인이라 해도 유명한 위인말고도 우리 주변에 숨은 위인들이 많다. 책에 나오는 위인만 위인이 아니다.

ㄹ혜도 위인전 비슷하게 만든 만화가 있는데 뭐 이상할게 있나... 요새 위인전은 진짜 위인보다는 돈이나 권력있는 사람들의 추종자나 잘보이려는 놈들이 후빨로 만들어주는게 더 많은거 같은건 착각일까?

위인들

대부분 과대포장되거나, 주작되어 있거나, 잘못된 내용이 퍼져있다. 혹은 인생 말기에 대한 부분이 짤려있기도 하다.

아 물론 세종대왕, 이순신, 유일한, 마틴 루터 킹, 테레사 수녀, 등등 실제 최고존엄들도 존재한다.

이런 최고존엄들은 위인전에서 오히려 평가절하당하는 경우도 있다.

고의로 내용을 누락시키거나, 잘못된 내용이 적혀있는 경우

현재도 논란이 큰 왕이다. 왕권강화에 존나 힘썼고 문체반정을 통해 유능한 선비들을 변방으로 날려버리기도 하였다. 근데 위인전에선 그딴거 다 빼버리고 요순시대인 양 표현한다.

여러가지 단점이나 안 좋은 점은 쏙 뺴버리고 신격화를 시켜버렸다. 그리고 그가 공돌이인 것처럼 서술하는 위인전도 많은데, 그는 어디까지나 장사치지 공돌이가 아니다. 차라리 스티브 잡스 공식 전기를 읽어라.

어린 시절에서 당나라에서 출세하기의 과정을 아주 소설을 써놓았고(골품제 때문에 신라에서는 출세를 못해서 당나라 가서 출세하고 노예 신라인들 보고 뭔가 깨달아서 왔다는 거 까지는 사실이다. 그 외에는 죄다 구라라고 생각해라.), 권력욕이 강해져 자신 딸을 왕비로 만드려했다는 사실은 없다. 혹은 왕비로 만들려 한 이 과정을 미화하기도 한다. 약속이니까 왕비 만들기도 문제없다고 주장한다.

삼국사기, 삼국유사에 있는 내용만 써놓으면 뭐라고 안하겠는데 자료가 없다보니 소설을 써놓은 책들이 많다. 역사적 오류는 덤.

자료가 없어서 어린 시절에 소설만 써놓은 경우 2. 태어난 날과 죽은 날도 없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하다.

물론 이분이 독립운동을 열심히 한 것은 맞지만 치하포 사건에서 죽은 상인 쓰치다는 항상 일본군 장교로 둔갑되어 나온다. EBS 역사채널에서는 을미사변 가담자라고 묘사되기도 하였다. 또 백색테러 활동도 쉬쉬되어 버린다.

-항상 어릴적만 나오고 그뒤에 사회운동가로 활동한 건 별로 안 나온다. 왜냐하면 그 사회활동이라는게 사회주으....읍! 읍!

-아버지, 아버지가 한 말을 사람들이 계속 제가 했다고 말합니다...

-밑 박정희랑 비슷하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노벨상을 받았다는 이유로 자주 포장되어 결점은 숨긴채로 위인전에 나온다.

-사과 드립은 거짓말이다. 이전부터 만유인력이 있다는 사실 자체는 발견이 되어있었다. 뉴턴의 업적은 그 만유인력을 계산할 수 있게 만들어준 것 뿐이다. 또한, 프린키피아는 엄밀한 책이 아니지만 그것을 무시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과학자인 만큼 위인전에서처럼 성격이 그렇게 좋을 리도 없다, 그가 주갤러였고 연금술사였던것 또한 적혀있지 않다.

-목화를 가져온건 사실인데 붓뚜껑 어쩌고 그 방법은 죄다 구라다.

-글 잘썼다. 애초에 이게 왜 위인인지 궁금해질 정도.

-업적은 사실인데, 흥선대원군에게 죽은게 아니다. 애초에 그런 정확한 지도가 있다면 반출만 안하면 되니까 흥선대원군이 굳이 김정호를 죽일 이유가 없다. 그리고 전국을 도보탐사했다는 것도 구라인데, 만약 실제로 도보탐사를 했다면 김정호가 살아서 지도를 완성했을 리가 없다. 당시만해도 존나 위험한 오지가 많았기 때문.

-청백리라고 쓰여있지만 실제로는 중간수준의 부패관리이다. 일 잘한건 맞다.

-양녕대군이 마치 더 큰 뜻을 위해 일부러 미친짓을 해서 세자에서 폐위됐다는 내용이 있는데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 폐위된 양녕은 나중에 수양대군의 단종 폐위와 김종서 척살을 지지하기도 했는데 만약 앞에서 설명한 게 사실이라면 세종이 총애했던 김종서의 척살을 지지할 수가 없다. 머가리에 든거 없는 작가새끼들이 지맘대로 지어낸거다.

그리고 한글을 집현전 학자들과 같이 만들었다고 너프하는 경우가 많은데, 세종 혼자서 작업한거 맞다. 만약 학자들과 같이 창체했다면 한글 반포 당시 집현전 학자인 최만리가 반발할 이유가 없다.

- 개인적인 면이 성인군자 급인건 맞는데, 경영하고 의학에 대한 지식이 없어 병원 상태가 꼴이 아니었고 강간당한 피해자한테 낙태하지 말고 애를 낳으라고 하는 등 너무 순수한게 되려 악이 되버렸다.

실체가 인성쓰레기/과대포장된 경우

-가장 흔한 주작질 케이스. 실제로는 특허권 도둑에, 부하들 가혹하게 부려먹고 테슬라를 시기해 전기의자도 만들어내려 한 인간이지만 위인전에서는 계란 품어보려 하던 호기심 많은 소년이 노오력해서 발명왕이 된 것 처럼 주작되어 있다.

실제로는 그냥 냉혹한 사업가. Capitalism Ho!

-위인전에는 철강왕에 기부까지 하는 인심좋은 할배같이 서술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업을 넓히고, 노동자들을 쥐어짜는 등 악덕사장이었다. 노동자를 쥐어짜서 나온 돈으로 기부한 거다. Capitalism Ho!

-위 인물과 동일하다. 마찬가지로 석유산업의 악덕사장이었다. 당시 그가 운영하던 스탠다드 석유주식회사는 지금 헬조선의 샘숭마냥 돈이되는 사업이면 어느 분야든 문어발식 확장을 했으며 돈이 존나 많았기 때문에 경쟁사가 있으면 상품 가격을 똥값으로 만들어서 쳐바르고 경쟁상대가 없으면 다시 상품 가격을 올리는 악랄한 수법으로 장사를 했다. 이새끼가 이런 수법을 이용해서 번 돈은 빌게이츠의 재산 따위는 까까사먹을 돈으로 생각될 정도로 존나 많았으며 자산규모로는 세계최고기록이다. 지금까지도 안깨지고 있다. Capitalism Ho!

심지어 이 인물은 개신교인이기도 해서 개신교가 자주 주작질 소재로 쓰기도 한다. 예를들어, 석유산업의 사업성을 야훼를 통해 깨달았다던지. 록펠러 부인이 아들에게 물을 아끼라면서 아프리카 어린이 드립 치는 내용도 있다. 참나....

-위 인물들에 비하면 잘 안나오지만 마찬가지로 자동차계의 악덕사장이었다. 컨베이어벨트 방식의 생산방식을 최초로 도입하고 노동자들에게 임금을 더 주기도 했지만 사실 이 돈은 고대로 자사의 자동차를 노동자들에게 강매하는 데 쓰였다. 나치와도 협력했는데 그가 히틀러에게 아부하고 2차대전 시절 독일과 미국 모두에게 군용차량을 판매하였다는 사실은 유명하다. Capitalism Ho!

-위인전에는 무슨 혼자서 지구가 둥글다 생각한 사람처럼 나오는데, 지구가 둥근건 이미 고대 그리스 시절에 발견된 사실이다. 바다괴물 따위의 미신을 믿는 사람도 당연히 없었다. 사람들이 반대한 이유는 너무 현실성이 없었기 때문이다. 만약 아메리카가 없었다면 콜롬버스는 굶어죽었을 것이다, 거기에 인디언들 착취, 학살한 사실도 쓰지 않지만, 행적을 보면 엄연한 서구 침략자였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을 봐라.

-대량학살자에 문명 파괴왕임은 모르는 척하고 영토딸딸이만 친다.

-일본판 황우석에 날라리였던 막장.

근데 미개한 쪽바리들은 동상에 기념관에 아얘 일본화폐에까지 그려져있다. 황우석도 한때 위인전이 있었지만 좆본과 달리 사건이 터지고 나서는 전부 불쏘시개로 썼다.

-식민지에서 학살하고 다닌 것, 전쟁 중 터뜨린 병크, 인종차별 등은 싹 없애고 히틀러 모가지 딴 거 하나로 열심히 우상화 되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ㄴ "내가 조선의 국모다!" 라고 말한적 없다고 합니다.

-2차 대전 이후 저지른 병신 짓들, 그리고 68혁명으로 쫒겨난 것은 쓰지도 않았다.

-독재자에다 전쟁광을 미화시켰다. 그나마 심한 구라는 안치는게 다행이다.

-증기기관의 아버지로 알려져있으나 실제로는 조폭을 고용해 같은 증기기관 개발자인 트레비식을 망하게 하는 등 아주 천하의 개쌍놈이었다.

-전화의 발명가로 알려져있으나 실제로는 사기쳐서 특허 딴 새끼다.

-옛날 위인전에서 많이 발견된다. 만주의 일본군 학교에 들어간 것을 마치 독립군이 되기 위해 일본군에 들어간것처럼 설명했으며 박정희가 한 유신 헌법과 쿠테타를 일방적으로 미화하였다.

각하! 정치를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탕탕탕

-출판사가 정신줄을 놓은건지 진짜로 위인전이 있다. 만화책으로도 나왔는데 홍위병, 대약진운동, 문화대혁명 등등을 한페이지로 때우는 기염을 보여주신다. 그 한페이지 사이에 한 5천만쯤 죽은거같지만 그딴거 알 필요 없다. 그보다 한국전쟁은 아예 나오지도 않았다.

-그저 금수저였다는 이유로 흙수저들에게 마녀사냥식으로 죽창을 맞고 죽은 것으로 쓰여있다. 그가 세금 갈취해가는 노답형 금수저였다는 사실은 당연히 적혀있지 않다. 그나마 라부아지에가 세리였다는 사실을 언급하는 책들도(위인전은 아니지만 Why 화학에서 언급된다) '라부아지에 혼자 청렴한 정상인'처럼 묘사하며, "화학 연구를 그렇게 많이 했는데 세금 좀 거뒀다고 사형시킴 ㅠㅠ"식의 뉘앙스가 없지 않다.

-한반도 전체를 후쿠시마로 만들려한 새끼라는 것은 전혀 쓰여있지 않다.(실제로 국경쪽을 방사능 코발트 지역으로 만들려했다 ㅁㅊ) 이 인간은 한반도와 만주에 핵폭탄을 하나씩 떨구고 바다에는 방사능 물질을 잔뜩 뿌려놓으려 했다. 그 전에, 그의 패전 사실도 누락되어 있고, 그가 명령 불복종을 정말 자주 했다는 것도 안쓰여있다. 그래서 쫒겨난건데도 불구하고. 장진호 전투를 일이킨 실질적인 주범(스파이)

-존나 늙었는데 2016년 11월이 되어서야 뒤졌다. 단지 체 게바라의 동반자라는 이유로 종종 위인전으로도 나온다.

그래도 얘는 쿠바의 경제가 북한급으로 운지하는 사태를 막아냈고 힘없는 듣보잡 국가들한테 지원을 많이 해줘서 긍정적인 평가도 있긴하다. 그리고 독재자들 중에서도 드물게 자신의 우상화를 실시하지 않았다.

어쨋든 독재자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므로 이곳에 적음. 좆무에서는 쉴드를 엄청 쳐준다.

아직까지 살아있을 경우

아무리 그 인물의 행적이 위인전에 실릴만하다 하더라도 그 인물이 뒤지기 전에 그러한 평가를 뒤집을만할 어떤 통수를 칠 지 모르기에 살아있는 사람을 함부로 평가하면 안된다. 예를 들어 김구 위인전이 1945년에 나왔다치자. 근데 만약 김구가 1948년 대한민국정부가 수립되자 빡돌아서 북으로 올라가서 김일성새끼와 함께 남침을 할 가능성이 아얘 제로는 아니기에 섣부른 평가는 독이 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위인전의 경우 이런 삽질은 더더욱 피해야 하나 안타깝게도 돈에 눈이 멀어 살아있는 사람조차 우상화하는 뇌없는 출판사가 몇 있기에 이 항목을 신설하게 되었다.

줄기세포 관련해서 유명해지자 출판사에서 너도나도 물타기식으로 찍어냈다. 나중에 구라인거 밝혀지자 다 불쏘시개로 쓰였다. 이래서 살아있는 새끼는 함부로 위인전 만들면 안된다는 거다.

한국 출신 유엔사무총장이라는 이유로 살아있는데도 위인전도 나오고 동상도 세워졌다. 현실은 유엔에서 가장 무능한 사람, 강대국 허수아비 등의 혹평을 받는 병신이다.

결과만 중시하고 그 이후나 과정은 좆도 신경안쓰는 헬조선식 논리에 걸맞는 인물

그렇다. 푸른 닭장에서 쫒겨나고 깜빵 독방 닭장에 같힌 그 분이다! 지금 ㄹ의 평전이 알라딘에서 0원에 팔리고 있다

설의머 출신이 혼자서 V3 개발해서 무료로 뿌리고 벤처기업 사장이 됐다는 전설적인 신화를 가지고 있는 분이라 정치 입문하기 전에 많이 나왔었다. 하지만 갑철수가 된 이후로는 나오기가 힘들 것 같다.

놀랍게도 존재한다. 김대중, 노무현 위인전이랑 같이 세트로 파는 것 같다.

읍... 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