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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비 발굴비는 거의다 땅주인이 부담하고 나온 유물은 국가가 따먹는건 덤'''
'''조사비 발굴비는 거의다 땅주인이 부담하고 나온 유물은 국가가 따먹는건 덤'''
보상비로는 최대 1억이 주어진다고 한다. 발굴한다고 지랄하는동안 집주인의 시간, 재산 말아먹은 피해 최대 1억으로 잘도 메꿔지겠다.


이러니 도자기 하나 나와도 전부 쉬쉬하고 공사장비로 다 때려부수지. 차라리 지뢰나 불발탄이 덜무서울듯
이러니 도자기 하나 나와도 전부 쉬쉬하고 공사장비로 다 때려부수지. 차라리 지뢰나 불발탄이 덜무서울듯

2018년 9월 26일 (수) 10:2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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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는 재앙에 대해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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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옛날 쓰던 물건들. 예를들어 신라 아낙들이 쓰던 각좆같은거.

그당시 조상님들이 쓰던 물건들을 연구하여 조상님들의 삶을 엿보는거 은(는) 별거없고 고고학자들 업적딸에 쓰인다.

그리고 쓸만한 물건이 있으면 박물관으로 털어간다.

보통 이 유적지 조사는 최소 수년이 걸리기 마련이다. 그러면 이 유물들은 왜 발견되느냐?

보통 땅을 파다가 발견되는 경우가 태반인것이다.

그럼 왜 땅을파느냐?

당연히 땅주인이 개발해서 건물올리고 돈벌려고.

유물이 발견되면? 문화재청에서 당장 깃발쳐박고 삽들고 몇년간 공사못하게 지랄을 한다. 그동안 땅주인이 얻는 피해가 좀 막심하다는건 살짝 넘어가도록 하자.

조사비 발굴비는 거의다 땅주인이 부담하고 나온 유물은 국가가 따먹는건 덤

보상비로는 최대 1억이 주어진다고 한다. 발굴한다고 지랄하는동안 집주인의 시간, 재산 말아먹은 피해 최대 1억으로 잘도 메꿔지겠다.

이러니 도자기 하나 나와도 전부 쉬쉬하고 공사장비로 다 때려부수지. 차라리 지뢰나 불발탄이 덜무서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