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MR: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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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놓은 혼합현실 기기로, 가상현실 기기로써는 최초로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을 통합한 MR(Mixed Reality) 기기이다.
[[윈도우 10]] 전용이며, 홀로렌즈에서 기획이 바뀌어 내놓은 거라고 한다.
가격은 미국은 499달러, 우리나라는 79만원인데 [[엑원X]]가 같은 미국달러 가격에 한국엔 578000원으로 나온 거 보면 좀 창렬하긴 하다.
== 개요 ==
요약하자면 vr기기중 그나마 가장 싸다.
30만원 이하로 vr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은데 그만큼 mr만의 장단점이 있다.
우선 얘는 센서가 앞쪽 양아래 머리에 달려있다.
그러니까 오큘러스나 바이브처럼 그런 센서가 아닌 기기에 내장된 센서라 추가로 설치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다.
없는 대신 단점도 있다. 앞쪽으로 모여져 있어서 컨트롤러가 뒤로 가거나 큰 동작등을 하게 되면 플레이하는데 약간 불편함이 있다. 인식 범위에 없어도 블루투스와 연결되 있어서 어느정도 인식할 수 있고 어느방향으로 움직였는지 예상 감지도 있어서 큰 불편함은 없다.
그냥 오큘러스 사라.

2019년 1월 28일 (월) 14:54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