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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유로화는 한국돈으로 대충 이 정도 가치가 있구나'라는 짐작 정도만 하게 하기 위해서 비슷하게 맞춘 것이니까  
'아, 유로화는 한국돈으로 대충 이 정도 가치가 있구나'라는 짐작 정도만 하게 하기 위해서 비슷하게 맞춘 것이니까  


'''"정확하게 환율 계산을 해야지 뭔 개소리여?" 같은 [[씹선비]]질'''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확하게 환율 계산을 해야지 뭔 개소리여?" 같은 [[씹선비]]질'''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계산하기 편하게 1유로=1500원으로 대충 쳐맞춘 것이니라.


=== 동전 ===
=== 동전 ===

2015년 8월 20일 (목) 17:24 판

유럽연합19개국과 비유럽연합 9개국이 사용하는 명실상부한 유럽 공통화폐이다.(스위스(프랑), 영국(파운드)에서는 쓰이지 않으니 참고하자)


5 10 20 50 100 200 500의 지폐가 있다.

1유로는 환율차이가 꽤 나는편이며 1200~1500정도한다


개요

유로화는 전유럽이 화폐를 통일하자고 하면서 나온 신종 화폐이다.

유럽 어딜 가든 다 통용되지만 발행하는 국가마다 디자인이 살짝 다르다. 주로 자기네 나라 언어를 써놓는다.

그런데 지폐는 저렇게 만들지만 주화는 희한하게 유럽 그 어느 나라에서도 만들지 않고 대한민국에서 만든다.

왜 대한민국이 유럽의 동전을 만드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그렇게 하고 있다.

사실 이름만 바뀐 마르크화라고 한다.

종류

지폐 7종류와 동전 8종류가 있다. 환율 환산은 그냥 대충 짐작하기 쉽게 근접한 액수로 때려맞춘거지 정확한 계산을 한 건 아니다.

'아, 유로화는 한국돈으로 대충 이 정도 가치가 있구나'라는 짐작 정도만 하게 하기 위해서 비슷하게 맞춘 것이니까

"정확하게 환율 계산을 해야지 뭔 개소리여?" 같은 씹선비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계산하기 편하게 1유로=1500원으로 대충 쳐맞춘 것이니라.

동전

  • 0.01유로: 15원짜리 동전. 대한민국으로 따지면 일원과 입지가 비슷해서 땅에 떨어져도 줍지 않는다. 다만 왕창 모아다가 거지를 퇴치할 때 수십개를 뿌려주면 장관을 연출할 수 있다. 유럽이 아무리 부자대륙이라고는 하지만 쓸모도 없는 이따위 주화나 만드는 것은 명백한 돈지랄이다.
  • 0.02유로: 30원짜리 동전. 역시 단독으로는 사용할 수 없고 여러개를 뭉쳐야 쓸 수 있다. 물건을 사는 데 붙는 부가세를 내면 그에 해당되는 거스름돈으로 가끔 받을 수 있다.
  • 0.05유로: 75원짜리 동전. 단독으로는 절대 사용할 수 없고 슈퍼마켓 같은데서 물건을 사는데 붙는 부가세를 낼때나 사용한다.
  • 0.1유로: 150원짜리 동전. 공중전화를 한통화 할 수 있는 돈이다.
  • 0.2유로: 300원짜리 동전. 오락실가서 철권이나 KOF 한판하면 끝이다.
  • 0.5유로: 750원짜리 동전. 가장 간단한 군것질거리 사먹으면 딱맞다.예를 들면 노점상의 호떡을 사먹는다든지...유럽 사람들이 왜 호떡을 먹는지는 묻지 말자.
  • 1유로: 1500원짜리 동전. 버스나 지하철 기본운임쯤 된다.
  • 2유로: 3000원짜리 동전. 택시의 기본요금쯤 된다.

지폐

  • 5유로: 7500원짜리 지폐. 일반식당에서 밥 한끼 사먹으면 땡이다.
  • 10유로: 1만 5000원짜리 지폐. 많이 사용하는 지폐로 고급 레스토랑 정도 되면 이거 하나가 한끼니다.
  • 20유로: 3만원짜리 지폐. 소풍갈때 이거 하나면 충분하다. 하루치 끼니와 차비를 커버할 수 있다.
  • 50유로: 7만 5000원짜리 지폐. 시장가서 일주일치 식재료를 구매한다든가 각종 유가증권형 카드를 충전할 때 사용한다.
  • 100유로: 15만원짜리 지폐. 명품코너에서 말고는 쓸 일이 없다.음식점에서도 잘 안쓴다.
  • 200유로: 30만원짜리 지폐. 자취방을 구할때 한달 방세로 이거 한장을 낸다.
  • 500유로: 75만원짜리 지폐. 운동선수들의 주급을 줄때와 이적료를 지불할때 정도에나 사용한다. 그리고 정치인들이 돈을 세탁해서 비자금을 조성할때도 아주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