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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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57 바이트
*[[알바니아]] 57 바이트
*[[리히텐슈타인]]

2015년 9월 3일 (목) 19:07 판

찬양하라! 이 문서는 헬조선노오오오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지상 낙원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천국입니다.
만약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반드시 노오력을 해서 꼭 이 곳으로 꼭 탈출하십시오. 물론 지구에도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국뽕의 시점

저주받은 대륙. 서양오랑캐 대륙이다. 구라파라고 불리었다.

유럽의 위엄

마녀사냥

개독교

흑인과 티격태격

현재는 다문화정책으로 강간당하는 중

전쟁을 즐김

호떡을 잘 먹는다.

유로화라는 화폐를 만들어서 공용화폐로 쓰기 때문에 다른 대륙과는 달리 화폐가 통일되어 있다.

현실

지상에 강림한 천국들 중 하나. 헬조선을 포함한 지구상의 수많은 인간들이 살고 싶어하는 유토피아다.

만약 탈조선을 할 거면 반드시 이 곳으로 가기를 권고한다.

독일이나 북유럽쪽을 추천한다.

항목이 작성된 국가 목록

유럽은 여러 국가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예전부터 경쟁이 치열했다.[1]

지금도 디시위키에서 문서의 양과 질로 경쟁하고 있다 카더라.

2015. 08. 18 12시 기준

  1. 서양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던 원동력을 경쟁에서 찾는 사람이 있다. 예를 들어 콜럼버스는 1451년에 유럽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신항로를 개척할 수 있었다. 그는 처음에 포르투갈에 신항로 개척을 제안했지만 씹혔는데 다행히(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는 안타깝게도) 포르투갈의 경쟁국인 스페인이 이를 받아줘서 신항로를 개척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가 1451년 중국에서 태어났다면 중국의 해금령 때문에 씹혔을 것이고, 중국말고 신항로 개척 역량이 있는 주변국도 없어 신항로 개척에 실패했을 것이다.
  2. 소련까지 합하면 14,503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