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녀전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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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는 극을 구성하는 가장 중추적인 요소중 하나이며, 관객이 극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납득할수 있게 표현하는 장치이다. 그런데 꼴에 캐릭터라는 병신들이, 광기는 커녕 아주 멘탈 케어 오지게 받으면서 전쟁을 수행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니미 씨발 전쟁의 참혹함이나 광기를 표현했다고 아주 잘 납득하고 부랄을 탁 치겠다. | 캐릭터는 극을 구성하는 가장 중추적인 요소중 하나이며, 관객이 극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납득할수 있게 표현하는 장치이다. 그런데 꼴에 캐릭터라는 병신들이, 광기는 커녕 아주 멘탈 케어 오지게 받으면서 전쟁을 수행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니미 씨발 전쟁의 참혹함이나 광기를 표현했다고 아주 잘 납득하고 부랄을 탁 치겠다. | ||
진짜 광기나 참혹함을 발끝이라도 표현하고자 했으면 마도 머머 구성원들이 하나 둘 팔다리를 잃고 내장 빼고 꿹 뒤지거나 정신 상태들이 안드로메다 저너머로 | 진짜 광기나 참혹함을 발끝이라도 표현하고자 했으면 마도 머머 구성원들이 하나 둘 팔다리를 잃고 내장 빼고 꿹 뒤지거나 정신 상태들이 안드로메다 저너머로 날아가고 동료한명이 고문관 수준이되는 거나 프레깅 발생하는 것이라도 표현해야 했었다. 근데 씨발 타냐 부관이라는 년은 아주 그냥 해맑다. 하하 호호 헤헤 씨발. | ||
아마 극에 끝날때쯤 이 아줌마 상태가 능욕물 | 아마 극에 끝날때쯤 이 아줌마 상태가 능욕물 료나물 수준이었으면 관객들도 아 전쟁은 참혹하구나 했을꺼다. 실제 2차 대전도 그랬고 마도병 뭐시기에다가 유녀에 어린놈년들이 포로되면 그냥 놔둘것 같냐? 근데 씨발 어떻게 됬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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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 요새는 적들의 표적이 될 수 밖에 없엉~죽을 거 알고 배치했쪄염~" | "가만히 있는 요새는 적들의 표적이 될 수 밖에 없엉~죽을 거 알고 배치했쪄염~" | ||
그럼 현대까지 진지 구축하고 벙커는 왜 지어놨는데 미친년아;;; 지상에 돌출된 특화점이라는 개념이 현대와서 사라져가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현대전처럼 정밀타격이 가능한 기술도 | 그럼 현대까지 진지 구축하고 벙커는 왜 지어놨는데 미친년아;;; 지상에 돌출된 특화점이라는 개념이 현대와서 사라져가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현대전처럼 정밀타격이 가능한 기술도 없고 당연히 재보급 거점은 있어야한다. | ||
작가 놈이 2차대전 사도 모르는게 분명하다. 오히려 날아다니며 자기 진지 위치 뻔히 광고하는 묘사가 더 위험한거 아니냐??? | |||
그럼 폭격기 아니면 마도사인가 뭔가하는 병신들이 후방까지 걍 뚫고 침입해서 거기만 박살내고 유유히 튄거임? 화력낭비 오지네요;;; | 그럼 폭격기 아니면 마도사인가 뭔가하는 병신들이 후방까지 걍 뚫고 침입해서 거기만 박살내고 유유히 튄거임? 화력낭비 오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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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보니까 이미 전시인데 웬 급식충새끼가 "이 씨발럼들 우리 조국의 영공을 침범하다니" 이 지랄할때 껐다 | 상황보니까 이미 전시인데 웬 급식충새끼가 "이 씨발럼들 우리 조국의 영공을 침범하다니" 이 지랄할때 껐다. | ||
괴링 1승 추요ㅋㅋㅋㅋ | |||
그걸 보고 "와 존나 애국자새끼이시다" 하면서 얼굴 붉히는 레즈년은 덤 | 그걸 보고 "와 존나 애국자새끼이시다" 하면서 얼굴 붉히는 레즈년은 덤 | ||