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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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복이란 개인에 감정에 의해 행복해지는게 아니라 환경이나 물질에 의해 좌우되는것이다. | 결국 행복이란 개인에 감정에 의해 행복해지는게 아니라 환경이나 물질에 의해 좌우되는것이다. | ||
ㄴ갠적으로 유물론 9할 관념론 1할 정도가 맞는거 같다. | |||
2016년 10월 16일 (일) 21:2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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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오직 물질로 구성되었다고 주장하는 사상이다.
어떤 병신새끼가 실재론이랑 동의어라고 써놨는데, 실재론이 훨씬 더 넓은 범위의 개념이다.
미개한 똥양철학과 위대한 서양철학의 차이점은
똥양철학은 좆도없는 관념론을 기반으로하고 (이기론 사단칠정 가지고 싸우던 조센 성리학자들은 기가 정신적인 관념이라고 생각해서 논쟁을 벌였나보다.)
서양철학은 유물론을 기반으로 하는것이다. (칸트 헤겔 의문의 똥양철학자행)
유물론에서 지식을 검증할 때는 대응설[1]의 방법을 사용한다.
ㄴ 마찬가지로 개소리. 진리 규준으로서의 대응설은 '사물과 오성의 일치'라는 토마스 아퀴나스의 언급에서, 더 거슬러 올라가면 있는 것이 인식에 대응되고 없는 것이 무지에 대응된다는 플라톤에서도 보이는 역사 깊은 이론이다. 관념론 철학자들이 댕청하게 내가 보는 게 그대로 진리요 이 지랄 할 것 같냐?
물론 샤르트르같은 서양의 관념론 철학자도 있기는 하다.
ㄴ 실존주의를 관념론으로 둔갑시키는 신박한 개소리이다. 시발 키에르케고르도 관념론자냐?
플라톤은 서양의 대표적인 관념론 철학자이다.
ㄴ플라톤은 실재론자다. 플라톤이 어느 책에서 이데아가 머가리 속에나 있다고 말하냐?
그러나 똥양에서 말하는 철학적인 관념론 대부분이 좆도 병신같은것인게 행복 불행은 니새끼가 느끼기 나름이라고 지랄하는데 개지랄이다. 근데 맹자가 무항산 무항심이라 그랬는데?
물질적으로 '평등'하니까 행복한거고 물질적으로 '불평등'하니까 불행하다는게 맞다.
또, 물질이 많아야 행복할 확률이 높은것도 사실이다.[2]
아프리카같은 좆거지국가에서 태어난 새끼, 중국이나 이슬람권같은 빈부격차 심한 지역에서 태어난 새끼가 행복할까
부유하고 공동체 모두가 평등한 갓-윾럽에서 태어난 새끼가 행복할까?
결국 행복이란 개인에 감정에 의해 행복해지는게 아니라 환경이나 물질에 의해 좌우되는것이다.
ㄴ갠적으로 유물론 9할 관념론 1할 정도가 맞는거 같다.
- 유물론적 교육론
목적- 객관세계의 법칙을 발견할 수 있는 탐구능력을 기르는 것
(1)자연적 탐구 중시(=자연관찰)
(2)지적교육 중시
- 유물론(실재론)의 유형
1. 고전적 실재론(아리스토텔레스) : 본질(형상)은 사물 속에 있음
2. 종교적 실재론 : 본질은 신이 창조한 것
3. 과학적(자연적) 실재론
- 유물론적 교과관
1. 보편 지식
2. 독립성(분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