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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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예수]]가 구원은 유대 민족 말고도 모두가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생겨난 게 초기 기독교다.
덕분에 [[예수]]가 구원은 유대 민족 말고도 모두가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생겨난 게 초기 기독교다.
ㄴ 닥쳐라 시발 나치문제 때문이라도 쪽바리들 역사문제로 참교육시켜주고 독도수호까지해주는 갓 종교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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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오랑캐취급했던 조선 선비들이 중국 빨던 거랑 마찬가지다.
중국인들이 오랑캐취급했던 조선 선비들이 중국 빨던 거랑 마찬가지다.
ㅎ틀니 선경지명
ㅎ틀니 선경지명
== 한국인들이 유대교를 빨아야 하는 이유 ==
나치 관련 역사문제로 쪽바리들 참교육시키는 종교.
독도를 독도라고 당당히 말하는 종교.
애미터진 개슬람 새끼들을 학살해주는 갓-종교.
유대교는 아무런 문제가없다. 서양좌빨새끼과 개슬람 아동성애자들의 선동을 조심해라.
유대인은 우리의 친구다.

2019년 4월 20일 (토) 11:0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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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

이 새끼들이 없었으면 기독교, 이슬람교라는 두 악이 생기지 않았을 거다.

원조답게 유대인빼고 모두 뒈진다는 절대악의 교리를 가지고 있다. kia~ 인종차별까지

덕분에 예수가 구원은 유대 민족 말고도 모두가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생겨난 게 초기 기독교다.

특징

유대인 전통종교이자 유일신교인데 이 특성 때문에 역사적으로 탄압받았고 세계적으로 욕을 처먹고 있다.

ㄴ 초기에는 유일신교가 아니었다. 이스라엘 고고학부의 클레터 박사는 수십 년간 발굴돈 소상들 중 젖가슴이 강조된 여성의 소상이 있다고 산다. 신성한 장소인 바모트에서 발견된 소상도 있다. 그는 저서 성서의 당의 고고학에서 이것은 야훼와 그의 아내 아스타르테를 나타낸다고 말한다.

무슨말이냐면, 민족 종교는 말그대로 특정 민족만의 종교로 선민사상과 민족주의, 국수주의에 찌들었다.

말이 좋아서 "우리 민족만 구원받을수 있다!" 지 사실상 "우린 1등시민이고 너희들은 전부 조센징이다 이기야~~" 랑 다를게 없다. 그래서 성서시대부터 어느나라에도 녹아들지 못하고 떠돌아다녔다.

거기에 고대에서부터 지켜져 대대로 내려왔다는 전통 종교라서, 전통은 꼭 지켜야한다는 보수성과 민족주의적인 패쇄성, 종교적인 맹신이 시너지를 일으켜 현대의 개병신 종교가 된다. 이 점은 이슬람교도 포함된다.

더해서 기본적으로 유대인이라는게 유대교를 믿는 사람 이란 의미인데, 유대민족이 유대교를 믿으니, 사실상 유대인이나 유대교도나 그게 그거다. 그래서 유대인하면 '백인' 이 생각날거다. 이 점은 유대인들도 마찬가지라서

유대인 = 백인

유대인 = 구원, 선택받은 자

즉, 백인 = 구원, 선택 받은 자

라는 간단한 공식으로 인종차별 + 백인우월주의 에 빠져있다. 그 때문에 유대인들은 나치에게 학살당한건 역사적으로 탄압당한 유대 역사의 큰 사건이고, 자기네들이 인종적으로 차별당한게 아니라는 마인드다. (나치나 유대인이나 같은 백인인데, 차이점은 종교밖에 없다는 생각) 그래서 같은 종교를 믿어 왔던 에티오피아 흑인들도 차별하고 오바마가 당선될때 미국 망했다는 개소릴 시전했다.

마지막으로 유일신교 라는 특성은 종교의 패쇄성을 한층 강화한다.

똑같이 전통종교인 힌두교가 별 병신같은 풍습으로 사고일으킬 수는 있어도, 종교문제로 사고치는 경우는 적다. 다신교의 특성상 교리가 꽤 자유롭기에 예수가 오든, 알라가 오든 "그거 비슷한 말씀이 우리 종교에도 있음ㅋ 님 말씀 ㅇㅈ함" 한다.

물론 근본은 종교라서 이교도에 마냥 너그럽지는 않지만 최소한 종교지도자가 다짜고짜 "이교도는 목 벤다!!" 하진 않았다. 역사적으로 여러번 이교도의 목을 베긴했지만, 종교적인 문제보단 '전통'을 어지럽히는 불순분자를 처단한다는 의미가 강했다.

반면에 유대교, 이슬람교는 유일신 특성상 자기네 교리에 딱 맞는 오직 자기들 신 외에는 잡신이라며 어느 문화에도 섞이지 않고 (근대 이전에는 종교가 곧 문화였다.) 독고다이질을 하는가 하면

교리에 유연함도 없어서, 로마군에 입대한 유대인이 안식일이라며 뺑이치다 채찍맞거나, 종교행사한답시고 근처 목장에서 양을 훔치다가 다리 잘리고, 이교도 아내는 첩으로 삼아도 되지만 남편은 절대 안된다며 마을 여자들만 뺏어가는 등, 토착인들과 갈등만 쌓다가 토착인들에게 학살당하거나 쫒겨났다. 당연히 쫒겨난 지역에서도 그 지랄하다가 학살&추방을 반복했다.

예시들을 보면 '그냥 문화의 차이 때문인거 아닌가?' 싶은데, 얘네들은 "이것은 신께서 우리에게 내려주신 시련!!" 이라며 개선하거나 문화를 융합하려는 행위를 하지도 않았고 교리에서부터 아예 금지시켰다.

갈등 자체는 문화의 차이치만, 이런 갈등을 반복하는 것은 종교적인 문제이다.

현대와서 나치대학살 문제나 유대 자금력 같이 유대인을 함부로 비판하기 힘들고 마찬가지로 유대교도 비판이 적다. 그리고 기독교가 유대교와 밀접한 연관을 가진지라 인식도 딱히 부정적이진 않다.

이스라엘 문제도 종교보다는 주로 영토와 민족의 문제로 보고 있기에, 대놓고 종교전쟁 벌이는 이슬람교와 대비되어 훨씬 긍정적인 종교로 본다.

하지만 상술된 여러 단점들이 현대 사회가 지향하는 자유,평등,화합 과는 완전히 대립하기에 세계적인 대격변이 있지않는한 천천히 도태될 것이다.

역사

참된 문화인 로마가 이놈들의 악한 본성을 꿰뚫어보고 이놈들의 신전을 박살낸 덕분에 오랜 세월 동안 기죽어서 살았다.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은 전세계 이곳저곳으로 흩어져 살았으며, 그 중 유럽에서 산 사람들은 떠돌아다니거나 상업에 종사했다.

현대에 들어와서는 나치에 극도로 탄압받았으며, 그것을 빌미로 아직도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있다. 나치덕분에 유대인 씹금수저들이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했다 그결과 이스라엘이 만들어진거다


하지만 이스라엘을 건국하면서 본성을 드러내었다.

기독교에 대한 태도

참고로 유대교 믿는 유대인들은 기독교를 사이비 이단 취급한다. 유대인말고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하니까.

그런데 타나크 신봉하는 경향이 있는 헬조선 개독들은 선택받은 민족이라고 존나 빨아줌.

중국인들이 오랑캐취급했던 조선 선비들이 중국 빨던 거랑 마찬가지다. ㅎ틀니 선경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