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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주인에게는 재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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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비 발굴비는 전부 땅주인이 부담하고 나온 유물은 국가가 따먹는건 덤''' | '''조사비 발굴비는 전부 땅주인이 부담하고 나온 유물은 국가가 따먹는건 덤''' | ||
이러니 도자기 하나 나와도 전부 쉬쉬하고 공사장비로 다 때려부수지. | 이러니 도자기 하나 나와도 전부 쉬쉬하고 공사장비로 다 때려부수지. 차라리 지뢰나 불발탄이 덜무서울듯 | ||
2018년 9월 26일 (수) 10:1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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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옛날 쓰던 물건들. 예를들어 신라 아낙들이 쓰던 각좆같은거.
그당시 조상님들이 쓰던 물건들을 연구하여 조상님들의 삶을 엿보는거 은(는) 별거없고 고고학자들 업적딸에 쓰인다.
그리고 쓸만한 물건이 있으면 박물관으로 털어간다.
보통 이 유적지 조사는 최소 수년이 걸리기 마련이다. 그러면 이 유물들은 왜 발견되느냐?
보통 땅을 파다가 발견되는 경우가 태반인것이다.
그럼 왜 땅을파느냐?
당연히 땅주인이 개발해서 건물올리고 돈벌려고.
유물이 발견되면? 문화재청에서 당장 깃발쳐박고 삽들고 몇년간 공사못하게 지랄을 한다. 그동안 땅주인이 얻는 피해가 좀 막심하다는건 살짝 넘어가도록 하자.
조사비 발굴비는 전부 땅주인이 부담하고 나온 유물은 국가가 따먹는건 덤
이러니 도자기 하나 나와도 전부 쉬쉬하고 공사장비로 다 때려부수지. 차라리 지뢰나 불발탄이 덜무서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