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 36번째 줄: | 36번째 줄: | ||
2015. 10. 30. 21시 기준 (현존하는 국가 한정) | 2015. 10. 30. 21시 기준 (현존하는 국가 한정) | ||
*[[프랑스]] 72,782 바이트<ref>[[프랑스사]] 문서까지 합하면 | *[[프랑스]] 72,782 바이트<ref>[[프랑스사]] 문서까지 합하면 88,347바이트</ref> | ||
*[[이탈리아]] 29,551 바이트<ref>[[로마 제국]] 문서까지 합하면 46,233바이트</ref> | *[[이탈리아]] 29,551 바이트<ref>[[로마 제국]] 문서까지 합하면 46,233바이트</ref> | ||
2015년 10월 30일 (금) 21:16 판
| 찬양하라! 이 문서는 헬조선은 노오오오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지상 낙원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천국입니다. 만약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반드시 노오력을 해서 꼭 이 곳으로 꼭 탈출하십시오. 물론 지구에도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국뽕의 시점
저주받은 대륙. 서양오랑캐 대륙이다. 구라파라고 불리었다.
유럽의 위엄
마녀사냥
개독교
흑인과 티격태격
현재는 다문화정책으로 강간당하는 중
전쟁을 즐김
호떡을 잘 먹는다.
유로화라는 화폐를 만들어서 공용화폐로 쓰기 때문에 다른 대륙과는 달리 화폐가 통일되어 있다.
현실
지상에 강림한 천국들 중 하나. 헬조선을 포함한 지구상의 수많은 인간들이 살고 싶어하는 유토피아다.
만약 탈조선을 할 거면 반드시 이 곳으로 가기를 권고한다.(단, 발칸반도나 동유럽 국가들은 헬조센과 비슷한 수준의 지옥이니 가지말것을 권한다.)
항목이 작성된 국가 목록
유럽은 여러 국가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예전부터 경쟁이 치열했다.[1]
지금도 디시위키에서 문서의 양과 질로 경쟁하고 있다 카더라.
2015. 10. 30. 21시 기준 (현존하는 국가 한정)
- 영국 14,355 바이트
- 그리스 10,350 바이트
- 폴란드 10,252 바이트
- 아일랜드 6,563 바이트
- 스페인 6,270 바이트
- 네덜란드 5,567 바이트
- 스웨덴 4,183 바이트
- 노르웨이 2,203 바이트
- 우크라이나 2,200 바이트
- 핀란드 2,055 바이트
- 체코 1,974 바이트
- 스위스 1,756 바이트
- 포르투갈 1,663 바이트
- 벨기에 1,449 바이트
- 불가리아 1,033 바이트
- 아이슬란드 837 바이트
- 루마니아 791 바이트
- 룩셈부르크 621 바이트
- 세르비아 558 바이트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539 바이트
- 리투아니아 518 바이트
- 벨라루스 512 바이트
- 아르메니아 480 바이트
- 에스토니아 358 바이트
- 조지아 222 바이트
- 리히텐슈타인 193 바이트
- 마케도니아 186 바이트
- 덴마크 184 바이트
- 슬로바키아 170 바이트
- 몰도바 123 바이트
- 알바니아 57 바이트
- ↑ 서양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던 원동력을 경쟁에서 찾는 사람이 있다. 예를 들어 콜럼버스는 1451년에 유럽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신항로를 개척할 수 있었다. 그는 처음에 포르투갈에 신항로 개척을 제안했지만 씹혔는데 다행히(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는 안타깝게도) 포르투갈의 경쟁국인 스페인이 이를 받아줘서 신항로를 개척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가 1451년 중국에서 태어났다면 중국의 해금령 때문에 씹혔을 것이고, 중국말고 신항로 개척 역량이 있는 주변국도 없어 신항로 개척에 실패했을 것이다.
- ↑ 프랑스사 문서까지 합하면 88,347바이트
- ↑ 로마 제국 문서까지 합하면 46,233바이트
- ↑ 겉보기엔 분량이 적어 보이는데 소련 문서는 34,535바이트, 러시아 제국 문서는 16,592바이트를 자랑한다. 이 셋을 합하면 76,400바이트로 프랑스 단독 문서의 양을 넘어선다.
- ↑ 나치 독일까지 합하면 23,843바이트
-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까지 합하면 4,390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